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 2005. 1. 16. 14:40

하나님의 나라: 2005. 1. 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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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나 님 의 나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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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장 서 론

지금 성경을 연구하고 있는 학자들 사이에서는 성경의 대 주제는 하나님의 나라라는데 대개 일치하고 있다. 구약의 성도들의 대망은 하나님의 나라였으며 구약의 왕국은 하나님 나라의 모형이라는 관점으로 본다.
예수님의 사역도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데 있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거나 거의 무지한 상태이다.

1.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

1)지상의 도덕적 천국 – 릿츌,해방신학자. “사람을 핵심으로 하는 도덕적 공동체,즉 사랑에 의해 영감된 행동을 통한 인류의 도덕적 기관” –>사회복음주의 태동–>해방신학의 모체
we.iss의 비판 “하나님의 나라는 폭풍과 같이 인간 역사를 뚫고 들어와 파괴하고 새롭게 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발전시킬 수도 역향을 줄 수도 없다.”

2)마음의 천국-통상적인 관념,실제천국은 내세에 있고 비유적으로 이해
3)죽은 후에 가는 천국-천국에 대해 너무 좁은 이해를 하고 있다. 구원이 불안
4)천년왕국-무천년주의자들,교회와 동일시 함(칼빈)
5)재림후에 나타날 새하늘과 새땅

*오늘날 천국에 대한 이해-내세천국과 미래천국
그러나 성경은 현재 천국을 강조한다,현재 천국이 없는 미래천국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천국에 대한 이해는 거의 무지하다.
현재천국에 대한 이해는 매우 중요하다.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서 신앙생활의 패턴이 180도 바뀌어질 수 있다.

2.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무지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1)자유주의와 이단들의 천국관 영향
자유주의의 지상천국에 대한 반작용
여호와 증인 등의 이단들의 왕국 건설에 대한 반작용

2)시대의 흐름때문
종교개혁당시는 로마카톨릭과 신학 대결- 하나님 나라에 대한 교리의 발전이 둔화,즉 이신득의 문제로 천국까지 신경쓸 여가가 없었음.
일제시대와 6.25의 영향-내세중심주의,20세기에 와서 보수신학자에 의해 하나님 나라의 교리가 많이 연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소개되지 못함

3)세대주의와 조직신학중심의 신학교육 때문
탈세지향주의적인 부흥회,세대주의 선교사의 영향(칼빈주의와 세대주의는 병립이 불가능)
조직신학중심의 교육은 하나님 나라의 중요성을 희석시킴

*박윤선박사의 천국관 이해
게할더스보스의 하나님 나라 추천사에서 “그는 하나님의 나라란 저서에서 우리에게 천국의 개념을 바로 소개한다. 그른 신약의 교훈대로 교회 운동은 다만 천국의 준비운동이 아니고 그것이 벌써 천국의 첫계단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사실을 아는 기독자는 벌써 현세에서부터 천국을 소유하는 영적 긴장을 느끼게 된다. 그뿐 아니라 그는 천국이 하나님의 통치에 의하여 생기는 의와 축복의 세계임을 지적하였으니,복음서의 천국관을 파악함에 있어서 그 이상 정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리델보스의 하나님 나라의 추천사 “그가 여기서 예수님의 천국사상을 세단계로 나눈데 대하여 우리는 그의 통찰력을 높이 평가한다. 세단계 천국은 현림천국,과도적천국,미래천국이다…이 귀한 책이 한국 교계에 널리 사용되어 영적 유익이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3.강의 진행방향
1)현재천국에 대한 소개 -공관복음을 중심으로 살펴볼 것이다,누가복음 위주
2)하나님의 나라 입장에서 본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
천국을 전체적으로 이해하는데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전체적인 개념만 다루려고 한다.
쉽게 할 생각이지만 생소하기 때문에 이해가 쉽지 않을 것이다.
성경본문을 중심한 강의이기 때문에 성경을 부지런히 찾아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곧 실증나고 만다.

제 2 장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나라

1.하나님 나라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이다.

1.나라라고 할 때는 세가지 조건이 있다.

왕,백성,영토
예)에덴동산-왕은 하나님,백성은 아담과 하와,영토는 에덴동산
이스라엘- ” ” 이스라엘 ” 가나안

2.나라라는 말은 영토를 의미한다기 보다는 통치를 의미한다.

1)하나님의 나라의 일차적인 의미는 하나님의 통치이다
천국이 가까왔다는 말은 하나님의 통치가 가까왔다는 말이다.

2)2차적인 의미에서 나라라는 말은 영역을 의미한다.
사실상 영토가 없는 통치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 속에서 이 영토 개념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새하늘과 새땅이 나타날 떼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있으니까 이해를 쉽게 하리라고 생각한다.

3)이 나라는 영적인 나라이며 우주적인 나라이다. 그러므로 이 나라를 물질적으로 이해하지 않는 것이 좋다.

4)천국과 하나님의 나라는 그본적으로 같은 말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하는 것이 좋다.

2.구약성경에 나타난 하나님 나라

1.구약의 모형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의 나라

1.창조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
a.하나님의 주권 : 절대적이고 양보될 수 없는 왕권을 의미
b.피조물이 완전하게 존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다스림의 틀 안에 있는 것 뿐이다.

2.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인간
a.창조물을 다스리는 기능
b.피조물의 정상이며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인간의 독특성
c.자신의 존재를 위해서는 전적으로 창조주께 의존해야만 하는 인간의 피조성

3.에덴동산-하나님의 나라
a.하나님 나라의 패턴이 세워진 곳
b.하나님의 백성(아담과 하와)
하나님의 처소 안에서(에덴동산)
하나님의 다스림 하에서(하나님의 말씀)
c.하나님의 다스림은 백성들에 의해서 거부될 수 없다.

4.인간의 타락
a.뱀의 유혹 – 말씀의 권위에 대한 의심을 품게 함 “참으로 먹지…”
말씀의 진실성을 정면 부정 “결코 죽지…”
b.아담 하와 – 하나님의 다스림을 배척,사고 속의 행동에 있어서까지도 자아 충족적이고 독립적임을 선언함.
c.왕권 찬탈은 심판을 의미한다. 따라서 인간은 죽었다. 죽은 사람이란 하나님 나라를 거절한 사람이다.

5.하나님의 절대주권과 하나님 나라.
a.하나님의 절대주권 –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주권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반역자들은 마침내 굴복할 수 밖에 없다.
b.하나님의 나라 – 그분의 피조물들이 기꺼이 그 공의로우신 다스림에 순복하는 하나님의 통치 영역.
c.따라서 하나님의 주권적인 다스림은 전 우주적인 것이지만,하나님의 나라는 그렇지 않다.천국도 있고,지옥도 있고,빛의왕국,어두움의 세상도 있다.

6.심판
a.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가 깨진 것을 의미한다.사람이 에덴동산으로 부터 축출됨
b.남자와 여자와의 관계가 깨어짐.경쟁과 상호 비판으로 바뀜(창3:12,16)
c.인간과 자연 환경간의 깨짐.피조물이 더이상 인간의 다스림 하에 놓이지 않게 됨(창3:17-19)
d.죽음-인간이 하나님의 나라와 갖는 그 즐거운 관계로부터 분리되는 것.전 인류가 타락함.하나님을 증오하는 결정만 내림(롬3:9-18,8:6-8)

7.은혜
a.원시 복음을 주심(창3:15)
b.사회의 모습을 유지-하나님의 형상이 완전히 지워진 것이 아님 -다른 피조물과의 관계,남여의 관계.

8.인류의 두 계열(4-11)

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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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인 아 벨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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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건한 계열 경건한 계열
(창4장) (창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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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멕 에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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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노 아
—-+—– +——(아담의 1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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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야벳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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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건한 계열 경건한 계열

아브라함
(노아로부터 열번째)

정리)
a.불경건한 계열의 심판
b.경건의 계열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소망

2.이스라엘 역사 안에 계시된 하나님의 나라

1.아브라함과 족장들-약속된 하나님 나라
a.하나님의 언약으로서의 나타난 약속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큰 나라를 이룰 것(창12:2,13:6,15:5,16:10,18:18)
ⓑ이 후손들은 약속된 땅을 소유(창17:7,13:14-15,15:18-21,17:8)
ⓒ이 후손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창17:2,17:7-8,18:19)
b.이것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약속이다.
c.아브라함의 기사는 약속은 받았지만 성취를 소유하지 못한 긴장관계의 발전과정을 그린 것이다.따라서 믿음으로 그약속을 받아들여야만 한다.(창15:6)
d.상속자가 이삭이 되다-초자연적 상속
e.에서와 야곱-주권적 선택사상

2.모세와 출애굽-활성화되는 약속들
a.노예신분으로 바뀜-연약의 약속으로 부터 한단계 더 멀어짐-믿음에 대해서 말함
b.모세의 출현-하나님의 언약을 성취하시려는 중보자
c.언약을 신실히 지키시는 하나님-야웨
d.군주에 대항하여 구원의 길을 마련하심-유월절 구원,출애굽

3.시내산 언약
a.율법이 주어짐-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들을 성취하시려고 일해 나가시는 은혜의 과정에 속한 일부(포괄적 단일 계획의 일부)
b.시내산 율법은 아브라함 언약에 의존되어 있으며 그것의 해설이다.하나님의 백성으로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계시하신 것이다.순종은 그분의 자녀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c.의식율이나 국가법등도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의 독특한 관계를 계시해 준다.도덕적 성격을 직접 반영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예비적 단계에 있기 때문이다.(“거룩하라”)
d.성막건축
ⓐ부수적의미-하나님의 계시가 없이 마음대로 고안하여 예배해서는 안된다.
ⓑ성막의 목적-하나님이 자기 백성들 가운데 임재하심(출29:45)
ⓒ지성도로 접근 금지-죄인들은 제사장의 중보에 의해서만 나아갈 수 있고 대속의 희생에 근거해서만 나아갈 수 있음을 의미
e.율법을 어기면 중벌(죽음,파문),지키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하나님의 백성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거룩함을 나타내어야 한다는 원리.거룩의 요구는 은혜에 근거한다.

4.약속의 땅에 들어감과 거주함

민수기
a.시내산에서 약속의 땅에 들어갈 때까지 일어난 사건을 묘사
b.배은 망덕한 세대로 나타나며,약속의 땅을 차지할 기회를 거부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선언(민13-14)-결과 40년 방황,자녀들만 남게 됨,지도권을 여호수아에게 인계

신명기
(1) 이름이 의미하는 바와 같이 “두번째 율법”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들을 이루시려고 자기 백성을 위해 은혜로 모든 것을 예비하셨음을 한 번 더 강조한다. 그리고 이 은혜는 광야에서의 이스라엘의 반역과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
(2)여기서 우리는 이스라엘의 반역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왜 인애를 계속 베푸시는가 하는 의문을 가진다. 그것은 이 언약적 사랑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패역한 백성들 가운데서 신실하게 남은 자들은 구원하시는 것이다.
(3)신명기는 율법과 은혜의 연관성을 강조하는 중요한 책이다.

*김성수’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나라”24P
1)신명기의 배경 : 불순종의 세대가 어떻게 되는지를 철저히 경험한 새로운 이스라엘 세대와 가나안 정복을 눈앞에 두고 제1세대의 마지막 사람이라고 볼 수 있는 모세가 새로운 이스라엘을 여호수아의 지도아래 가나안 정복을 내다보면서 마지막으로 행하는 고별사이다.
2)모세의 고별사의 강조점: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라 너희 생존, 생명이 어디에 할려 있느냐 하나님의 말씀에 담겨 있다”
3)32:32에서 모세의 증거의 노래를 지어 부르라 했는데 그 내용은 오히려 “이제까지 너희 생명이 하나님의 말씀지킴에 있다”고 당부를 하면서도 32장에서는 “너희는 아무리 노력해도 너희는 끝내 하나님을 배역하다가 심판 당하리라”의 예언을 담고 있다. 이것의 의미는 구약제도 자체가 갖고 있는 불완전성을 암시하는 것이며 또한 아직까지는 구약은 더 완전한 모습을 기다려야 함을 암시한다. 이 장의 의미가 구체적으로 드러난 것이 선지서이다.

여호수아

1)여호수아서는 가나안의 여러 족속들이 이스라엘의 의하여 그 땅에서 축출되는 과정을 묘사한다. 비록 약간의 저항세력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여호수아의 평가는 다음과 같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주마 하신 온 땅을 이와 같이 이스라엘에게 다 주셨으므로 그들이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하였으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사방에 안식을 주셨으되 그 열조에게 맹세하신 대로 하셨으므로 그 모든 대적이 그들을 당한 자가 하나도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의 모든 대적을 그들의 손에 붙이셨음이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씀하신 선한 일이 하나도 남음이 없이 다 응하였더라”(21:43-45)
2)은혜로운 약속들이 성취된 것이 이스라엘에게 부과된 그 언약의 요구들과 상관없는 것이 아니다는 것을 주목한다. 여호수아는 언약을 범할 경우 심각한 결과를 명심하라고 촉구한다
23:14-16
3)언약 갱신을 위한 의식을 묘사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위하여 행하신 일, 즉 복음을 강조하며 동시에 그 백성으로 하여금 신실하게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반응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을 서술함으로 끝이 난다
24:14-27

*김성수 24-25
가나안을 정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땅을 정화하여 그 땅의 모든 더러운 요소와 하나님을 거스리는 요소들을 처단하는 정복 사역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1)처음 요단강을 건너는 사건은 하나님의 정복사역의 대리자로서 여호수아를 확인하는 내용이었고, 여리고 아이성 정복사역이 시작된다.
2)정복전 요단강을 건너서 길갈을 치는 동안 염탐꾼 2명을 여리고 성에 들여 보내는데 모세의 12정담 사건과 비교된다. 이것의 의미는 여리고성의 약점을 살피기 위함보다 다른 무엇이 있다. 두 정탐군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이 성을 우리에게 붙이셨다”고 확인하고 신앙을 얻고 왔다. 두 정탐꾼은 군사적 형편을 살폇다기 보다 라합의 신앙고백을 통하여서 이미 가나안 백성의 마음이 녹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심리전에서 이겼음을 확인하고 왔을 뿐이다.

왕조로의 진행과정 – 사사

1)사사시대는 국가로서의 이스라엘의 발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해당하는 200여년에 걸친 기간이다. 사사기는 일종의 불안정함을 기록하고 있으며 얼핏보면 수21;43-45에 표현된 눈부신 내용과는 모순되는 듯 보인다.
2)사사기는 그 모든 땅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신 것을 부인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지파들이 그 땅의 주민들을 완전히 축출하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철저히 따르지 못했다는 사실을 강조하려는 것이다.
3)사사기의 신학은 2장에 요약되어 있다. 적들과의 접촉은 국가의 안전위협과 이스라엘의 신앙의 순결성을 위협이다. 결국 언약을 위협한 것이다. 언약의 성취 과정이 국가라는 형태의 차원에서 이루어져 가고 있으며, 이러한 차원은 인간 존재의 전체 영역을 하나님 나라로 끌어들이기에는 아직 미흡한 방편이다.국가로서의 이스국가로서의 이스라엘이 겪는 경험들은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과 하나님 나라가 무엇과 같은지를 보여 주지만 백성인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전히 죄악되고 반역적인 상태로 있다. 이것은 이스라엘 왕국이 하나님 나라의 본질을 어느 정도 드러내 줄지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삿2:11-23
3)에훗, 기드온, 삼손 그리고 다른 사사들의 영웅적인 활동들에 관한 이야기는 “조그만 구원”의 이야기들이다. 똑같은 순환과정이 나타난다. 즉 이스라엘의 범죄, 적의 손에 의한 심판, 이스라엘의 회개와 구원의 요청, 이스라엘을 적으로부터 건져내는 구원자인 사사. 그러나 사사의 지도 아래서 거둔 모든 승리는 하나님의 구원활동이다. 이런 활동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을 그들의 기업에 더욱 튼튼히 뿌리내리게 하신다.
4)이격동은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21;25). 이 진술은 저자가 왕조를 이스라엘에게 안정과 질서를 제공해주는 필수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사무엘과 사울
국가로서 모습이 단편적이며, 사사들의 특정 지역에 국한된 활동이 일관성있고 체계화된 상홍으로서의 발전이 있게 된다.
1)사무엘은 이러한 상황의 발전 관정에 괄목할한 인물로 모세 이후 단에서 브엘세바까지(삼상3:19-20)의 전국가적인 선지자로 인정된다. 당시의 적국은 블레셋이다. 이 극도의 위협이있는 기간동안 사무엘은 지도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정치적 발전의 갈을 닦아 놓게 된다.
2)이스라엘 백성은 국가의 안정으로 인한 유익을 맛보게 되자, 인근 국가를 본따서 자기를을 통치하며 자기들을 이끌고 전투할 왕을 요구한다(삼상8:19-20)
(2)사울은 잘못된 동기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요구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다. 그러나 동시에 사울에게도 스스로가 하나님께 합한 자임을 입증하여 그분의 기름부음 받은 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다.
3)사울의 통치 초기에 이런 것이 잘 드러난다. 그는 사사들과 같은 영웅적인 투사로서 모든 자질을 지니고 있을 뿐더러(삼상10:23-24,11:5-15), 주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로서 자신이 지켜야 할 신정정치상의 위치를 거절하며 부패에 빠질 모든 씨앗을 이미 안고 있는 것으로 드러난다(삼상13:13-14, 15:10-31)
4)긍정적으로 보면, 사울은 인간 중보자를 통하여 구원을 베푸시려는 하나님의 목적을 나타내 주는 역사적 인물들로 구승된 한 연결고리이다. 그러기에 ‘기름 부음 받은 자”로서 사울의 의미는 다윗에게 중요한 것이다. 사울의 통치는 심히 불완전하였지만 통치의 중앙 집권화를 이스라엘 안이 이룩해 놓는다.

