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고 하실 때에 무리들은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라고 물었습니다. 주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의 일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믿는 일을 가장 먼저 하고, 그리고 열심히 하여야 합니다. 날마다 일속에서 파묻혀 살아가는 우리는, 또한 다음과 같은 사도 바울의 경고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들이 다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되” 오늘날 자기의 일만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아니하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를 구속해주신 목적은 분명합니다.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을 믿는 일 =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일 . 사람의 일 (마 16:21-23)
seek yee first the Kingdom of GOD and HIS righteousness, then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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