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2) 가인의 “땅의 소산으로 제물”은 보통 제물이었고,
비하여 아벨의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제물”은 특별한 제물이었다.
“양의 첫 새끼”는 하나님 것으로 구별되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그리고 “그 기름”은 하나님께서 제일 좋아하시는 부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가인이 plaingks 제물과 아벨의 special한 제물은
가인이 드렸던 제사와 아벨이 드렸던 제사에 분명한 차이 (“더 나은 제사”의 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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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1-4)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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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5) “1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받았으나),
5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받지) 아니하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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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아벨의 제사가 가인의 제사보다 “더 나은 제사”였다. (히브리서 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