다 윗
1)사무엘 선지자에 의해 사울이 배척당한 일은 사울의 죽음을 예고하는 징조서라기 보다 사울의 계승자인 다윗을 소개하기 위한 서두로서 나타난다. 그러기에 “여호와께서는 사울로 이스라엘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삼상15:35)는 말씀으로 끝난다. 삼상13:14.15:26-28
2)기름부음받은 자로서의 최초의 중요한 사건은 골리앗을 죽인 일이다(삼상17장), 여기서 사사-구원자로부터 왕-구원자에로의 변천을 본다. 이사건은 선택된 중보자가 승리를 획득한 반면에, 일반 백성들은 가만히 서 있다가 그들의 구원자가 획득한 승리의 열매들을 함께 나뉘 갖게 됨을 묘사해 주고 있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그리스도(기름부음 받은 자)께서 그분의 백성을 위하여 죄와 죽음을 이기ㅣ고 승리하시는 그 복음 사건들을 위한 준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3)다윗의 통치는 구원 역사를 특징지어 온 신정정치의 이상(the.ocratic id.e.al)과 인간의 죄성(human sinf.ulne.ss)이 혼합된 모습으로 나타난다. 하나님이 인간통치자를 통해 통치하시며, 모든 분야에 안정을 이루었지만 이것은 쉽게 악으로 변할 잠재적 가능성을 충분히 지니고 있다. 더우기 간음자이며 살인자로 묘사된 다윗이 그러한 신정정치의 이상을 증진시키기란 거의 희박하다.
4)그가 약속의 땅으로 침입해오는 블레셋의 위협을 제거하고, 또한 마지막 한줌 남은 가나안 사람들의 영향을 뿌리뽑음으로써 다윗이 이룩한 안정과 번영은 곧 언약의 약속들이 성취됨을 뜻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되리라”는 언약의 핵심이 어느 정도 구체화된다.
5)그다음 시점에서 새로운 예언의 말씀이 나타난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에 대한 뚜렷한 상징물은 옮겨다닐 수 있는 성막이라기 보다는 영구적인 성전이다. 성막과 성전으로 상징되던 것이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서 그 참된 성취를 보게 되는지 나단의 예언을 통해 나타난다.(삼하7장)
(1)다윗은 하나님께 처소를 지어드리겠다고 제안한다. 그러나 그런 것은 하나님께서 이제껏 명하신 적이 없다(5-7)
(2)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자기 백성에게 안식을 주신 것같이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짓겠노라고 선언하신다(8-11)
(3)이 집이란, 곧 다윗왕의 후손들이 이룰 왕조이다. 그리고, 다윗의 아들이 하나님의 처소를 지을 것이다(12-13)
(4)다윗의 아들은 곧 그 개인이 하나님의 백성 전체와 동일시 될 것이며, 하나님의 아들이 되리라고 선언된다(14)

솔로몬

1)다윗의 아들로서 하나님의 집이 다윗의 아들에 의해 건축되리라는 나단의 예언을 시간적의미게서 즉시 성취한다. 그러나 그는 불가사의한 인물이다. 이스라엘의 영광의 완성자인 동시에, 몰락의 건축자이다.
2)왕위 계승 후 모순된 두 국면이 나타나는데 애굽과의 연합을 위해서 정략결혼하는 문제(왕상34:1)로서 이것은 왕상11:1-13에 묘사된 배교의 첫 원인이되며, 둘째면은 명철한 마음을 소원한 것으로 하나님께 칭찬받는 간구를 한다.
3)솔로몬의 지혜와 그의 왕국의 영광은 손을 맞잡고 가며, 이 둘은 국가의 번영과 안녕의 뒷받침이 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솔로몬의 사는 동안에 유다와 이스라엘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각기 포도나무 아래와 무화과 나무 아래서 안연히 살았더라”(왕상4:25). 솔로몬의 통치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약속의 성취임을 지적하려는듯하다. 즉 그 백성들은 약속된 땅에서 살고 있으며, 그들은 안전하며 그 땅은 에덴 동산과 같이 풍성한 열매를 내고 있다.
4)성전을 지어 이스라엘을 아름답게 했던 솔로몬이 배교자가 된다. “내가 결단코 이 나라를 네게서 빼앗아 네 신복에게 주리라”(왕상11:11). 그 후 두 왕국으로 분열되고 멸망한다. 분열된 왕국은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한 자기들의 범죄에 대해 하나님께서 가하실 재앙의 심판을 향하여 힘껏 돌진해간다는 사실이다. 솔로몬의 배교의 궁극적 결과로 이스라엘의 존재가 말살된다. 결국 솔로몬은 아브라함의 언약의 모든 것을 성취한 성취자이지만 동시에 상실자이다. 이 말은 인간의 죄성 때문에 약속의 실현에 제한을 받는다는 뜻이다.
5)그러나 어떤 의미에서든지 솔로몬의 통치 가운데서 하나님의 나라가 성취된 것이다. 그러나 여전히 어떤 결핍이 있다. 하나님의 나라의 존재라는 패턴은 분명히 거기에 있으나 그 완성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통일 왕국이 언약의 약속들을 성취한 것이라면 그것은 단지 그림자로서 그러한 것이다.
6)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신실하시다면 장차 그 성취의 실체가 나타나야만 할 것이다. 그리고 바로 그러한 것이 곧 선지자들의 메시지이다.

2.예언가운데 나타난 하나님의 나라

*사11:1-12:6

다윗의 계보에서 한 왕이 나와서 공의와 성실로 그의 백성을 다스린다
1-5:

영적교제가 풍성하며 지식이 충만한 나라이다(에덴의 회복)
6-9:

남은 백성과 열방이 왕의 다스림을 받는 나라가 될 것이다.
11:10-16:

안식과 구원을 주는 나라이다.
12:1-6;

*9:6-7
한왕이 다스리는 나라이다:기묘자요,모사요,전능하신 하나님이요,영존하신 아버지요,평강의 왕이다.

새창조의 나라이다
44:18-20;

65:17-21:

정리
그나라는 그리스도가 다스리는 나라이다.
그나라는 만국백성에게 구원의 문이 열려져 있다.
그나라는 안식과 구원을 주며 영적교제가 풍성한 나라이다.
그나라는 새창조의 나라이다

*그나라를 구약성경기자는 단회적으로 임한다고 묘사하고 있다.

참조)예언의 중복적 해석과 원근법적 해석

재 3 장 그리스도가 이루신 하나님의 나라

1.그리스도가 오심으로 임한 나라

1.그리스도는 그 나라가 두단계로 임한다고 가르치셨다.

1)그나라(구약성경이 예언한 하나님의 나라)가 자신의 오심과 더불어 이세상에 왔다고 표현

막1:15

*하나님 나라에 대해 의문 제기 않음-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마태4:17: “가까왔다”는 이미왔다는 뜻
누가11:20:
누가17:21:
갈4:4;

2)그리스도는 또 그나라가 장차 올 나라로 가르치셨다.
눅19:11;
막9:1;
눅21:29-30;

3)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오심과 더불어 이세상에 왔으며 또 올것이다. 이것을 신학적으로 이미와 아직(alre.ad.y and. not ye.t)이라고 한다. 즉 그 나라는 이미 시작 되었고 완성은 예수님 재림때 된다는 말씀이다.

*유대인들의 종말관

이 세 대 오 는 세 대
—————————–+——————————->

*보스와 래드의 이론
오 는 세 대
———+———+———+————————–+———–>
부| 원리상 실현됨 |
| |
활| |
| |
———+———+———+————————–+
이 세 대

정리
*유대인들은 현시대가 끝나고 새시대가 오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천국은 현시대의 질서를 파괴하지 않고 영적으로 임했다.
*우리가 전통적으로 가졌던 생각은 유대인의 이론이지 예수님의 이론이 아니다.이해하기가 다소 까다롭다고 생각한다. 차근차근 풀어 나갈 때 어느 정도 이해될 것이다.

2.그나라는 영적이며 초자연적이며 우주적인 나라이다.

1)그나라는 영적인 나라이다. 따라서 보이는 차원으로 이해해서는 곤란하다.

요18:36-37;

눅19:25-40:예루살렘 입성,온유와 평화의 나라임을 보여주심
(슥9:9-10)
눅22:49-51:하나님의 나라는 검과 창으로 건설되지 아니함.

2)그 나라는 인간의 힘으로 건설할 수 없는 초자연적으로 임한 나라이다.

마11:12;천국이 힘차게 전진했다.
해설)침노하다 ( ) – 중간태,천국이 강력하게 도래하였다. 하나님의 통치는 큰 세력으로 다가왔고 열심있는 자들이 붙잡았다.

적용 천국을 건설한다는 이론은 성경적이 아니다. 교회의 역할에 대해서는 추후에 설명하겠다.

3)그 나라는 영역면에서 우주적이 나라이다.
풍랑을 잠잠케 하신 사역,사탄의 권세를 제어하신 사역,천사의 수종을 받으신 사역 등은 그 나라의 우주적 차원을 말씀하고 있다.

3.하나님 나라와 중간기 상태와의 관계

눅23:43;죽음 후에 그리스도와 함께할 나라가 있다.

마6:19-21;천국이 하늘에 있는 보화로 나타나 있다.

마5:12,6:1f.f.;현 지상적 실재를 초월한 하늘에 있는 어떤 것을 의미,하늘에 보존되어 있다가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 신실한 자들에게 나타나 보일 것.

따라서 구원의 축복을 완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영역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그러나 그것이 현재에 임한 천국과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한다. 오히려 현재천국의 어떤 한 부분이라고 함이 옳을 것이다.
따라서 살아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면 죽어서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반대로 살아서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구원에 대해 불안해할 이유가 전혀 없다.

2.예수님의 비유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의 나라

현재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알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비유를 살펴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그나라를 설명하기 위하여 비유를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1.씨뿌리는 자의 비유(마13:3-23)

1)씨를 뿌리는 자는 인자이다(13:37). 즉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구속의 나라를 도래시키셨다는 말이다.- 장엄한 양상을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소박하게 옴
2)천국이 왔으나(말씀으로 임함)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천국을 거절하고 핍박했다-세종류의 땅
3)아주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서 천국은 받아들여졌다. 마침내 온갖 핍박에도 불구하고 그 나라는 온세계 사람들이 알만큼 그 영향력이 전세계에 미쳤다-씨 자체의 영향력.
4)이 말씀은 천국복음이 배척을 당함에도 불구하고 끝내 충실히 결실한다는 말씀으로 제자들에게 위로를 주는 말씀이다.

적용 우리가 주의 사역을 맡아 일을 할 때 처음에는 온갖 종류의 어려움이 있어 그 사역이 눈에 띄게 나타나지 않지만 그러나 인내함으로 감당할 때는 마침내 놀라운 결실을 주신다는 위로의 말씀이다.

2.가라지 비유(13:24-30)

1)하나님의 나라는 현질서를 파괴하지 않고 현세계에 들어왔다.
2)현세계는 하나님나라의 백성들과 악한자의 아들들이 공존하는 시대이다.
3)하나님은 악한자 심판을 연기하셨다. 그것은 그의 백성들 때문이다.
4)종말심판 때 영원한 분리가 있을 것이다.
5)땅위에는 하나님의 나라와 마귀의 나라가 공존하고 있으며 따라서 완전한 하나님 나라의 영광은 미래의 하나님 나라에서 맛볼 수 있다.

3.겨자씨와 누룩비유(13:31-33)

1)천국의 생명력,즉 천국의 영향력에 강조점이 있다. 천국은 성장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나라는 우주적인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나라는 점진적으로 그 실체를 드러낸다.
2)겨자씨 비유는 처음에는 미미했던 하나님의 나라에 마침내는 세계 모든 민족들이 들어와 안식을 누릴 외부적 영향력을 말해준다.
3)누룩비유는 누룩이 가루에 넣어지면 반죽 전체가 부푸는 것처럼 눈에 숨겨진 하나님 나라의 영향은 눈에 띠도록 나타난다는 것이다.
4)전자는 전도의 활동을 통해서 천국의 임재를 증거하여 온세계가 그의 영향력안에 들어오도록하는 것이라면 후자는 그리스도에 대한 순종을 통하여 천국이 온 것을 나타내어야 함을 말해준다.

4.보화와 진주 비유(13:44-46)

1)배경 – 고대 팔레스틴에서는 전쟁이 잦아서 보화를 밭에 파묻는 습성이 있었다. 진주는 부자의 상징이었다. 예수님 시대에는 진주가 매우 진귀하였다.저질진주는 홍해에서, 고급품은 실론과 인도에서 얻어졌다. 상인들은 이 진주를 얻기 위해 여행을 했다.
2)두 비유는 하늘나라의 무한한 가치 때문에 어떤 희생을 치루고서라도 꼭 소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생활 전체가 소비되더라도 꼭 소유해야만 하는 것이다.
예)예수님의 제자들-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름
부자청년-재물 때문에 그 나라를 보지 못함

적용 *전도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진주요 보화인 것을 잘 소개해 주어야 한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라도 그 나라를 소유하도록 전해야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이 나라가 보화요 진주라는 것이 나의 삶에서 나타난다면 그 나라의 일을 위헤서 우리의 모든 것을 기꺼이 헌신해야만 한다.

5.그물비유(13:47-49)

1)그나라는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악인들까지도 끌어들인다.
2)그러므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는 종말적인 분리가 있기까지 순수한 공동체일 수 없다.
3)완전하고 순수한 공동체는 마지막 날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적용 하나님나라 공동체의 모순성을 보면서 우리는 미래의 나라를 대망해야 한다.

정리

1)하나님의 나라는 사람들이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비밀히 침투했다
2)그 나라는 형질서를 파괴하지 않고 왔음으로 사탄의 왕국과 공존한다.
3)그 나라의 복음은 거절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온 세계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4)그 나라는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소유해야할 아주 고귀한 나라이다.
5)그나라를 소유한 백성은 종말론적인 심판없이 영광의 나라를 소유할 것이다.
6)그나라의 공동체는 불완전한 공동체이며 종말에 완전한 공동체로 나타날 것이다.
7)그 나라를 거절하는 자는 심판이 있을 것이다.

3.하나님 나라의 선물

그 나라가 임함으로 주어진 선뭉를 표현하는 총체적인 구절은 눅4:18-19이다.

눅4:18-19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주린 자를 자유케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사61:1-3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이 말씀의 의미를 잘 파악하기 위해서 마태11:4-5절과 연관시켜 살펴보아야 한다.
마11:4-5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않은뱅이가 걸으며 문동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1.구원의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1)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마5:3; ‘심령이 가난한 자’

*가난한자에 대한 성경적 용법 : 사회적으로 억압받는 자들,불의의 세력에 의해 고통받고 있는 자들, 혹은 자신의 유익이나 영향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가혹한 처우를 받고 있는 사람들, 하지만 와중에서도 하나님께 신실하고 그의 나라로부터만 오는 구원을 대망하는 자들

2)치유의 사건의 핵심은 구원에 있습니다.
눅5:17-26;

2.마귀의 왕국이 축출되고 축복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1)마귀는 죽음과 질병과 가난의 원흉이다.

2)눅10:17-20;사탄의 나라의 추방 시작
귀신축출 사건은 사탄의 나라를 추방하는 사역으로 이해하여야 한다.

3)오천명을 먹이신 사건은 사탄의 나라가 몰고 온 가난을 추방하고 그 나라의 풍성한 종말적 잔치를 예상한다.

4)치유의 사건도 사탄의 권세의 정복을 의미한다.

5)죽은 자를 살리신 사건도 마찬가지 관점에서 이해하여야 한다.

6)사탄의 나라가 정복되었다는 것은 사탄의 세력이 하나님 나라의 일을 궁극적으로 방해하지 못함을 말씀한다.

7)그리스도의 부활과 십자가 사건은 사탄의 나라를 완전 정복하셨음을 말씀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복음, 즉 천국을 전파하는데 누구도 방해할 수 없다.

3.안식의 시대가 열렸다.

