Peace with GOD: 하나님과의 평화

만물(모든 피조물)이 행복하려면
그(들)에게/그들의 삶에 그(들)의 창조자이신 하나님과의 평화가(평안 또는 평강이) 꼭 있어야 한다.
그럼
어떻게 만물이 그 필요의 평안을(평강을 또는 평화를) 채울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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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平和 peace)의 사전적 의미는 ‘평온하고 화목하고, 전쟁이나 분쟁 또는 일체의 갈등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평안(平安; stability)이란 평화(平和) 평에 안정(安定) 안이다: 걱정이나 탈이 없음 또는 무사히 잘 있음을 말한다.
평강(平康; tranquility)도 이와 같이 걱정이나 탈이 없음을 말한다.
히브리어로는 ‘샬롬 (שָׁלוֹם, shalom)’
헬라어로는 ‘에이레네(εἰρήνη)’
라틴어로는 ‘팍스(P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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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3종류의 인간이 있다:
1. 하나님을 찾다가 찾은 사람: Christian (신자)
2. 하나님을 찾고 있으나 아직 찾지 못한 사람: theist(유신론자)
3. 아예 하나님을 찾을 생각도 하지 않는 사람: atheist (무신론자)
한 인간이 행복하려면 신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 사람이다.
” … ” (ref slsl 22: 22)
그러나 유신론자 혹은 무신론자로써는 행복할 수 없다.
유신론자가 아직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그가 하나님께서 계신 것은 알고 있지만 그를 만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예레미야 29:13)
무신론자는 하나님의 존재 자체를 부인하는 자이다.
reprobate(신에게서 버림을 받은 불쌍한 인생): (in Calvinism) a sinner who is not of the elect and is predestined to damnation.
unprincipled (often used as a humorous or affectionate reproach).
“a long-missed old reprobate drinking com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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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나님을 만나나?
(예레미야 29:13)에 의하면 “전심으로(whole heartly) 하나님을 찾고(very) 찾아야 한다”고 한다.
1. 전심으로 찾아야 한다: 진심으로, 건성으로, 체면을 차리려고, 마지 못해서 건성으로, … : 모태신앙
2. 찾고 찾아야 한다: 끈기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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