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와 세례

물세례=예수님과 같이 죽는 것이고,
성령세례=성령님과 같이 살아나는 것이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
세례는 전 인격(지, 정, 의)적으로 죽고 살아나는 것을 예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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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와 세례

그런데요? 고전 10:1-2절에는 이 사건을 세례하고 연결시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그럽니다. 이 사건이 세례와 같다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그렇습니까?

세례를 받을 때 머리에 물을 부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믿음으로 건넌 것처럼 물이 머리까지 찼다는 의미입니다. 벧전3:21절에 베드로 사도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그럽니다. 그러니까 나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새로운 생명을 얻은 내가 되었다는 것이 세례인 것입니다. 원래 성경적인 세례는 침례입니다. 물어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입니다. 즉 죽었다가 다시 사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홍해를 건넌 사건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공동체적으로 세례를 받은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물속을 통과해서 나온 것입니다.

이 사건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뻐했습니까? 그래서 세례는 기쁨의 사건이며 축제의 사건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었던 인생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시 살아난 축제의 사건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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