1)구약의 안식일,안식년,희년제도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안식의 예표이다.
*희년 : 레25:10 ; 전국국민들에게 자유를 공포하는 날,각각 기업으로 돌아감,땅은 안식해야 함.빚 탕감,종 놓임,굴레로부터 소유 찾음
겔46:17

2)안식일은 사탄에 매인 백성들에게서 하늘나라의 안식을 주는 예표의 날이다.
눅13:10-17; 18년 귀신들려 꼬부라진 여자를 고치심

3)율법의 짐에서 노예된 자들을 해방시키는 시대가 열렸다.
마11:28; 율볍의 멍에를 벗어 버리고 나의 멍에를 매라
짐: 마23: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아니하며
*멍에를 매라 – 하나님을 왕과 주로 인정하라.

적용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축복을 경험하고 있는가?

4.누가 그 나라에 들어가는가

1. 가난한 자들이 천국을 소유한다
1)마5:1-10
*가난한 자(온유한 자):불의의 세력에 의해 억압 받는 자. 그런 가운데 신실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대망하는 자
*애통하는 자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난한 자에 대한 설명
하나님의 의는 가난하고 핍박받는 자에게 희망이요 위한이다. 의란 구원과 왕적 공의
*그는 긍휼히 여기는 자이고 화평케 하는 자이다.
*현실 가운데서 구원이 없슴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대망하며 사는 자가 구원을 소유한다.

2)눅18:1-18의 과부는 바로 하나님 나라의 구원을 기다리는 가난한 자이다.
눅18:1-18

3)이들은 잃어버린 자들이다.
눅19:9 “인자의 온 것은 읽어버린 자들을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눅15:1-7

4)잃어진자들은 죄인들이다.
죄인들이란 바리새인들이 경멸하고 사회에서 존재 가치를 상실하였던 부류의 사람들이다. 바리새인의 제도에 순종치 않았던 사람들

5)이들에게 하나님은 복음을 먼저 제시하셨다.
어떤 자들은 구약의 언약의 말씀을 붙들었고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의 구원의 말씀을 받아들였다. 이들은 심령이 가난한 자들이었다.

2.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조건이 제시되었다(막1:15)
1)회개하라는 것은 왕이신 하나님을 섬기지 못한 죄에서 돌이키는 것이다.
롬1:18 : 불경건에 대한 회개

2)복음은 왕에대한 전적인 신

3)회개란 자기라는 우상을 포기하는 결단이다. 그것은 일종의 폭력이다.
마11:11; 침노하는 자는 빼았는다. 하늘나라가 너무 강하게 왔기 때문에 강한 결단을 요구한다.
막9:43:47;

4)회개하지 않는 자에게는 심판이 예고되어 있다.
눅13:1-9
*실로암 망대에서 죽은 사람들의 심판받은 이유가 무엇일까?

*과원지기 비유의 핵심이 무엇일까?

3.하나님의 택하심이 전제가 되어 있다
마22:10-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들은 적다””

4.예수를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해야 한다.
마16:18이하
1)그리스도와 하나니의 아들의 의미가 무엇일까?

2)신앙고백은 스스로의 것인가? 신앙고백을 유도하기 위한 그리스도의 사역을 살펴보자

3)마16:17은 원인자를 누구에게 돌리는가?

5.그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재창조 사역으로 되어진다
요3장

정리)
*천국을 소유하는 자들은 자신의 잃어진 상태와 가난한 상태를 의식하고 그나라의 구원을 기다리는 자들이다.
*그들은 회개와 믿음으로 천국을 소유하였다.
*그들은 왕국의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고백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이다.

제 4장 하나님 나라와 교회

그리스도의 구속사건은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을 모으신 사건이다. 새롭게 거듭나게 하셔서 새 나라에서 새로운 교회를 건설하신다. 이러한 교회의 건설은 구약시대부터 예견된 것이며 공생애 동안 교회의 기초를 놓으셨다.

1.새로운 백성을 모으심

1.새로운 백성의 부름을 거절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버리셨다.
1)초기 사역 때는 이방인에게로 가지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하셨다.
마10:6
마15:24 :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8:12 : 유대인들이 메시야와 하나님의 나라를 거절했지만 “하나님 나라의 본 자손”이라고 말씀하심.

2)그들이 거절했을 때 하나님의 나라의 축복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주어졌다.
마11:12-13 ;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요..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격렬하게 임하고 있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았느니라”
16-17 : 그들은 흉내내기를 하고 있었던 고집 센 아이들과 같았다. 결혼식 놀이나 장례식 놀이를 거절했다.

3)그리스도는 그들에게 강력한 심판을 말씀하셨다.
20-24
ㅊㅌ
4)축복받으라는 초대는 한 개인을 근거로 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받아들이게 될 사람에게 제시된다.
11:28-29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5)그들은 정치적인 왕을 원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세상의 왕관을 거절하시고 영적인 빵을 제시하셨다.
요6:15
요6:52-57

6)결국 유대인들은 새로운 관계를 거절했다.

2. 마16장은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을 형성함에 있어서 주님 자신의 의도를 교회와 연결시키고 있다.

1)그리스도의 고백위에 세워져야할 교회
(1)예수님 자신이 메시야이심을 제자들이 깨닫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을 성립시키려는 구속적인 뜻에 관하여 아무 것도 말씀하실 수 없었다.
(2)그리스도는 메시야의 고백 위에 교회를 설립하기 위해서 제자들의 영적 눈을 뜨는 사역을 하셨다.

막8:27이하
*신앙고백은 스스로의 것인가? 신앙고백을 유도하기 위한 그리스도의 사역을 살펴보자
*마16:17은 원인자를 누구에게 돌리는가?
(3)예수가 메시야이심을 고백하는 것은 예수와 더불어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있 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를 정치적인 왕으로 오해하고 있었다. 영적인 나라의 임금인 것은 몰랐다. 따라서 생명의 떡에 대한 말씀을 하시자 “제자 중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요6:66)
(4)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다. 베드로의 고백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5)이고백이 얼마나 위대한가 그것은 아버지를 통해서 오는 계시였다

2)이 고백을 하는 제자들을 기초로 새로운 백성을 창조하고자 했다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6:18-19)
(1)반석 : 교회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입었다(엡2:20)
(2)교회를 세우시는 의도를 암시한다(교회라는 단어에서) : 옛 이스라엘 대신 새 백성을 만들어내시려고 의도한다. 실제로 성령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교회가 탄생한다.
고전12:13
3)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관리자로 삼으시려는 그리스도의 의도를 본다.
마16:19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1)천국 열쇠란 무슨 뜻인가?
랍비들은 이스라엘이 하나님 나라의 관리자들로 생각했다. 하나님은 율법을 통해 통치하시고 이스라엘은 율법의 관리자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관리자였다. 그 관리권은 교회로 넘어왔다. 이 말씀은 예수께서 천국열쇠를 자기 교회에 주실 것이며 그들이 매거나 풀면 무엇이든지 하늘에서 매이거나 풀린다고 하셨다.
(2)천국 열쇠를 누구에게 주었는가?
천국열쇠는 교회의 대표자 베드로가 받았다(마18:18).그러므로 교회는 천국의관리권이 있다.
(3)천국 열쇠를 받은 결과 어떤 일들이 발생했는가?
천국열쇠는 다른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영적인 통찰력과 받아들이거나 금지시키는 것도 포함된다. 이것이 제자들에게 위임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실제적으로 제자들의 사역 때 매고 푸는 권세가 사용되었다.

마10:14,15 ; 멧세지를 받아들이는 곳에는 평안이 머물지만 거절하면 하나님의 심판
마10:40 ; 제자들을 영접하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다
마25:31-46 ; 예수의 제자들을 영접하느냐 거절하느냐에 따라 심판한다
형제:제자들
예수님은 종종 제자들과 자신을 동일시 하신다.

마21:33-42 : 악한 농부의 비유에서 교회에 지식의 열쇠가 맡겨졌음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그의 포도원을 이스라엘에게 맡기셨다. 그는 회계하기 위하여 그의 종들과 선지자들을 보내셨다. 그러나 그들은 선지자들을 때리고 죽였다. 심지어 아들도 죽였다. 예수님의 비유 해석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맺는 백성이 받으리라”(43절)
적용)교회는 세상 속에서 핍박받는 자요 무능력한 자로 보인다. 그러나 사람들을 천국과 지옥으로 보낼 권세가 있다. 교회의 복음을 영접하면 영생,거절하면 멸망이다. 하나님은 교회와 상관없이 전혀 독자적으로 일을 행하시지 않으신다. 우리가 복음 전파할 대 천국열쇠를 갖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2.하나님 나라와 교회와의 관계

1.교회는 하나님 나라가 아니다.
1)하나님의 나라는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거룩한 구속의 통치이다. 부차적으로 거룩한 통치로 인한 축복이 경험되어지는 영역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통치로서 하나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 임해서 사탄을 패배시키며, 사탄의 권세의 지배 하에 있는 사람들을 해방시킨다(마12:28).
2)신약성경은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동일시하지 않는다. 최초의 선교사들은 하나님나라를 전파했지 교회를 증거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통치의 현재 영역으로서 하나님의 나라가 불가시적이며 이세상 현상이 아닌 반면 교회는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조직체이다. 교회는 하나님나라 백성이지 그 자체는 아니다.

2.하나님 나라가 교회를 만든다.
1)하나님 나라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촉구를 함으로 그들을 새로운 교제로 끌어들인다. 그것을 받아들인 자는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참 이스라엘,발아교회가 된다. 교회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세상에 들어온 하나님 나라의 결과이다.
2)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생명을 받아들이고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는 임무를 띠고 헌신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나누는 친교이다.

3.하나님 나라를 증거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를 세울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구속행위에 대해서 증거한다.
마10장;12제자 파송

10장;70인 파송 배경;유대 전승-세상에 70개 나라가 있다.

마28장
행1:8
행28:30-31

4.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도구이다.
하나님의 일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통해서 수행된다는 점에서 도구이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통치를 행사하신다.
마16:18 “음부의 문들이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임” – 즉은 자들의 영역의문은 더이상 죽은 자를 붙잡아 둘 수가 없고 교회를 통해서 행사되는 하나님 나라의 권능 앞에서 열려질 수 밖에 없다. 즉 교회가 죽음보다 강하기 때문에 사람들을 사망의 통치에서 생명의 영역으로 구원해 낼 것이다.

적용)하나님이 우리(교회)를 통치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생명을 구원할 능력이 있다. 우리가 전도할 때 마귀는 궁극적인 방해를 하지 못한다. 하나님이 나를 다스림은 도구로 쓰기 위함임을 명심하자.

*정리*
*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불가분의 관계가 있지만 동일시되지는 않는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하다 교회는 사람으로부터 출발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의 통치이며 축복이 경험되는 영역이지만 교회는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하고 그 축복을 누리는 자들의 교제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교회를 창조하고 교회를 통해서 일하며 교회에 의해 세상에 전파된다.
*교회없이 하나님의 나라가 없고 하나님 나라없이 교회가 있을 수 없다.
(참조; 죠지 래드 “예수와 하나님의 나라”,p.323)

3.하나님의 우주적 교회 운영

1.하나님의 교회의 현재 모습
행전2:42-47

2.에베소서의 하나님의 교회
특히 4장에서

3.롬12장에서

제 5 장 긴장관계 속에 있는 하나님 나라 백성들의 삶

1.긴장관계 속에 깊이 개입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1.이 말은 고난은 필수적이란 말이다.

1)그리스도께서 하나님 나라의 구속사역을 고난이라는 과정을 통과하시면서 완성시키셨다. 고난을 통한 대속만이 하나님 나라의 구원을 이룰 수 있다.

눅22:39-46 ; 고난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사53:4-6 ; 대속은 그리스도의 고난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그리스도는 고난을 죽음이라는 차원으로 이해하셨다.

2)그를 따르는 제자들도 고난을 각오하고 따라오라고 말씀하신다

눅14:25-351
a.자기 목숨까지 미워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생명의 포기
b.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생명포기,즉 죽는 것
c.망대를 세우고자 할 대 먼저 드는 비용을 계산하지 않는가?
군주가 싸우러 갈 때에 이길 전략을 준비해 가지고 가지 않는가?
만약 이런 준비 없이 무작정 덤벼들었다가는 어떻게 되는가?
*사람의 비웃음거리가 될 뿐 아니라 멸망하게된다.마찬가지로 그를 따르는 교회도 죽음의 각오없이 따르려 한다면 세상의 비난거리가 되고 마귀의 밥이 되고 만다.
d.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라는 것은 무엇을 말씀합니까? 재물의 소유주를 인식해야 한다.
e.이 본문에서 교회가 소금이라고 비유되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의 소금인가? 자기포기

막8:30-9:13

a.그리스도는 누구에게 자신의 고난과 죽음에 대해 말씀하는가?
신앙고백한 제자에게,그리스도를 자기의 주인이요 메시야로 모시지 않는 사람에게는 고난의 의미가 역겹기만 하다.

b.왜 예수님은 베드로를 사단이라고 하셨는가?
그리스도가 바로 영광의 자리에 들어가도록 간청했다.

c.고난의 역설적 진리는 무엇인가(35)
고난을 각오한 자만이 영생을 얻는다

d.예수님은 왜 제자들에게 변화된 사건을 보여 주셨는가?
고난을 말씀하시고 난 후라는 것을 새겨보아야 한다.

e.왜 엘리야와 모세가 나타났는가?
무엇의 공통점이 있는가?
왜 모세보다 엘리야가 먼저 언급되었는가?

*모두다 산에서 영광의 계시를 보았다. 계시의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엘리야가 우위에 있다. 그 계시의 영광은 변화산상 사건으로 성취되고 새하늘과 새땅에서 완성될 것이다.

f.베드로가 무엇을 보았는가?
베드로의 제안을 거절한 분은 누구인가?
왜 베드로의 충정어린 말을 거절하셨는가?
구름의 의미는 무엇인가?

g.변화산 영광 후 그리스도는 다시 무어라고 말씀하셨는가?(12-13)

2.왜 그리스도인(교회)는 고난을 받아야 할까?

1) 사탄의 왕국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5:1-19
a.거라사 지방의 귀신 들린 자를 내어쫓으심을 통하여 무엇을 계시하시는가?
사탄의 왕국을 정복하셨음을 말씀한다
b.왜 돼지떼 2천마리에 들어가도록 허락하셨는가?
하나님의 나라가 왔으나 마귀왕국을 완전 멸망시키지 않으심을 보여 줌
c.현세대는 마귀의 활동이 허락된 세대이다.

마24:24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a.왕국의 목적은 그의 백성을 많이 포섭하는 것이다. 사탄의 왕국이 그의 백성들을 많이 만들기 위해서 구태여 자기 백성들에게 신경쓸 필요가 있을까?
b.사탄의 왕국의 최대의 목표물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러므로 그 분을 잘 섬기면 잘 섬길 수록 고난이 많이 찾아 온다. 사탄이 최고의 시기를 받는 백성은 누구일까?
c.고난을 많이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잘 섬긴다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한다.

마5:11-12

2)하나님은 그의 백성의 고난을 연단과 구원의 차원으로 이용하신다
사48:8-11
a.하나님은 범죄한 이스라엘을 어떤 차원으로 다루셨는가?
심판의 차원이 아니라 연단의 차원으로 다루셨다.
b.왜 자기 백성을 심판하지 않으시고 연단의 차원으로 다루시는가?
자기 이름,자기 영광을 위하여

히12:7-10
a.징계(고난)이 왜 왔는가?
4절:죄와 싸우되 피흘리기까지 싸우지 아니함,권면한 말씀을 잊어버림
b.하나님은 징계를 어떤 차원으로 이루어 가시는가?
거룩의 차원(10),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게 하심
c.우리가 범죄하였을찌라도 하나님은 심판이 차원이 아니라 연단과 구원의 차원으로 다스리신다는 것을 감사해야 한다. 그러므로 하나나미의 통치에 순종하지 못했음을 먼저 자복하고 그 다음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뻐해야 한다.

벧전5:8-10
a.고난 받는 자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신앙으로 이기는 것이 절대적이다(4:12-16)
b.고난은 나 혼자만 당하는가?
모든 성도는 다 고난을 당한다.
c.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먼저 주신 특권이 무엇인가?
부르시고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심(과거로 다루고 있다.10)
d.고난 받는 기간은 어느정도인가?
잠시
e.고난의 결과는 무엇인가?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심

눅21:8-28
a.말세에 있을 환란의 예를 들어 보자,자연계의 재난(지진,기근,온역,하늘의 징조),전쟁
b.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어떤 환란이 닥치는가?(12-17)
c.이 환란은 세상에 대하여 하나님의 백성에 대하여 어떤 차원으로 다가 오는가?
세상에 대하여는 심판(25,26)
하나님이 백성에 대하여는 구속의 차원
19:영혼을 구원하는 차원
28:구속의 날이 가까옴을 알려 주시는 징조
d.어떤 성도들은 마지막 환란을 피할 궁리만하고 있다. 그러나 그의 백성을 구속하기 위해 행하시는 사역임을 알고 감사드리자.

