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교회가 필요한 것은 “부흥(revive)”이 아니고 “재건(rebuild)”이다

그리고
교회재건은 “성령님 중심의 예배(worship proper)”으로 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주일예배때 모든 교인이 (예배에 참예(participation) “예배자”가 되어야 한다.
마치 축구경기의 경기를 하는 선수들처럼 예배 선수가 되어야지,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이 되어서는 안된다.

목회자들은 모든 교인이 예배 전후와 당시를 잘 들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한다.
예배때는 성령님의 임재, 인도, 실제/실체(Spirit’s presence, lead, and reality)를 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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