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하기란 마치 . . .

인공위성을 실은 우주 로켓선을 지구 괴도에 올리는 것과 같다.
처음에 괴도까지 올리는데 쓰는 연료가 3/4고
인공위성이 일단 괴도에 오르면 나머지 연료로 자세만 조절해주면 된다고 한다.
일단 인공위성이 괴도에 오른면 더 이상 연료가 필요없다. 그래서 위성이다.
모든 일은 “처음이 어렵다”는 말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이 말은 그러니 빨리/어서 시작하라는 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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