2.하나님의 백성(교회)는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해야 한다.

1.하나님은 그의 나라를 자신을 위해 만드셨다.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엡1:3-14

2.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 원리의 핵심이다.

엡2:4-10
재창조의 목적이 무엇인가?
그 가운데서 행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마7:15-27
a.거짓선지자를 어떻게 분별하는가?
열매로
b.누가 천국에 들어가는가
c.주의 이름으로 능력을 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왜 거절당했는가?
예수님과 교제가 없음
d.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마5:17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에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a.착한 행실과 빛과 소금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b.왜 이 말슴 다음 계명에 대한 해석이 나올까?

3.하나님의 통치를 받는다는 것은 것은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의미한다.
1)구체적인 계명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순종하기를 요구하심
산상보훈

요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16-20 : 보혜사를 주시는 것은 그리스도와 함께 거하게 함이고, 그리스도와 함께 거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씀한다.

2)묵상의 시간과 순종

(1)명상의 시간은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그이 백성의 가장 최상의 방법이다.

(2)하나님은 매일매일 통치하시기 때문에 그의 음성을 매일 듣지 않으면 올바로 그의 통치에 순종할 수 없다.

(3)사실 모든 성경 말씀을 내 생활 속에서 이루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예)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전파하라. 헐벗은 자를 도우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말씀을 읽으라,손대접하기를 힘쓰라,모이기를 힘쓰라,세월을 아끼라.
하루의 생활 속에서 이 모든 것들을 이루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한쪽이 완성되면 다른 쪽이 아쉽고 항상 생활이 피곤하다.

(4)다 좋은 계명들이지만 삶 속에서 하나님의 우선 통치를 받아야 한다.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면 사랑할 대상을 찾아 보아야 하고 전도하라고 말씀하시면 전도할 대상을 찾고 기뻐하라고 하시면 고민에 빠졌다가도 기뻐해야 한다. 하나님의 통치는 섬세하기 때문에 말씀에 잘 귀를 기울이면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다. 하나님은 바로 이러한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 그의 나라를 만드셨다.

(5)그러나 우리는 긴장관계 속에 있기 때문에 부분적 순종일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온전한 순종을 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는 것이다.

4.하나님의 공동체 속에서 하나님의 통치가 나타나야 한다.

1)공동체의 통치자는 하나님이시다.
목회자는 하나님의 통치를 공동체가 잘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역자이다.목회자나 당회가 교회를 통치한다는 차원에서 교회를 다스리면 하나 이 다스리실 자기가 없어진다. 하나님이 다스리스는데 잘 순종할 수 있도록 섬기는 직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2)전통이 교회를 통치하지 않도록 항상 성경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3)물질이 통치자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4)세속적 생각이 통치자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5)말씀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다르면 빨리 멈추어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그건 성경말씀이고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라는 말이 성립될 수 없다.

3.하나님의 나라는 섬김의 나라이다. 따라서 공동체에서는 섬김의 원리가 실현되어야 한다.

1.자기를 낮추는 자만이 종말적 메시야 잔치에 참여한다.

눅14:7-11
a.왜 상석에 않지 말고 말씀하셨나?
b.자기를 낮추면 어떻게 되는가?

2.예수님 스스로 섬김의 원리를 실천하셨다.

요13:1-17
a.예수께서 발을 씻기신 목적이 무엇일까?
b.누가 섬겨야 할까?
c.섬기는 자가 큰가 섬김을 받는 자가 큰가?

빌2:5-8

3.섬김과 상급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눅22:24-30
a.높아지려는 것은 어느나라의 원리일까?
b.아버지께서 내게 나라를 맡기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니은 어떤 자로 교회 가운데 계시는가?
c.내 상에서 먹고 마신다는 말은 무슨 말씀일까?
영생에 참여한다
d.열두지파를 다스린다는 말씀은?
왜 섬김을 말씀하실 때 이 말씀을 하셨을까?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섬김과 다스림은 동일한 말이다.

*상급*

마5:12
상을 누가 받았는가? 의를 위해 핍박받는 모든 자
이 상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5:3 “천국”

눅17:7-10
우리의 충성이 상을 받을 만한 조건이 되는가?

마20:1-16
상급의 표준이 우리와 하나님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딤후4:7-8
상급은 우리 모두에게 풍성이 내려질 것이다.

그러므로 상급은 천국에서 얼마나 내가 다른 사람보다 영광을 누리며 살 수 있느냐 하는 관저으로 다루어서는 안된다. 오히려 나보다 다른 사람이 상급을 많이 받는다면 기뻐해야 한다.

공관복음은 상급을 섬김의 차원으로 다루고 있다.

눅22:24-30

눅19:12-25
a.귀인이 종들에게 각각 얼마씩 주었는가?
b.다스리는 권세를 모두 같이 받았는가?
c.모두 다 다스리면 누가 다스림을 받는가?
d.다스린다는 말은 천국에서도 섬김의 책임이 있다는 말이다.
e.세상에서 주님을 잘 섬긴 자가 천국에서도 주님을 더 잘 섬길 수 있다.

4.새하늘과 새 땅은 교제와 섬김의 나라이다.
계21-22장

지금은 하나님을 잘 섬기고자 하지만 긴장관계 속에 있는지라 잘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영광이 완전하게 계시되는 그날 하나님이 준비하신 영광 가운데서 완전하게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는 것은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따라서 죽음도 두려울 수가 없다. 그분을 더 잘 섬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제 6 장 결 론

하나님 나라는 현세상에 들어왔다. 따라서 그의 백성들의 그의 통치에 순종해야 한다.아직 긴장관계 속에 있기 때문에 고난도 받고 완전한 순종도 완전한 섬김도 못하지만 영광의 나라가 올 때 하나님의 통치에 완전히 순종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면서 준비하자.

제 3 장 하나님의 나라의 본질

1.하나님 나라란 무엇인가?

1.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이다.

1)나라라고 할 때는 세가지 조건이 있다.
왕,백성,영토

예)에덴동산-왕은 하나님,백성은 아담과 하와,영토는 에덴동산
이스라엘- ” ” 이스라엘 ” 가나안

2)나라라는 말은 영토를 의미한다기 보다는 통치를 의미한다.

(1)용어 : 말쿠드와 바실레이아는 왕의 지위 왕의 권위, 왕이 행사하는 통치권을 의미한다. 왕국은 왕이 다스리는 권위 즉 왕의 주권이다.

스8:1 : 아닥사스다의 “나라”에서(개역성경 ‘아닥사스다왕이 위에 있을 때에’)

대하12:1 : 르호보암의 나라 즉 지배권의 확립

단8:23 : 인간의 지배의 마지막

(2)구약의 하나님의 통치
시103:9 :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나라(정권)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 – 주의 우주적인 지배, 만유에 대한 주의 주권

시145:11 “저희가 주의 나라의 영광을 말하며 주의 능을 이르리라:- 대구법에 의해 하나님의 나라는 주의 능력이다.

시145:13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3)신약의 통치 개념
눅19:11-12 : “…어떤 귀인이 바실레이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갔다”
-영토가 아니라 통치권이 필요했다(개역은 왕위)

눅6:33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 하나님의 의 즉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지배, 하나님의 통치를 구해야 한다.

3)하나님의 나라의 일차적인 의미는 하나님의 통치이다
천국이 가까왔다는 말은 하나님의 통치가 가까왔다는 말이다.
세례요한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백성을 준비시켰다(1-6)
(1)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백성을 부르심(제자)(16-20)
(2)사탄을 통치하심(21-28)
(3)병을 통치하심(29-34)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이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가장 핵심적인 분은 하나님이시다.

4)2차적인 의미에서 나라라는 말은 영역을 의미한다.
사실상 영토가 없는 통치는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 속에서 이 영토 개념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새하늘과 새땅이 나타날 떼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있으니까 이해를 쉽게 하리라고 생각한다.

2.천국과 하나님의 나라는 그본적으로 같은 말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하는 것이 좋다.
세대주의는 구별하며 개혁주의는 구별하지 않는다. 마태는 유대인을 상대로 마가는 이방인을 상대로 썼기 때문이다.

적용 : 하나님이 통치하시기 위해 건설하신 나라이다. 구속의 통치를 위한 나라이다.
하나님의 통치가 핵심이다. 인간의 유익을 위해서 예수믿는 것은 잘못이다. 하나님의 통치를
위해 오셨다.

2.두단계로 임하는 하나님 나라

1.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나라가 자신의 오심과 더불어 이미 왔다고 가르치셨다(현재성).

1)그나라(구약성경이 예언한 하나님의 나라)가 자신의 오심과 더불어 이세상에 왔다고 말씀한다.
막1:15: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하나님 나라에 대해 의문 제기 않음-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마태4:17: “가까왔다”는 이미왔다는 뜻)

눅17:20 : 하나님 나라가 예기치 못한 형태로 이미 그들 가운데 임하였음을 주장한다. 즉 바리새인들이 기대하였던 표적들과 외적인 현상들을 동반하지 않았다.
a.엔토스 휘몬” s “너희 가운데”

2)예수님은 그의 사역을 구약 약속들의 역사적 완성으로 보았다.
눅4:21 (사61;1-2)

마11:2-6(사35:5-6)

예수님의 사역은 계속해서 구약 약속들의 성취로 이해되고 있다.

3)마12:21-28(눅11:20) :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a.귀신 축출 사건은 하나님의 나라가 그들에게 임한 증거이다.

b.”임하였다”(에프타센, ) : 근접성이 아니라 실제적인 현존을 의미하는 말이다.
참조. 롬9:31;고후10:14;빌3:16

c.하나님의 왕권이 나타나서 사탄의 악을 파멸시킬 이 세대의 종말을 기다리는 대신,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탄의 권세를 결박하기 위해서 그의 왕적 권세를 가지고 이미 행동하셨음을 선포한다. 예수의 교훈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이중적으로 나타난다 : 사탄은 예수의 사역을 통하여 이미 결박당하였으며, 이 세대의 종말에 이르러 궤멸당할 것이다. 사탄의 궁극적인 파멸이 있기 전에 사람들은 그의 권세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다.

2.그리스도는 또 그 나라가 장치 올 나라로 가르치셨다(하나님 나라의 미래성)

1) 눅19:11; 삭개오 사건과 연결해서 설명할 것

2)눅20:34 : 죽은 자의 부활과 더불어 임할 오는 세대

3)눅21:29-30 : 재림과 함께 임할 오는 세대

4)마19:28-30 : 이 세대에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 사람들을 위한 미래의 약속

5)고전15:50-53 :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 신령한 몸으로 변화 받아
야만 가능하다. 즉 하나님 나라는 부활 후에 올 것이다.

6)벧후1:11 :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실”

7)마8:11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리라”

8) 미래적인 하나님 나라의 도래는 커다란 영광과 함께 올 것이다
마13:41,43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게 될”것

3.하나님 나라의 현재성과 미래성에 대한 신학적 조화

1)하나님 나라의 시간성에 대한 유대인의 개념

(1)구약과 유대교는 유일회적인 하루를 기대하였다. 즉 하나님이 통치권을 행사하시기 위하여 행하실 주의 날을 기대한 것이다.

이 세 대 오 는 세 대
——————————-+————————————>

(2)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이루신 나라는 유대인의 시간 개념을 뒤엎었다.

2)그리스도의 하나님 나라 도래에 대한 신학자들의 견해

(1)보스의 견해
a. 오는 세대가 이 세대보다 좀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간다.
b. 부활과 재림 사이의 시간이 두 세대가 중복된다.
c. 교회는 ‘두 시간 사이에서’ 존재한다 : 옛 세대는 지나가고 새로운 세대의 세력들이 옛 세대 가운데로 뚫고 들어왔다.

오 는 세 대 (오 는 세 상)
+———————-+—————->
부|원리적으로 성취됨 |
| |
| |
활| |
———————–+———————-+
이 세 대

(2)래드의 견해

오 는 세 대 (오 는 세 상)
—–+————-+———+———————-+—————->
부|원리적으로 성취됨 |
| |
| |
v v 활| |
—————————–+———————-+
이 세 대

a.신약에는 이중적인 이원론이 존재한다 : 하나님의 뜻은 하늘에서 이루어졌으며, 그의 나라는 그 뜻을 땅 위에 가져왔다. 오는 세대에서는 하늘이 땅으로 내려오고, 역사적인 존재를 새로운 수준의 구속받은 생명으로 끌어 올린다(계21:2-3).
b.하나님 나라가 구약에서도 역사하고 있었음을 시사해 준다. 출애굽이나 바벨론 포로와 같은 사건들 속에서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을 구원하거나 심판하기 위해서 왈적인 권세로 활동하셨다.
c.그러나 실제적인 의미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인격과 사역을 통해서 역사 속에 들어왔다.

정리
*유대인들은 현시대가 끝나고 새시대가 오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천국은 현시대의 질서를 파괴하지 않고 영적으로 임했다. 마1:12에 광야에서 시험을 받으시고 들짐승과 함께 계심(사11:6-9)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오심과 더불어 이세상에 왔으며 또 올것이다. 이것을 신학적으로 이미와 아직(already and not yet)이라고 한다. 즉 그 나라는 이미 시작 되었고 완성은 예수님 재림때 된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전통적으로 가졌던 생각은 유대인의 이론이지 예수님의 이론이 아니다.이해하기가 다소 까다롭다고 생각한다. 차근차근 풀어 나갈 때 어느 정도 이해될 것이다.

3.영적이며 초자연적인 나라이다.

1.그나라는 영적인 나라이다.

1)이세상에 속한 나라가 아니다.
물질적인 나라가 아니다.따라서 보이는 차원으로 이해해서는 곤란하다.
요18:36-37;

눅19:25-40:예루살렘 입성,온유와 평화의 나라임을 보여주심
(슥9:9-10)

눅22:49-51:하나님의 나라는 검과 창으로 건설되지 아니함.

2)성령의 나라이다.
마12:31ff : 성령의 나라이므로 성령을 훼방해서는 안된다.
롬14:17 :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니라”
1)물질적인 나라가 아니다.
2)성령안에서 교제하는 나라이다.
3)”의와 평강과 희락”은 성령의 열매로써 하나님께서 성령의 지배하에 자신의 삶을 드리는 사람들에게 지금 부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 생활의 가장 깊은 원천과 관계있는 것이다.

2.그 나라는 인간의 힘으로 건설할 수 없는 초자연적으로 임한 나라이다.

마1:18-23 : 성령으로 잉태,처녀의 몸에서 잉태
마11:12;천국이 힘차게 전진했다.
해설)침노하다 (biajetai, ) – 중간태,천국이 강력하게 도래하였다. 하나님의 통치는 큰 세력으로 다가왔고 열심있는 자들이 붙잡았다.

적용: 천국을 건설한다는 이론은 성경적이 아니다. 교회의 역할에 대해서는 추후에 설명하겠다.

3.영역면에서 우주적인 나라이다.

1.그나라의 우주성
풍랑을 잠잠케 하신 사역,사탄의 권세를 제어하신 사역,천사의 수종을 받으신 사역 등은 그 나라의 우주적 차원을 말씀하고 있다.

2.하나님 나라와 중간기 상태와의 관계

눅23:43;죽음 후에 그리스도와 함께할 나라가 있다.

마6:19-21;천국이 하늘에 있는 보화로 나타나 있다.

마5:12,6:1ff;현 지상적 실재를 초월한 하늘에 있는 어떤 것을 의미,하늘에 보존되어 있다가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 신실한 자들에게 나타나 보일 것.

따라서 구원의 축복을 완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영역이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그러나 그것이 현재에 임한 천국과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한다. 오히려 현재천국의 어떤 한 부분이라고 함이 옳을 것이다. 따라서 살아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면 죽어서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반대로 살아서 천국에 들어간 사람은 구원에 대해 불안해할 이유가 전혀 없다.

4.임마누엘의 나라이다.

하나님 나라는 백성과 관계된 나라이다. 하나님이 백성과 함께 거하는 나라이다.

1. 구약의 언약의 중심사상
렘31:31-33

2.백성과 함께 거하는 나라를 건설하신다.
마1:23(사7:14)
요1:14
고후7:16
계21:3,7

*그러나 강하게 도래하였다. 역동적으로 임하였다.

4.비유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 나라의 본질

**현재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알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비유를 살펴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그나라를 설명하기 위하여 비유를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1.씨뿌리는 자의 비유(마13:3-23)

*하나님 나라의 비밀은 바로 이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여기에 현존하고 있으나 우상을 가루로 만들어 버리는 돌과 같지는 않다. 지금은 악한 것을 제거하고 있지 않다. 반대로 그것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아. 그것은 그 자체를 사람들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1)씨를 뿌리는 자는 인자이다(13:37). 즉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구속의 나라를 도래시키셨다는 말이다.- 장엄한 양상을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소박하게 옴

2)천국이 왔으나(말씀으로 임함)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천국을 거절하고 핍박했다-세종류의 땅

*하나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 임했으나 사람들이 그것을 거부할 수도 있다. 하나님 나라가 한결같이 성공을 거두는 것이 아니다. 구약성경만 아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동요케 하는 것이다. 권능으로 임하는 하나님 나라를 누가 거절할까? 그러나 거절될 수도 있다. 어느날엔가 권능을 참으로 나타내실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지금 사람들 가운데서 역사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굴복을 강요하지 않는다. 자발적인 마음과 순종하는 의지에서 나와야 한다.

