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Adam)은 “혼(soul)”이다. (창세기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aparh)으로 사람(adam)을 지으시고
생기(breath of life: 욤 네샤마)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혼(living soul: cray neshamah)이 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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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사람인 혼 안에 영과 몸(육체)이 있다.
사람이 영,혼,육(체)로 만들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아니고 아니고
혼인 사람이 영과 육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흙으로 부터 온 “몸”에 “생기”가 들어가니 “살아있는 혼”이 되었다는 말이다.
마치 computer hardware에 전기가 들어가서 작동하는 computer가 된 것 처럼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의 몸을 형성하시고(to form) 그 형성된 몸에 생기(breath of life)를 불어 넣으셔서
살아있는 혼(living soul)이 되었다는 것이다. (창세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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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hardware에 전기(electricity)가 공급되면 computer가 실행되는 것 같이
혼은 작동하는 computer이고
몸은 그 컴퓨터의 hardware이고
생기는 그 컴퓨터를 실행시킨 electricity이고
그리고
사람의 영은 그 실행하는 computer의 모든 software(OS, programmings)나 data와 같은 것이다.
이렇케 보면,
사람의 영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과 사람 자신이 만들어 내는 것이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OS(operating system)이나 Application program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비유할 수 있고
그 프로그램들이 생성한 data들은 사람이 만들어 낸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이와 같은 understanding은 (요한복음 6:63)의 예수님 말씀에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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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해서
“사람의 영”은 무엇과 비교할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람의 영은 그 computer의 모든 software와 같은 것이 아닐까?
OS(operating system)도 될 수 있고
또한 application programmings, data, stored info, memory, . . .
혹은 생각, 추억, 기억, 경험, 정보, 알고리즘, . . .
이와 같은 computer가 하나님의 부터 받은(OS나 커널이나 programming들) 것이나
아니면 copmputer가 만들어낸 data들 ram memory, usb storage, hard drive에 있는 data들]과 같은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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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Τὸ πνεῦμά ἐστιν τὸ ζωοποιοῦν ; ἡ σὰρξ οὐκ ὠφελεῖ οὐδέν .
63 The Spirit it is – giving life the flesh not profits nothing
τὰ ῥήματα ἃ ἐγὼ λελάληκα ὑμῖν πνεῦμά ἐστιν , καὶ ζωή ἐστιν .
The words that I speak to you spirit are and life they are
(요한복음 6장 63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