3)아주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서 천국은 받아들여졌다. 마침내 온갖 핍박에도 불구하고 그 나라는 온세계 사람들이 알만큼 그 영향력이 전세계에 미쳤다-씨 자체의 영향력.

4)이 말씀은 천국복음이 배척을 당함에도 불구하고 끝내 충실히 결실한다는 말씀으로 제자들에게 위로를 주는 말씀이다.

적용: 우리가 주의 사역을 맡아 일을 할 때 처음에는 온갖 종류의 어려움이 있어 그 사역이 눈에 띄게 나타나지 않지만 그러나 인내함으로 감당할 때는 마침내 놀라운 결실을 주신다는 위로의 말씀이다.

2.가라지 비유(13:24-30)

*배경 : 어떤 사람이 그의 밭에 밀을 뿌렸다. 그의 원수가 거기에다 잡초를 뿌렸다. 잡초가 발견되었을 때 종들은 그것을 뽑아버리기 원했으나 그 주인은 추수 때까지 밀과 잡초가 함께 자라게 두라고 말했다. 추수때에는 선별하게 될 것이다. 추수 때까지는 함께 자라야 한다.

*말씀의 곡해 : “밭은 세상이요(13:38)” 교회 내에는 선인과 악인, 거듭난 사람4ㅘ 거듭나지 못한 사람이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고 있으며, 제 질서를 파괴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교회 내에서 책벌을 행사할 수 없다는 것은 말씀을 곡해한 것이다.

*요점 : 다니엘서에 따르면, 하나니 나라가 임할 때 그것은 죄인을 파멸시키고 땅 위에서 모든 악과 부정을 일소해 버릴 것이라 한다.

1)하나님의 나라는 현질서를 파괴하지 않고 현세계에 들어왔다.
2)현세계는 하나님나라의 백성들과 악한자의 아들들이 공존하는 시대이다.
3)하나님은 악한자 심판을 연기하셨다. 그것은 그의 백성들 때문이다.
4)종말심판 때 영원한 분리가 있을 것이다.
5)땅위에는 하나님의 나라와 마귀의 나라가 공존하고 있으며 따라서 완전한 하나님 나라의 영광은 미래의 하나님 나라에서 맛볼 수 있다.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 지금 여기에서 너희 가운데 역사하고 있다. 그러나 악인들은 여전히 계속해서 너희와 함께 살고 있다. 하나님 나라가 임했으나 악한 세대는 계속되고 있다. 하나님 나라가 임했으나 악인들과 의인들은 인자가 올 때까지 양자가 뒤섞인 사회 속에서 함께 살아가야 한다.”

적용 : 하나님이 악한 자를 허럭하셨다. 그의 백성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심판을 미루신다. 악인을 두신 하나님께 감사하자.

3.겨자씨와 누룩비유(13:31-33)

*겨자씨 : 고대 셈족 관용어가운데 겨자씨는 작고 보잘 것 없는 것을 말해주는 속담투의 상징이다.

(1)하나님 나라는 여기에서 작은 것으로서, 보잘 것없는 것으로서, 겨자씨만큼 작은 것으로서 현존한다. 그것이 비록 작은 씨와 같다 하더라도 여전히 하나님의 나라이다. 외형상 보잘 것 없어서 유다의 지도자들과 다수의 백성들이 비웃고 외면했다.

(2)어느 날엔가 온 땅에 가득하게 될 하나님의 나라는 여기 사람들 가운데서 현존하지만 결코 전에 기대했던것과는 같지 않은 형태로 현존하고 있다. 그것은 보잘 것없는 겨자씨와 같다. 그러나 이 작은 것이 하나님 나라이며, 따라서 이것을 멸시해서는 안된다.

1)천국의 생명력,즉 천국의 영향력에 강조점이 있다. 천국은 성장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나라는 우주적인 나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나라는 점진적으로 그 실체를 드러낸다.

2)겨자씨 비유는 처음에는 미미했던 하나님의 나라에 마침내는 세계 모든 민족들이 들어와 안식을 누릴 외부적 영향력을 말해준다.

*누룩비유는 두가지 방향에서 해석되어져 왔다.
(1)복음이 점차적으로 영향을 미침으로써 필연적으로 모든 땅을 정복하리라
(2)악을 상징하고 있으며 이 비유는 교회가 배교할 것임을 가르치고 있다.
누룩 : 출12:39 “그들이 가지고 나온 발효되지 못한 반죽으로 무교병을 구원으니 이는 그들이 애굽에서 쫓겨남으로 지체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
누룩은 악의 상징이 아니다. 오히려 무교병은 급박함의 상징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누룩을 사용하여 발효시킬 시간이 없었다.
레23장 : 오순절 제사에 유교병을 드리라고 했다. 하나님께 드리는 희생으로 유교병 두개를 가져와야 했다.오순절은 추수의 감사를 누리는 절기이다. 기쁨과 감사의 상징으로 누룩을 사용하라고 하셨다.

*하나님 나라가 현재 나타남에 있어서 그것은 커다란 가루 반죽 속에 있는 한 줌의 누룩과 같다. 가루반죽은 사람들이 거의 알지 못하는 사이에 누룩을 받아들인다. 그것을 관찰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그것은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하나님 나라는 지축을 흔드는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임하지 않고, 온유하고 비천하며 죽음에 내어준 바되고 단치 몇 사람의 제자만을 거느린 분 가운데 임했다. 로마의 역사가들이 예수의 경력을 거의 언급치 않고 있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세상적 관점에서 본다면, 예수의 인격과 사역은 무시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로 인해 속지 말아야 한다. 어느 날엔가 땅은 발효된 반죽 덩이가 그릇 전부에 가득한 것처럼, 하나님 나라로 충만할 것이다.

3)누룩비유는 누룩이 가루에 넣어지면 반죽 전체가 부푸는 것처럼 눈에 숨겨진 하나님 나라의 영향은 눈에 띠도록 나타난다는 것이다. 천국은 은밀히 시작한다. 그러나 포괄적이다. 모든 인간 관계에 미친다. 침투하는 곳마다 바르게 하고 거룩케 하는 원리로 작용한다.

4)전자는 전도의 활동을 통해서 천국의 임재를 증거하여 온세계가 그의 영향력안에 들어오도록하는 것이라면 후자는 그리스도에 대한 순종을 통하여 천국이 온 것을 나타내어야 함을 말해준다.

적용 : 갈릴리의 한 목수와 12명의 유대인들이 무엇을 이룰 수 있겠는가? 그러나 낙심치말라. 누룩이 전체 반죽에 널리 퍼지듯이 하나님 나라가 온 땅에 퍼질 것이다. 하나님께서 뜻하신 것은 실패되어질 리 없으리라.

4.보화와 진주 비유(13:44-46)

1)배경 – 고대 팔레스틴에서는 전쟁이 잦아서 보화를 밭에 파묻는 습성이 있었다. 진주는 부자의 상징이었다. 예수님 시대에는 진주가 매우 진귀하였다.저질진주는 홍해에서, 고급품은 실론과 인도에서 얻어졌다. 상인들은 이 진주를 얻기 위해 여행을 했다.

*하나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고 작은 누룩 조각과 같지만 값으로 평가할 수 없을 만큼 값진 것이다.

2)두 비유는 하늘나라의 무한한 가치 때문에 어떤 희생을 치루고서라도 꼭 소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생활 전체가 소비되더라도 꼭 소유해야만 하는 것이다.
땅의 모든 소유물(막10:21),
친구나 가족에 대한 애정이나 심지어 그 생명까지라도(눅14:26) 희생시킬수 있으리 만큼 값진 것이다.

예)예수님의 제자들-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름
부자청년-재물 때문에 그 나라를 보지 못함

적용: *전도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진주요 보화인 것을 잘 소개해 주어야 한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라도 그 나라를 소유하도록 전해야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이 나라가 보화요 진주라는 것이 나의 삶에서 나타난다면 그 나라의 일을 위헤서 우리의 모든 것을 기꺼이 헌신해야만 한다.

5.그물비유(13:47-49)

1)그나라는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악인들까지도 끌어들인다. 복음에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다 순수한 동기에서 반응하지 않는다.
2)그러므로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는 종말적인 분리가 있기까지 순수한 공동체일 수 없다.
3)완전하고 순수한 공동체는 마지막 날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지금 예기치 않은 모습을 띠고 사람들 가운데 임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최후 심판을 가져오며 악인과 악의 파괴에서 선한 사람들을 구별해 낼 것이다.

적용 하나님나라 공동체의 모순성을 보면서 우리는 미래의 나라를 대망해야 한다.
(1)왜 공동체 내에 유다와 같은 사람이 있을까? 교회가 아무리 순수성을 유지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때로는 교회가 세상방향으로 길을 가고 있고 아무리 바른 길을 가르쳐 주어도 말을 듣지 않는 것은 무엇때문일까?

6.곡식비유(막4:26-29)

1)성장의 요소가 요점이 아니다.

2)”땅은 스스로 열매를 맺는다”-하나님 나라는 이 한가지 점에서 씨와 같다. 씨는 그 자체 내에 생명의 원리를 포함하고 있다. 농부는 생명을 줄수도 씨를 자라게 할 수도 없다. 단 한가지 임무는 씨를 뿌리는 것이다. 그 다음에 다른 일에 신경 쓰고 심지어 잠들어 있을 동안에서 씨 안에 있는 생명과 땅 속에 있는 능력이 스스로를 드러내며 열매를 맺는다.

3)하나님 나라는 기적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행동이다. 그것은 초자연적이다.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를 세울 수 없고, 확립시킬 수도 없다.

4)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사람들에게 맡기셨다. 하나님 나라에 관한 좋은 소식을 선포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가 실제적으ㅏ로 역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이다. 결실이 이루어지는 것은 인간의 노력이나 기술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 그 자체의 생명에 의해서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업적이다(고전3:6).

정리
1)하나님의 나라는 사람들이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비밀히 침투했다
2)그 나라는 형질서를 파괴하지 않고 왔음으로 사탄의 왕국과 공존한다.
3)그 나라의 복음은 거절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온 세계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4)그 나라는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소유해야할 아주 고귀한 나라이다.
5)그나라를 소유한 백성은 종말론적인 심판없이 영광의 나라를 소유할 것이다.
6)그나라의 공동체는 불완전한 공동체이며 종말에 완전한 공동체로 나타날 것이다.
7)그 나라를 거절하는 자는 심판이 있을 것이다.
8)하나님 나라는 초자연적인 나라이며 역동적으로 임한 나라이다.

제 4 장 하나님 나라의 구원

1.하나님 나라의 선물

그 나라가 임함으로 주어진 선물을 표현하는 총체적인 구절은 눅4:18-19이다.

눅4:18-19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주린 자를 자유케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사61:1-3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이 말씀의 의미를 잘 파악하기 위해서 마태11:4-5절과 연관시켜 살펴보아야 한다.
마11:4-5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않은뱅이가 걸으며 문동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현재 백성들의 모습은 사탄에게 사로잡힌 자로 표현하고 있다. 따라서 그 나라에서 구원받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

1.마귀의 왕국이 축출되고 축복의 시대가 열렸다.

1.하나님의 나라와 사탄의 나라

창조시 타락시 이스라엘 그리스도 그리스도
다윗의왕국시 초림시 재림시

+——–+ +——–+ +———–+ +———–+ +———+
|하나님의| | 사탄의 | | 다윗왕국 | | X의 나라 | | 통일된 |
| +–+ +—+———–+—+———–+—-+ |
| 나 라 | | 나 라 | |이방(S)나라| | 사탄의나라| | X의나라 |
+——–+ +——–+ +———–+ +———–+ +———+

(1)사탄의 나라는 그리스도와의 전쟁을 통하여 축출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창3:15

(2)그리스도가 탄생하셨을 때 사탄의 나라에서 먼저 싸움을 걸었다.
마2:1-23
시2편 : 세상의 군왕을 이용한 전쟁(1-6)

(3)사탄의 나라와의 전쟁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한다.
마4:1-11
A. 사탄의 무기는 타협과 위협
B. 하나님의 무기는 성경말씀

2.눅10:17-20(마12:28);사탄의 나라의 추방 시작 ->하나님의 구원이 시작되었다.
귀신축출 사건은 사탄의 나라를 추방하는 사역으로 이해하여야 한다.
눅11:21-22
계12:1-6
계20:1-3

3.치유의 사건도 사탄의 권세의 정복을 의미한다.

4.죽은 자를 살리신 사건도 마찬가지 관점에서 이해하여야 한다.
사탄이 몰고 온 사망에 대해 승리한 사건이다.
요11:4,6,7,15,25,35 : 사망의 세력에 대해 눈물을 흘리셨다.

5.사탄의 나라가 정복되었다는 것은 사탄의 세력이 하나님 나라의 일을 궁극적으로 방해하지 못함을 말씀한다.

6.그리스도의 부활과 십자가 사건은 사탄의 나라를 완전 정복하셨음을 말씀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복음, 즉 천국을 전파하는데 누구도 방해할 수 없다.
요12:21
골2:15
엡4:8

적용 : 사탄이 하나님 나라 복음 전파에 방해할 수 없다. 로마 초대교회 박해, 중세교회 부태, 종교개혁으로 승리하셨다.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라 하나님이 이루시리라.

2.죄용서의 선물이 주어졌다.

1.구약의 죄용서에 대한 예언

사33:24 : 주는 모든 불의를 용서하는 분이시다.
미7:18-20 : 구원받은 남은 자는 용서받고 구속받아 그들의 죄는 바다 깊은 데로 던지움을 당할 것이다.
렘31:31-34(겔18:31;36:22-28) : 새 언약을 맺고 그의 율법을 마음판에 새김으로 자신과의 관전한 교제와 죄의 용서를 허락하실 것이다.
슥13:1 : 샘물이 다윗의 집에 열려서 하나님의 백성을 씻고 그들의 모든 죄를 정결케 하실 것이다.

2.예수님은 죄용서의 선물을 주시는 분이시다.
눅5:17-26 : 중풍병자를 고치심 : 인자가 죄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 알게하심(24)
눅7:48

3.죄용서는 하나님 나라 개념에 중심을 차지한다
마18:23-25
행10:34-43

3.구원의 선물이 주어졌다.

1.구원의 의미 : 종말론적이면서도 현재적인 축복이다.
A. 구원은 일차적으로 사탄의 나라에서 건짐받아 하나님의 나라(영원한 생명에)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1:18

2.죽음에서의 구원을 말한다.
눅20:34-36 : 부활의 생명은 천사들과 공유하는 불멸성을 가질 것이다. 죽지 않는 오는 세대의 생명을 가질 것이다.

3.구원은 죄로 인해서 파괴당한 하나님과 사람사이의 교제의 회복을 의미한다.
마5:8 ;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
마25:21,23 :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 것이다.
막14:25 : 하나님 나라에서 제자들과 다시 포도주를 마실 것이다.
눅22:30 : 예수와 함께 상에 앉아 먹고 마실 것이다.
혼인잔치
마22:1-15;
25:1-12
큰잔치
눅14:16-24
잔치의 의미 : 근심 걱정 없는 평안함.

4.완전한 교제 풍성한 교제이다.
요2:1-11 : 혼인잔치, 하나님 나라의 교제의 풍성함
마:13-21 :오천명을 먹이신 사건은 사탄의 나라가 몰고 온 가난을 추방하고 그 나라의 풍성한 종말적 잔치를 예상한다.

5.눅15장 : 현재적인 풍성한 교제를 설명한다.
아버지와의 교제가 구원의 가장 큰 선물이다(임마누엘의 나라).
탕자의 소망은 아버지와의 교제였다(11-24)

6.하나님과의 교제는 의의 선물이 주어짐으로 가능해진다.
마6:33 : 의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이며 죄책으로부터의 신적 면죄이다. 그나라를 받아들이는 것은 그것에 동반되는 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마5:6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배부름을 얻을 것이다. 자신의 불의함을 깨닫고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자 하는 자들에 대한 확신이다.
롬3:19-26 : 형벌개념의 잘못

적용 : 아버지와의 교제가 핵심이다.

4.안식의 시대가 열렸다.

“은혜의 해”

1.구약의 안식일,안식년,희년제도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안식의 예표이다.

*안식년
레25장-거룩한 해들

*희년 : 레25:10 ; 전국국민들에게 자유를 공포하는 날,각각 기업으로 돌아감,땅은 안식해야 함.빚 탕감,종 놓임,굴레로부터 소유 찾음

출26:2-6
출23:10-12
신15:1-18
신31:9-13
겔46:16-18
렘34:8-18
레26:34-35
레26:43
대하36:20-21

희년과 안식년은 4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
(1)땅을 쉬게 함(안식년)
(2)빚을 면제함(희년)
(3)노예들을 해방시킴
(4)각개인이 원래의 소유로 돌아감

희년의 구속사적 의미 : 사탄에 소속된 백성들이 하나님 나라에 소속된 백성으로 해방을 얻는 것이다.

2.안식일은 사탄에 매인 백성들에게서 하늘나라의 안식을 주는 예표의 날이다.
눅13:10-17; 18년 귀신들려 꼬부라진 여자를 고치심
요5:1-18 :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21)

3.율법의 짐에서 노예된 자들을 해방시키는 시대가 열렸다.
마11:28; 율법의 멍에를 벗어 버리고 나의 멍에를 매라
짐: 마23: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아니하며
*멍에를 매라 – 하나님을 왕과 주로 인정하라.

4.안식의 완성은 새하늘과 새땅이다.
히4장

적용: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 축복을 경험하고 있는가?
죄책으로부터의 자유, 교제의 기쁨, 사탄으로 부터의 자유, 율법으로 부터의 자유를 누리고 있는가?

2.그 나라에 초대된 자

1. 가난한 자들이 천국을 소유한다

눅4:18 : 가난한 자의 복음

1.마5:1-10에서

(1)가난한자(온유한 자) :’가난한 자’는 히의 ‘아니( )에 해당하고, ‘심령이 가난한 자’는 ‘아나우( )’의 의미에 가깝다. 두 용어 모두 외적인 형태의 고난과 억압을 지칭한다. ‘아나우’는 특히 곤경에 처한 고난 당하는 자의 비참함을 언급한다.
사회적으로 억압받는 자들,불의의 세력에 의해 고통받고 있는 자들, 혹은 자신의 유익이나 영향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가혹한 처우를 받고 있는 사람들, 하지만 와중에서도 하나님께 신실하고 그의 나라로부터만 오는 구원을 대망하는 자들. 그들은 미래의 구원 약속과 그의 왕적 구속의 구현으로 위안을 받고 나갔다.
(시22:27; 25:9; 34:3; 37:11; 72:12,13; 147:6; 사11:4; 29:19)

이들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주실 ‘이스라엘의 위로’를 대망한다.
눅2:25(눅6:24,16:25) : 나사로는 위로를 받았다. 하나님 나라의 실현이다.
마5:4 : 애통하는 지가 위로를 얻는다.

(2)애통하는 자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난한 자에 대한 설명

애통하는 자
눅6:21 ; 우는 자. ‘부요한 자’와 ‘배부른 자'(눅6:24,25)와 대조. 웃는 자는 웃을 수 있는 사회적 지위에 있는 사람들(요16:20,22)이다. 그들의 지위 때문에 자만해 있는 자들. ‘지금 주리고’ ‘지금 우는’ ‘가난한 자들’이란 이제까지 계속 시달려 온 억압과 불의에서 그이 백성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구원을 간절히 바라는 자들이다. 이러한 구원의 대망이 ‘의에 주리고 목마르다’는 것으로 표현되었다(리델보스,하나님나라252,253)


하나님의 의를 언급한다. 이 하나님의 의는 구약에서 누누이 가난한 자와 억압받는 자의 희망과 위안으로 제시되었다. 이것은 법적인 의가 아니라, 오히려 언젠가 억압받고 버림받은 자들에게 가져올, 메시야로 말미암아 수행될 구원과 관계된 왕적공의로 이해되어야 한다(삼하14:5- ; 왕하6:26= ;렘23:6; 33:6)
하나님의 의는 가난하고 핍박받는 자에게 희망이요 위한이다. 의란 구원과 왕적 공의
*그는 긍휼히 여기는 자이고 화평케 하는 자이다.
*현실 가운데서 구원이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대망하며 사는 자가 구원을 소유한다.

2.눅18:1-18의 과부는 바로 하나님 나라의 구원을 기다리는 가난한 자이다.
눅18:1-18
원한( s)-보상, 억압으로부터의 구원, 하나님의 백성에게 왕께서 약속하신 구원- 가난한 자의 복음

3.눅1:46-55 : 마리아의 찬양 – 가난한 자의 복음으로 충만
권세 있는 자와 비천한 자, 주리는 자와 부자를 대조한다. 전능하신 자의 구속적 개입을 언급한다. 즉 그의 팔로 힘을 보이셨다. 하나님의 계집종이 구원 때문에 그녀의 비천한 상태에서 받은 복이다.

2.가난한 자를 찾아 오심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은 주도권을 잡고 죄인들을 찾으시며 잃어버린 자들을 그의 통치의 축복가운데로 이끌어 들이셨다.

1.눅15장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하나님의 나라에서 교제케 하신 분이시다.
눅19:9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들을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2.세리와 죄인들을 부르심
막2:13-17 : 세리와 죄인을 부르심, 죄인을 부르시는 것이 목적이다.
*죄인들이란 바리새인들이 경멸하고 사회에서 존재 가치를 상실하였던 부류의 사람들이다. 바리새인들의 제도에 순종치 않았던 사람들

3.각종 병든 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왔다
마4:23-25 :

4.이방인들은 자신의 처지를 철저하게 인식하고 구주를 의지한 가난한 자들이었다.

막7:24-30 :가나안 여인의 딸을 고치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셔서 가나안 여인의 청을 들으신 것은 복음이 유대인들에게만 국한 된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마8:5-13 :복음을 배척하는 유대인을 버리고 이방인을 택하심
백부장의 믿음을 보시고 유대인의 믿음없음을 책망하심. 유대인의 특권을 상실할 것이라고 말씀하심.

5.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이다.
마22:10-14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들은 적다””

6).들에게 하나님은 복음을 먼저 제시하셨다.
어떤 자들은 구약의 언약의 말씀을 붙들었고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의 구원의 말씀을 받아들였다. 이들은 심령이 가난한 자들이었다.

정리
*천국을 소유하는 자들은 자신의 잃어진 상태와 가난한 상태를 의식하고 그나라의 구원을 기다리는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이다.

3.복음의 조건(결단)

*막1:15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조건이 제시되었다
행2:38

1.회 개
1.회개의 의미
눅15:17 : 이에 스스로 돌이켜 ( s ) 자신의 죄를 긍정한다(18). 생애의 전환점을 의미한다.

눅18: 13 : 세리의 기도 – 기도할 때에 손이나 눈을 치켜올리는 일반적 동작 대신에 절망속에서 시51편의 도입어구와 함께 가슴을 친다.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1)회개하라는 것은 왕이신 하나님을 섬기지 못한 죄에서 돌이키는 것이다.
롬1:18 : 불경건에 대한 회개

(2)회개란 자기라는 우상을 포기하는 결단이다. 그것은 일종의 폭력이다.
마11:11; 침노하는 자는 빼앗는다. 하늘나라가 너무 강하게 왔기 때문에 강한 결단을 요구한다.

막9:43:47;

(3)회개는 왕이신 하나님에 대한 주인의식 때문에 자기라는 죄에서 돌이킨다.
눅19:8 : 토색하는 것의 중지,토색한 것의 배상
막10:17-31 : 맘몬에 대한 그의 경배에서 돌이킬 것
마1:1-18 : 교만한 자는 교만에서 돌이킬 것
마7:24-27 : 예수의 말씀에 순종함
마10:32 : 그를 고백함
마10:37 : 다른 모든 것에 우선하는 제자도에 의하여 다스려져야만 함

(4)회개는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되어져서는 안된다. 그것은 진정한 회개가 아니다.
마12:43-45(눅11:24-26) : 일곱 귀신을 데리고 자기 집에 다시 돌아온 악한 귀신의 비유 – 새 주인이 그 안에 거주를 하여야한 한다. 그래야 그 회개가 진정한 회개이다. 새 주인이 그의 인격과 모든 삶을 붙잡아야 한다.

(5)회개란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는 것이다
마18:3
어린아이처럼 된다는 말은 “다시 아바 말하기를 배운다”는 것을 의미한다.

* 회개란 죄를 뉘우치는 것을 의미하고, 또 죄로부터 돌이키는 것을 의미하며, 나아가서 새 주인에게 완전히 굴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다시 “아바” 말하기를 배는 것을 의미하며, 자신의 모든 신뢰를 하늘의 아버지께 놓는 것이며, 또 아버지의 집과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을 의미한다.

2.회개의 동기
(1)삭개오의 경우
눅19:1-10 : 예수님의 사랑이 삭개오를 압도하였다. 경멸당하는 자로서 모든 사람이 기피하는 인물이였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의 집에 머물고 또 그와 더불어 함께 떡을 뗌으로써 그가 잃어버렸던 존엄성을 회복시켰다.

(2)죄인인 여자의 경우
눅7:36-50 : 그녀가 자신의 죄를 공개적으로 고백한 것과 또 향유를 예수의 발에 부음으로써 감사를 표현하게 한 것은 그녀가 받은 ‘죄의 큰 탕감’때문이었다.

(3)세례요한과 예수님의 회개의 동기의 차이
1.세례요한의 경우는 심판의 위협에 대한 두려움이다.
2.예수님에게도 심판의 요소가 있다
눅13:1-5
3.결정적인 동기는 하나님의 한량없는 선하심에 대한 체험이다
눅13:6-9 : 회개는 은혜로부터 솟아난다. 하나님의 선하심이야말로 사람을 정말로 회개에로 이끌 수 있는 유일한 힘이다.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니니라”(사44:32). 하나님의 은혜가 불신실한 자를 압도한다. 회개는 인간의 겸손한 행동이거나 인간의 극기의 행동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하여 압도된 어떤 것이다. 오직 자신의 눈을 하나님의 선하심에로 여는 자 만이 ‘자신을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키는 자신의 죄’와 ‘자신과 하나님 사이의 거리’를 인식한다.

3.회개의 기쁨
(1)회개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춤추는 즐거운 소리가 땅 위에서 울려퍼진다. 잃은 아들이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찾았다(눅15:25).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고, 잃었다가 다시 찾았다(24,32). 집으로 돌아 오는 것이 곧 죽은 자로부터의 부활이다. 왜냐하면 오직 하나님의 왕적 통치에만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2)회개는 혼인 예복을 입는 것이다
마22:11-13 : 혼인 예복은 의의 옷이다.
마6:17 : 회개는 외식의 새로운 형태가 아니라 구원에 대한 기쁨의 표현으로서 ‘머리에 기름을 바르는 것’이다.
마2:14ff : 회개는 기쁨임으로 돌이킨 자로 더불어 기쁨의 식사를 나눈다.

(3)회개는 하나님의 기쁨이다
눅15:17

4.회개하지 않는 자에게는 심판이 예고되어 있다.
눅13:1-9
*실로암 망대에서 죽은 사람들의 심판받은 이유가 무엇일까?

*과원지기 비유의 핵심이 무엇일까?

마11:20-24 : 구원의 때를 선포하는 하나님의 행동이 그 고을들에 눈에 보이게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그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믿 음
복음은 왕에대한 전적인 신뢰이다.

1.믿음의 의미
1)구약단어 : 헤에민(heemin), 어근 ‘mn( )의 기본적 의미 ‘굳은, 변치 않는, 믿을 수 있는’이다. 칼, 니팔에서는 ‘옷깃으로 어린이를 나르거나 혹은 허리로서 나르는 것(안전하게 감춰지는 것을 의미)’의미. 히필형은 “신뢰를 얻거나 지키다, 믿다”를 의미. 헤에민은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일컫는다. 단념되지 않는 신뢰를 가리킨다.

2)구체적으로 그리스도에게 자신을 내맡긴다는 뜻으로 사용된다(GUTHRIE106)
(1)막1;15
믿음은 복음에서 회개에 첨가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통치는 믿음으로 받아들여질 때 행사된다. 이 말은 청중들이 자신들을 예수님의 전체 사역에 투신해야 됨을 뜻한다. 즉 예수님 자신을 믿는 것을 의미한다.

(2)믿음에 대한 예시 : 고기잡이를 버리고 자기를 따르라고 요구하심
막1:17

(3)치유사건의 강조 : 믿음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신다.
마8:10,13
9:22,29
15:28
막9:24
10:52
눅7:50
17:19
(4)폭풍을 잔잔케 하는 사건에서 제자들은 그들의 불신 때문에 꾸중을 받았다.
마8:26
막4:40
눅8:25
*믿음의 성취들에 대한 이 모든 사건들은 예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할 필수성에 대한 실례들이다.

3)믿음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영구적으로 말씀을 받는 것과 동일시 되어 있다
눅8:13 ; 좋은 땅의 청중들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굳게 붙잡으며 실천에 옮김으로써 그들의 믿음을 증시한다(8:15). 마태는 ‘듣고 깨닫는 자'(마13:23)라고 말한다.

4)수로보니게 여인의 이야기에서 그녀는 예수가 생명의 떡을 주시는 이심을 인정하고, 또 이스라엘에게 주어질 떡의 부스러기로서 자신은 만족함을 선언하였다.
백부장과 이방인의 믿음은 낙담되지 않는 확신이다.
막7:27,28

5)바울에게 있어서 믿음은 거저 주는 하나님의 선물을 받는 처음 행위로 단순히 끝나지 않고 연속적인 과정을 포함한다.
즉 믿음에서 믿음에 이르는 것이다. 그 까닭은 믿음이란 하나님의 의롭게 하는 행위에 대한 단순한 수락에 그치지 않고 그 결과로 그리스도와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이기 때문이다(Guthrie,p.132).
(1)롬1:16-17
(2)살전1:3 ; 믿음은 정적이 아니라 동적이다.
(3)갈2:20 : 육신의 생활은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다. 새생활은 계속적인 믿음행위와 그리스도가 자기를 위하여 하신 것을 항상 자기의 것으로 받으면서 사는 삶이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의 삶은 믿음의 삶이다. 모든 것을 주님을 신뢰하는 삶이다. 이것이 가장 기본적이다.

5.하나님 나라와 재창조

1.요3장

2.엡2:1-11

3.고후5:18

6.하나님 나라의 재앙

1.마23장

제 5 장 하나님 나라와 구속사역

`
하나님의 구원 사건은 구약의 새언약의 성취 사건이다. 새언약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구속사건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리스도의 구속사건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 십자가가 없는 하나님의 나라는 있을 수 없다. 십자가를 통해서라야만 하나님의나라가 임한다.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의 구속사건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자.”수난은 끝이 아니라 목표요 예수의 지상활동의 면류관이며 인자의 영광에의 필연적인 길이다”(예레미야스)

1.구속을 위해 오신 그리스도

1.그리스도의 오신 목적

1)마1:18에서
(1)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구약의 스토리가 전개되고 그리스도의 초자연적 출생이 언급된다
.
(2)예수의 이름의 뜻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죄에서 구원받는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말해준다. 즉 죄에서 구속이 없이는 하나님의 나라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2)눅2:34 : 비방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오심

3)그의 사역을 성취시키는데 가장 본질적인 사건이다
고전15:1-3 :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셨다”

2. 십자가 사건
(1)역사적으로 예수의 죽음은 정치 권력 사이에서 희생된 한 인물의 비극이다. 예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율법해석을 거부하고 서기관적 유대교의 전 기초를 무시함으로써 그들의 심한 반발을 샀다. 그는 예루살렘에 당당하게 입성하여 성전을 청결하게 하고 그들의 권위에 도전함으로써 귀인들과 제사장 계층의 두려움과 적대감을 야기시켰다.

(2)산헤드린의 반응 : “우리가 어떻게 하겠느냐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요11:47-48)

(3)십자가에 처형한 것은 거짓 선지자로서의 정죄함이다

3. 고난의 예언
신앙고백 사건은 메시야 사역의 대 전환점이다. 가이샤랴 빌립보 이후 새로운 특징이 예수의 가르침 속에 들어왔다

막8: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되어 죽음을 당하고 사흘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막9:12,31 ; 10:33; 마17:12; 20:18,19 ; 눅17:25

*인자 : 단7:13이하 – 인자는 천적 기원을 가진 존재이고, 결코 폐하지 않을 나라인 하나님의 나라를 가져다 주는 분이다. 수난을 이 영광스러운 분과 연관시키는 것은 파라독스이다.그는 위엄과 영광의 인물이다. 그런 그에게 수난은 그의 사명의 본질이었다. 그는 영광스러운 인자가 되기 위하여 오셨다. 그러나 그는 바로 수난을 통해서 참된 영광에 이르신다

4.아버지로 부터 끊어지심
마27:46(막15:34)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시22편
(1)이제까지 깨어지지 않았던 성부와 성자의 관계가 어두워지는 것임에 틀림없다.
“잠시동안 아버지와의 친밀한 교제가 끊어져서, 아버지께서 그 낮을 돌리실 정도로 예수께서 죄인들과 자신을 동일시 하셨고, 죄의공포를 그 정도로 경험하신 것이다”

눅22:39-46 ; 겟세마네 기도 : 예수님이 두려워했던 죽음은 특정한 죽음, “죄의 삯”인 죽음(롬6:24), 죄인들과 하나가 되셔서 그들의 죄를 지심으로 그들의 죽음을 죽는 죽음이었다. 예수의 수난에 대한 기록들은 그의 영적인 고뇌에 대해서는 정확하고 세밀하게 기록하면서도 육체적 고통을 그렇게 강조하지 않은 것은 의미심장하다. 하나님에게서 버림을 받는다는 것은 그의 전 생애를 하나님 앞에서 산 이에게 있어서 무한한 고통의 원인이었음에 틀림없다.

2.십자가와 하나님 나라

1.막2:18-22 : 새시대의 도래와 십자가
근본적으로 새로운 일을 하시는 것이다.

2. 십자가 없는 하나님의 나라 도래에 대한 단호한 거부
마4:1-12
막8:30-38

3.막9:1-13
1)하나님의 나라가 임박하게 임할 것이다(1)
2)왜 엘리야와 모세가 나타났는가?
무엇의 공통점이 있는가?
왜 모세보다 엘리야가 먼저 언급되었는가?

*모두다 산에서 영광의 계시를 보았다. 계시의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엘리야가 우위에 있다. 그 계시의 영광은 변화산상 사건으로 성취되고 새하늘과 새땅에서 완성될 것이다.

3)대화의 내용은 십자가이다(눅9:31) :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말씀하실 새”

4)베드로가 무엇을 보았는가?
베드로의 제안을 거절한 분은 누구인가?
왜 베드로의 충정어린 말을 거절하셨는가?
구름의 의미는 무엇인가?

5)변화산 영광 후 그리스도는 다시 무어라고 말씀하셨는가?(12-13)

4.십자가와 왕권
눅19:28-40
1)나귀새끼를 타신 왕
슥9:9 : 겸손한 평화의 왕의 입성, 우주적이고 영적인 나라 건설을 위한 예루살렘 입성
2)38 :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 눅2:14의 천사들의 찬양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으로 이루어짐
평화와 영광은 하나님 나라의 아이디어이다.
3)그리스도는 그 찬양을 받으셨다(40)-십자가 사건은 천국 도래를 위한 강력한 사건임을 말씀하심

5.막14:61이하(마26:63)
네가 찬송받을 자의 아들 그리스도냐는 가야바의 질문에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십자가는 자신의 하늘 권능을 가장 분명하게 해주는 것이다.

6.십자가 사건은 성령님이 도래하셔서 새나라를 여시는데 필수적인 사건이다
요16:5-16
요16:19-24:하나님의 나라의 기쁨을 선사해주는 사건이다

7.복음을 거절하는 자에게는 심판의 사건이다
마21:33-44

3.고난의 의미

1.예수님의 세례와 고난
마3:15 ; “우리가 이와 같이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1)예수님은 자신의 죄를 고백한 일이 없지만 자신을 요한의 세례를 받는 자들과 하나로 결합시킨다.
사53:11 ;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라”

의 : 예수께서 죄인을 의롭다 하시는 그 의를 이루시는 일 앞에 자신을 세우신 것이다. 주님이 자신을 죄인들의 하나로 여기시는 일로 시작한, 그리하여 십자가에서 그들을 위해 영원한 칭의를 얻어주심으로써 긑나는 사건이 뒤따를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다(모리스,42)

(2)”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시2편 : 왕국의 왕으로 도래
사42장 : 많은 사람을 위한 여호와의 종

(3)그리스도가 세례를 받는 다는 것은 죄인들과 함께 심판에 서신다는 사실도 함의되어 있다. 세례요한의 선포의 긴급함은 심판의 확실성 때문이었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신 것은 십자가에서야 완결되는 대리 희생이란 세례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모리스,그리스도의 십자가,41)

2.사53장 : 여호와의 종의 사역
(1)하나님의 주도권에 대한 강조 : 이 주도권을 여호와의 종은 깊이 인식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나의 어미의 복 중에서 나를 부르셨음이요 나의 어미의 태중에서 내 이름을 지어 부르셨도다.”
(2)그는 여호와의 일을 대행하는 자가 되며, 여호와의 뜻을 수행하는 역할 을 맡는다
(3)그는 자의로 자신을 드린다 ; “참으로 그는 자신을 속죄제물로 드렸도다!”
(4)이스라엘의 죄를 지고 가는 에스겔의 경험을 겪고 음부에 내려가기까지 수행한다
(5)신적 대속의 행위가 수행된 이들의 입에서 다음과 같은 선언이 나오도록 하신다 :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6)예언자요 시인은 부활에서 여호와께서 이 종의 대속적 사역을 받으셨음을 보는 것이다.

3.죄사함
1)죄사함에 대한 말씀들은 십자가 사역을 전제한 말씀들이다.
막1:4 : 죄사함을 받게하는 회개의 세례
마9:2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2)성찬의 말씀들
마26:28 ;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언약의 피 : 렘31:34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예수께서 그와 같은 언약을 세우시기 위하여 당신의 피를 흘리는 것이다. 그의 죽음에 구속적 가치를 돌리는 것이다.

3)막14:25=슥13:7하
(1)목자의 죽음은 양들의 흩어짐만을 야기시키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그것들을 모으는 것도 야기시킨다. 목자의 죽음 뒤에 양떼의 흩어짐과 그것의 3/2의 멸절이 따라 나온다.
(2)남은 1/3을 깨끗게 하여 그들로 하여금 구원의 때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한다. 목자의 죽음과 하나님의 백성의 깨끗게 함에 대한 말씀이다. 그들이 찌른(슥12:1)자를 위한 애곡의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들을 위하여 열릴 것”이다(13:1)
(3)남은 자를 하나님 나라 안으로 모은다(14:9)

4. 많은 사람을 위한 대속물

마20:28(막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1)문맥에서 : 대속물은 최고의 섬김이다.

(2)대속물(속전) : 풀어줌을 위해 지불하는 값. 전쟁포로, 노예에 사용
출21:30 : 사형선고를 받은 어떤 경우는 속전을 내고 풀릴 수 있었다.
사람은 마치 전쟁포로와 같이 원수의 세력하에 있는 것이다. 이들을 풀어서 원래 속한 곳으로 되돌아 오도록 하기 위해서 그리스께서 속전을 지불하신 것이다. “많은 이들의 상실된 생명이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심을 통해 해방되었다”.

(3)하나님의 나라의 섬김의 원리를 말씀하시면서 최고의 섬김은 자신의 죽음이라고 말씀하신다.

(4)죽음의 의미는 많은 사람을 위한 것이다.
요12:24 : 한알의 밀

4.십자가와 사탄의 나라

1.막9:14-29
1)믿음이 없는 세대에 활개치는 사탄의 나라
2)변화산의 영광과 대조가 되면서 십자가 사역으로 사탄의 나라를 정복할 것을 말씀하신다

2.막14:25(마26:29) :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죽음을 말씀하시는 순간 그것을 넘어서 하나님 나라가 그 극에 달할 최후의 승리를 바라보시는 것이다.

3.십자가는 승리의 사건이다.
막15:39(마27:54): “저는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성전의 취장이 찢어진 것
마27:51(막15:38)
지진의 발생, 성도들이 일어난 것(마27:51)

4.다 이루었다.
부활로 승화된다.
창3:15의 성취
사탄의 나라 임금이 쫓겨남
요12:31
요16:11

6.십자가와 제자도

집합적 고난의 전주곡이 될 것이다.

1.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
막8:30-38

2.그리스도의 섬김에 동참
막10:32-45

3.자아를 죽이는 삶에 동참
눅14:25-35
①자기 목숨까지 미워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생명의 포기
②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생명포기,즉 죽는 것
③망대를 세우고자 할 대 먼저 드는 비용을 계산하지 않는가?
군주가 싸우러 갈 때에 이길 전략을 준비해 가지고 가지 않는가?
만약 이런 준비 없이 무작정 덤벼들었다가는 어떻게 되는가?
*사람의 비웃음거리가 될 뿐 아니라 멸망하게된다.마찬가지로 그를 따르는 교회도 죽음의 각오없이 따르려 한다면 세상의 비난거리가 되고 마귀의 밥이 되고 만다.
④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라는 것은 무엇을 말씀합니까? 재물의 소유주를 인식해야 한다.
⑤이 본문에서 교회가 소금이라고 비유되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의 소금인가?
4)빌2:6-11

7.부활과 하나님 나라

1.마태복음에서 :

1)부활은 새세대의 여명이다.
마27:51-53 :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성도들의 몸이 일어나서 거룩한 성에 돌아다님.

2)왕적 통치가 시작되었다
마28:18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 우주적 통치

단7:14 ;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인자가 세상의 통치자로서 등극할 것이라는 예언이 부활로 말미암아 성취되었음을 의미한다.

빌2:9이하

히1:3,13

벧전3:22

2.요한복음에서

1) 요20:19,26:평강의 나라가 도래했다
엡2:15-18 : 화평의 의미- 유대인과 이방인의 화해, 하나님과의 화해

2) 요20:23 : 성령의 시대가 도래했다
롬1:4 육과 영의 구분
딤전3:16
롬8:10

3.사도행전에서
행2:17-22 : 구원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행2:23-24 : 예수께서 주와 그리스도가 되신 사건이다

행2:34-36 : 사망을 정복한 생명의 사건이다

행5:29-32 : 회개와 죄사함을 위하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다.

4.사탄의 왕국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그의 백성을 탈취한 사건이다.
엡4:8-10

5.부활과 그의 백성

1) 고전15:20 : 부활의 첫열매

2)신자들은 이미 그리스도와 더불어 부활하였다.

엡2:5,6 ‘함께 일으키사'( )

(1)구속사적인 개관을 반영하지만 신자들에게 실존적으로 발생한 사건을 묘사하고 있다.

(2)바울은 허물과 죄를 행함에 대한 언급으로 시작하는 반면에 그와 상반되는 개념이 선을 행함을 언급함으로 끝을 맺는다. 따라서 이러한 체험상의 반전, 즉 효과적인 역전의 결정적인 선회축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부활이다.

(3)결론적으로 6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부활이란 원래는 진노의 자식(목표)이었으나(3) 후에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받는 자가 된(4) 개개의 그리스도인의 실제 생애에 있어서의 전환을 말한다. 구원사이지만 구원서정적이다.

3)골 2:12, 13 : 3:1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에 것을 찾으라”

(1)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심을 받고 그와 함께 살리심을 받는 것은 도덕적인 부패를 포함하도록 정의된 죽음과 관계를 맺으며 신자의 구원체험이 갖는 어떤 최초의 양상을 그렇게 묘사한다.

(2)”믿음으로 말미암아”( s s)란 전치사구는 동사 일으키다( )에 대한 부사적 제한이다. 신자들은 믿음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심을 받는다. 그는 지극히 기계적인 방식으로 믿음을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킴 받는 체험에 연관시킨다.

(3)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부활은 일차적으로 도덕적 갱신을 포함하는 개인의 최초의 구원 체험을 의미한다.

4)롬6:3 이하

1-2절 : 은혜의 교리가 죄의 생활을 권장한다는 반대자들의 주장에 대해 신자들은 죄에 대해서 죽었다고 말한다. 죄에 대하여 죽음은 신자 각 개인의 인생 여정 속에서 발생하고 있다. 동시에 구속사적 고찰도 된다.

3절 : 세례의 의미에 호소한다. 세례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의미한다(갈3:26-28;고전12:13,17;롬12:4f). 그리스도의 모든 메시야적 사역과 이로 인한 그의 모든 신분을 망라하여 이루어진 그와의 연합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와 합해진 세례는 그의 죽으심(3,4상,5상:”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 8절 딤후2:11 “우리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다”, 6절 갈2;19참조)과 장사지냄(“우리가 그와 함께 장사되었다”,4절 골2:12)을 통하여 이루어진 그와의 연합을 의미한다.
즉 신자는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하여 그와 연합되며 그의 죽으심은 특별히 죄에 대한 죽으심이었고(10), 따라서 신자들은 이제 죄에 대하여 죽은 것이다.

4절후 : 그리스도가 죄에 대하여 죽으신 것같이 신자들도 그의 죽으심으로 인한 그와의 연합 때문에 죄에 대하여 죽었으며, 다른 한편으론 그리스도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심같이 신자들도 그의 부활하심을 인한 그와의 연합때문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난 것이다. 그리스도와 신자들 사이의 결속 때문에 그리스도의 경우처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에 불가분리성이 신자의 체험에 불가분리성을 의미한다.
“새생명 가운데 행함”-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 한 부활을 그가 부활하실 당시에 이루어진 그와의 결속으로 볼 뿐 아니라 각 개 신자의 인생에서 이루어지는 결정적인 전환의 부분으로 보고 있다. 이 생명은 예수의 부활에 근거하며 예수의 부활을 나타내는 생명이다.

5절 : 4절에서 수립된 그리스도의 부활과 신자들의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함 사이의 연결을 설명한다. 신자들은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본받아”연합된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하여 이루어진 그와의 결속이 각개 신자의 생활 속에서 겪는 체험인 것을 확증한다.

6절 : 새사람이 겪는 연합된 부활(골3:1,9; 엡4:22-24)은 그리스도와 함께 겪는 옛 사람이 십자가에 달림과 암시적인 대조를 이룬다.

5)고후5:17 : 새로운 피조물

제 6 장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

그리스도의 구속사건은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을 모으신 사건이다. 새롭게 거듭나게 하셔서 새 나라에서 새로운 교회를 건설하신다. 이러한 교회의 건설은 구약시대부터 예견된 것이며 공생애 동안 교회의 기초를 놓으셨다.

1.새로운 백성을 모으심

1.새로운 백성의 부름을 거절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버리셨다.

1)초기 사역 때는 이방인에게로 가지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하셨다.
마10:6

마15:24 :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마8:12 : 유대인들이 메시야와 하나님의 나라를 거절했지만 “하나님 나라의 본 자손”이라고 말씀하심.

2)그들이 거절했을 때 하나님의 나라의 축복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주어졌다.
마11:12-13 ;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요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격렬하게 임하고 있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았느니라”

16-17 : 그들은 흉내내기를 하고 있었던 고집 센 아이들과 같았다. 결혼식 놀이나 장례식 놀이를 거절했다.

3)그리스도는 그들에게 강력한 심판을 말씀하셨다.
20-24

4)축복받으라는 초대는 한 개인을 근거로 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받아들이게 될 사람에게 제시된다.
11:28-29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5)그들은 정치적인 왕을 원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세상의 왕관을 거절하시고 영적인 빵을 제시하셨다.
요6:15
요6:52-57

6)결국 유대인들은 새로운 관계를 거절했다.

2. 마16장은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을 형성함에 있어서 주님 자신의 의도를 교회와 연결시키고 있다.

1)그리스도의 고백위에 세워져야할 교회

(1)예수님 자신이 메시야이심을 제자들이 깨닫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을 성립시키려는 구속적인 뜻에 관하여 아무 것도 말씀하실 수 없었다.

(2)그리스도는 메시야의 고백 위에 교회를 설립하기 위해서 제자들의 영적 눈을 뜨는 사역을 하셨다.

막8:27이하
신앙고백은 스스로의 것인가? 신앙고백을 유도하기 위한 그리스도의 사역을 살펴보자
마16:17은 원인자를 누구에게 돌리는가?

(3)예수가 메시야이심을 고백하는 것은 예수와 더불어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있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예수를 정치적인 왕으로 오해하고 있었다. 영적인 나라의 임금인 것은 몰랐다. 따라서 생명의 떡에 대한 말씀을 하시자 “제자 중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요6:66)

(4)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으셨다. 베드로의 고백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5)이고백이 얼마나 위대한가 그것은 아버지를 통해서 오는 계시였다

2)이 고백을 하는 제자들을 기초로 새로운 백성을 창조하고자 했다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6:18-19)

(1)반석 : 교회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입었다(엡2:20)

(2)교회를 세우시는 의도를 암시한다(교회라는 단어에서) : 옛 이스라엘 대신 새 백성을 만들어내시려고 의도한다. 실제로 성령으로 말미암아 역사적 교회가 탄생한다.
고전12:13

3)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관리자로 삼으시려는 그리스도의 의도를 본다.
마16:19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1)천국 열쇠란 무슨 뜻인가?
랍비들은 이스라엘이 하나님 나라의 관리자들로 생각했다. 하나님은 율법을 통해 통치하시고 이스라엘은 율법의 관리자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하나님 나라의 관리자였다. 그 관리권은 교회로 넘어왔다. 이 말씀은 예수께서 천국열쇠를 자기 교회에 주실 것이며 그들이 매거나 풀면 무엇이든지 하늘에서 매이거나 풀린다고 하셨다.

(2)천국 열쇠를 누구에게 주었는가?
천국열쇠는 교회의 대표자 베드로가 받았다(마18:18).그러므로 교회는 천국의관리권이 있다.

(3)천국 열쇠를 받은 결과 어떤 일들이 발생했는가?
천국열쇠는 다른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영적인 통찰력과 받아들이거나 금지시키는 것도 포함된다. 이것이 제자들에게 위임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실제적으로 제자들의 사역 때 매고 푸는 권세가 사용되었다.

마10:14,15 ; 멧세지를 받아들이는 곳에는 평안이 머물지만 거절하면 하나님의 심판
마10:40 ; 제자들을 영접하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이다
마25:31-46 ; 예수의 제자들을 영접하느냐 거절하느냐에 따라 심판한다
형제:제자들
예수님은 종종 제자들과 자신을 동일시 하신다.

마21:33-42 : 악한 농부의 비유에서 교회에 지식의 열쇠가 맡겨졌음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그의 포도원을 이스라엘에게 맡기셨다. 그는 회계하기 위하여 그의 종들과 선지자들을 보내셨다. 그러나 그들은 선지자들을 때리고 죽였다. 심지어 아들도 죽였다. 예수님의 비유 해석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맺는 백성이 받으리라”(43절)

적용:교회는 세상 속에서 핍박받는 자요 무능력한 자로 보인다. 그러나 사람들을 천국과 지옥으로 보낼 권세가 있다. 교회의 복음을 영접하면 영생,거절하면 멸망이다. 하나님은 교회와 상관없이 전혀 독자적으로 일을 행하시지 않으신다. 우리가 복음 전파할 대 천국열쇠를 갖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2.하나님 나라와 교회와의 관계

1.교회는 하나님 나라가 아니다.

1)하나님의 나라는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거룩한 구속의 통치이다. 부차적으로 거룩한 통치로 인한 축복이 경험되어지는 영역이다.
하나님의 거룩한 통치로서 하나님 나라는 사람들 가운데 임해서 사탄을 패배시키며, 사탄의 권세의 지배 하에 있는 사람들을 해방시킨다(마12:28).

2)신약성경은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동일시하지 않는다. 최초의 선교사들은 하나님나라를 전파했지 교회를 증거하지 않았다.

3)하나님의 통치의 현재 영역으로서 하나님의 나라가 불가시적이며 이세상 현상이 아닌 반면 교회는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는 조직체이다.
교회는 하나님나라 백성이지 그 자체는 아니다.

2.하나님 나라가 교회를 만든다.

1)하나님 나라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촉구를 함으로 그들을 새로운 교제로 끌어들인다.
그것을 받아들인 자는 새로운 하나님의 백성,참 이스라엘,발아교회가 된다. 교회는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세상에 들어온 하나님 나라의 결과이다.

2)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생명을 받아들이고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는 임무를 띠고 헌신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나누는 친교이다.

3.하나님 나라를 증거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를 세울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구속행위에 대해서 증거한다.
마10장;12제자 파송

10장;70인 파송 배경;유대 전승-세상에 70개 나라가 있다.

마28장
행1:8
행28:30-31

4.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도구이다.

1)하나님의 일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통해서 수행된다는 점에서 도구이다.

2)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통치를 행사하신다.
마16:18 “음부의 문들이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임”
죽은 자들의 영역의문은 더이상 죽은 자를 붙잡아 둘 수가 없고 교회를 통해서 행사되는 하나님 나라의 권능 앞에서 열려질 수 밖에 없다. 즉 교회가 죽음보다 강하기 때문에 사람들을 사망의 통치에서 생명의 영역으로 구원해 낼 것이다.

적용:하나님이 우리(교회)를 통치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생명을 구원할 능력이 있다. 우리가 전도할 때 마귀는 궁극적인 방해를 하지 못한다. 하나님이 나를 다스림은 도구로 쓰기 위함임을 명심하자.

정리
*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불가분의 관계가 있지만 동일시되지는 않는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하다 교회는 사람으로부터 출발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의 통치이며 축복이 경험되는 영역이지만 교회는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하고 그 축복을 누리는 자들의 교제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교회를 창조하고 교회를 통해서 일하며 교회에 의해 세상에 전파된다.
*교회없이 하나님의 나라가 없고 하나님 나라없이 교회가 있을 수 없다.
(참조; 죠지 래드 “예수와 하나님의 나라”,p.323)

2.하나님의 우주적 교회 운영

1.하나님의 교회의 현재 모습
행전2:42-47

2.에베소서의 하나님의 교회

3.롬12장에서

제 7 장 하나님의 나라 백성의 삶

1.새로운 관계로서의 자녀가 됨

복음에 설득되어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으로 합류하는 곳마다 그들은 생명의 세상을 위하여 이세상을 버려두고 떠난다

마8:22(눅9:60)

요5:24

눅15:24,32참조

이제 그들은 하나님의 통치 아래 속한다. 하나님과의 새로운 관계, 그리고 사람과의 새로운 관계에 놓여 있는 새생명이 시작된다

1. 아버지
새생명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이다.

1)유대주의
하나님은 일차적으로 주(Lord)이다. 그는 창조주이시며, 순종을 요구하는 생명과 사망의 주이시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사람들은 하나님의 주되심을 잊어서는 안된다. 복음서에도 근본적으로 남아있다.

*하나님은 무조건적인 순종을 요구하시는 통치자이시다. 제자들은 그의 종이며 그의 노예이다
눅17:7-10;막13:34-37

마6:24(눅16:13)
하나님은 생명과 죽음에 대한 주권적 권세를 가지신 왕이시다.

마18:23-25

2)그 나라 백성된 자들에게 “우리 아버지”라고 부르도록 하셨다.
자녀가 되는 것은 왕적 통치의 특징이다.

마18:3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바실레이아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자녀들은 아바라 말할 수 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창조의 선물이 아니라 구원의 종말론적인 선물이다. 왕적 통치 아래 있는 자만이 하나님을 ‘아바’라 부른다. 이미 하나님을 자신의 아버지로 가지고 있으며 또한 심지어 지금 그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제자들에게 있어 자녀가 되는 것은 예수의 아들됨(sonship)을 나누어 같는 것을 의미한다.

(1)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미래적 구원의 분깃에 대한 확실성을 가져다 준다.

마18:10 : 예수의 제자들은 작은자(소자) 중에 아무도 잃어지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안다

마7:9-11 : 그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사랑과 더불어 구원의 때의 은사들을 주신다.

눅12:32 : 그들은 하나님의 왕적 영광 안에서 분깃을 나눌 것이다.

마10:25 ; 집주인과 마찬가지로, 그 가족들도 오해받고 조롱을 당한다.

막13:20 : 구원의 확실성은 더욱 확장되어 하나님께서 종말의 고통의 때를 단축시킬 것이다. 하나님 스스로 거룩하신 뜻을 취소하시는 것이다.

(2)자녀가 되는 것은 매일의 안전을 가져다 준다.

마6:8,32 : 아버지는 자녀들의 필요를 아신다.

마5:45 : 그의 선하심과 돌보심은 한이없다.

마10:29 : 하나님의 돌보심은 참새, 즉 지극히 작은 것까지 이른다.

마6:34 : 하나님의 돌보심을 더욱 확신해야만 한다. 바로 오늘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일을 감당해야 하는 날이다. 그리고 미래인 내일은 돌보심을 받는 날이다.

(3)이러한 구원의 확실성과 안정성은 제자들로 하여금 신적 뜻 가운데 예측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 자신들을 복종시키는 용기를 가져다 준다.

a.생명의 수수께끼와 같은 불가해한 특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마11:25 : 복음이 지혜있는 자들과 학식있는 자들에게 배척당하는 것은 불가해한 일이다. 그러나 예수는 변호하고자 아니하신다. “아버지”라는 말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막4:4-7 : 어째서 씨뿌리는 자의 사역의 많은 부분이 헛되이 돌아가고 마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b.하나님의 자녀들은 고난도 새로운 빛으로 인식한다.
*유대인들은 모든 종류의 고난은 특별한 개별적 죄들에 대한 징계이다.(요9:2). 만일 어떤 사람이 불구된 사람이나, 절름발이, 장님 혹은 문둥병자를 만날 때, “신뢰할만한 재판관이시여 찬송받으소서”라고 나직히 말하는 것이 경건한 자의 의무였다. 만일 어린아이가 죽는다면, 그 부모들은 하나님이 징계하시는 특별한 죄를 지은 것이 틀림없다.
예수는 이러한 개념을 엄격하게 거부했다.

눅13:1-5 : 고난은 회개에의 부름 곧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부름인 것이다.

요9:3,5 : 그 당시 사람들이 “왜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보내시는가”라고 물은 반면,
예수의 제자들은 “무엇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보내시는가?”고 물어야만한다. 또 고난을 사용하시는 다른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에 봉사하는 고난이 있는 것이다.

예수를 위해 고난받을 때 기뻐해야할 이유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데 봉사하며, 따라서 하나님께 보상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5:11이하
눅6:23

c.자녀일 때 심지어 죽음조차도 전혀 다른 빛가운데 나타난다.

마10:29-31
(a)어떠한 참새도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죽지 않는다. 하나님은 심지어 참새조차도 지배하신다(29)
(b)그는 제자들의 머리카락을 세셨다. 자녀에 대한 관심은 심지어 가장 작은 것 조차도 포함한다(30)
(c)예수님의 결론 : “두려워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polloi,모든).: 만일 어떠한 참새도 하나님의 허락없이 멸망하지 않는다면, 하물며 그가 자신의 권세 안에 생명과 죽음을 붙잡고 잇는 그의 백성들의 경우에랴! 두려워말라.

마12:27 :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죽음을 정복하는 확실성을 포함한다.

d.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일 때, 악에 대한 영원히 불가해한 수수께끼가 하나님 편에 남게 된다.
심지어 사탄의 활동조차 하나님의 뜻에 의해 구속된다. 만일 사탄이 “사람이 밀까부르듯이”예수의 제자들을 키질하려면,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자신의 행동범위를 요청해야만 한다
눅22:31이하

3)아무것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일어나지 않는다. 예수님은 그것을 무조건 믿으셨다. 모든 의문들, 수수께끼들, 그리고 근심들보다도 더 강력한 것은 ‘아바’라고 하는 한개의 단어이다. 아버지는 아신다.

*하나님께 대한 호칭으로서의 “아바”의 독특성

1)유대주의에서는 하나님을 아바로 불려진 예를 단 하나도 찾을 수 없는 반면, 예수님을 자신의 기도 가운데 하나님을 항상 “아바”로 부른다(예외 막15:34, 구약인용이기 때문).

2)롬8:15, 갈4:6로부터 아바 아버지( ) 이란 부르짖음이 초대교회에 널리 유포되어 있음를 알 수 있다.

3)아바는 어린아이들의 전용어이다. 어린아이가 젖을 뗄 때, 아바와 임마를 말한다. 아바는 어린이들이 일상의 말 속에서 사용했던 언어로서 공손한 표현이었다. 예수님 당시에 사람들이 하나님을 이러한 단어로 부르는 것은 무례한 일로서 상상도 할수 없는 것이다.

*아바의 의미

1)하나님과 예수의 관계의 핵심을 표현하는 것이다. 예수는 마치 어린 아이가 자기 아버지에게 하는 것처럼 하나님께 말하였다. 확신을 가지고 그리고 동시에 경건하면서도 정중하게.

2)예수는 아바를 신성한 단어로 간주했다.
마23:9 : 제자들에게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자시니라”(특정한 나이많은 사람을 아바라 불렀던 관습을 생각하고 계셨던 것이다.) 오직 아바의 호짗이 존중되고 보존되기를 원하셨다.

3)아바는 사명의 궁극적 신비를 표현하였다.
마11:27

2. 새로운 기도방법
자녀들은 아버지와 더불어 이야기한다. “하나님의 통치는 기도없이는 생각할 수 없다”. 다른 모든 것이 “통치” 속에서 새로운 것처럼, 기도방법 또한 새롭다. 기도 방법 속에 바실레이아의 권능이 이미 제자들의 생애 가운데 활동하고 있다.

1.예수님의 기도
1)예수의 기도는 경건한 규례를 산산이 부수어 버린다.
그는 하루에 세번씩 드리는 예배적 기도의 경건한 규례에 만족하지 않고, 홀로 몇 시간을 심지어 온 밤을 보냈다.
막1:35, 6:46
눅6:12

*예배적 유산 : 아침과 저녁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소년들과 남자들은 소위 “쉐마”(신6:4-9,11:13-21;민15:41)라 물리우는 신조를 암송한다. 바리세파 사람들은 그 후에 소위 “테필라”라는 기도를 한다(축복송들로 이루어진 기도 비슷한 찬송). 이에 더하여 제3시의 기도시간(오후기도), 저녁 제사가 드려지는 중인 오후 3시에 “테필라”기도가 전국적으로 드려진다. 고정적인 세번의 기도시간 외에도 식사전후의 감사기도등 여러종류의 기도가 있었다.

2)예수의 기도에 중재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눅22:31ff: 사탄의 시험에 굴복할 위험에 있는 제자들을 위한 기도
.
눅10:16 : 어린아이를 위한 기도(머리에 손을 얹는 것과 관련한 축복은 중재에 해당한다)

눅22:17 : “너희끼리 나누라” 최후의 만찬시에 이스라엘의 회개를 위한 금식과 기도를 위하여 음식을 들지 않은 것이다.

눅23:34 : 자신을 못밖은 자를 위한 중재

3)특이한 감사
마11:25이하 : 인간적인 관점에서 볼 때 사역을 실패로 돌아갔다. 영향력 있는 사람은 배척하고 평판이 좋지 못한 사람만 그를 따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파멸 가운데 감사, 승리의 결핍에도 불구하고 감사한다. 왕적 통치의 신비가 어린아이들에게 알려졌음을 기뻐한다. 하나님의 뜻을 비판하는 대신 감사를 드린다.

2.기도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1)마7:7(눅11:9)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거지들을 보라. 그들의 졸라대는 것을 보라. 그들은 끈기가 성공으로 이끈다는 사실을 안다. 그들은 기어이 자신들이 얻고자하는 것을 얻고야 말지 않느냐? 하나님의 왕적도래를 위한 너희의 기도는 저희들처럼 집요해야만 하고 또 들으심을 얻을 줄 확신해야만 한다”

2)마태6:5-8
(1)다른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바리세인의 기도와는 달라야 한다.
(2)제자들의 기도는 짧아야 한다. 하나님은 그들의 필요를 아신다. 기도가 짧아도 무관하다. 자녀가 되는 것은 중언부언하는 것으로부터 해방시킨다.
(3)용서에의 준비. 용서는 무한해야 한다. 심지어 원수까지 포함해야 한다.
마5:44
죄를 고백하고 용서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나가는 것보다 먼저이다
마5:23

3)주기도문 : 모범, 새로운 기도
*구조
(1)하나님을 부르는 호칭
(2)2인칭 단수로 된 두개의 짧은 간구(두개의 “당신”간구)가 평행법으로 연결되어 나타남
(3)1인칭 복수로 된 두개의 보다 긴 간구(두개의 “우리”간구) ” ”
(4)짧은 종결간구

*내용

(1)아바 :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라 말할 수 있는 특권을 준다. 아버지라 부를 수 있으며 또한 선하신 은사를 구할 수 있다.(롬8:15ff)

(2)두개의 간구
a.하나님의 영광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그가 자신의 통치에 들어가는 때의 도래를 위해 기도한다.
b.사탄의 통치의 정복과 하나님의 나타남을 위한 간구.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남

(3)두개의 우리간구
a.일용할 양식(artos epiusios, s s)
*epiousia, 가 epeinai, 에서 파생되었을 경우는 “생존에 필요한 양식”이 되며, epienai, 에서 파생되었을 경우 “내일의 양식”이 된다. “내일의 빵을 오늘날 우리에게 주옵소서”(Tomarrow’s bread, give us today!)

1세기에는 미래의 빵으로 해석했다. 미래의 빵으로 해석할 경우는 쫑말의 때를 위한 빵 곧 생명의 빵을 위한 간구로서 의도했음을 암시해 준다. 오늘날 우리의 비참한 생존 가운데에서 우리에게 생명의 떡을 주옵소서.

b.용서를 위한 간구

(4)”우리를 유혹에 희생되지 않게 하소서” : 시험에 대해 굴복하는 것으로부터 보호해 달라고 요청한다. “배교로부터의 보호”를 간구하고 있는 것이다.

4)눅11:5-8,11-13
18:1-8

막11:23 : 종말론적인 권세, 제자들은 도래하는 하나님의 통치의 권능이 이 세상 속에서 자신들의 기도를 통하여 활동한다는 약속을 받았다.

3.하나님 나라의 의의 윤리

마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의의 윤리
우리의 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의보다 능가해야만 한다.

1.분노의 법(마5:21)
1)서기관은 외적 태도를 중요시하지만 예수님은 마음의 태도를 중요시하셨다. 마음속에 증오와 원한과 분노를 품고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유죄판결을 받게 된다.

2)하나님 나라가 요구하는 의는 외적인 죄된 행위에만 관계되는 것이 아니다. 행위와 행동의 이면을 파고 들어가서 마음속을 살핀다. 하나님의 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이냐 하는 점이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더 중요하다고 한다.

3)마음의 의는 오로지 하나님의 은사일수 밖에 없다. 하나님 나라의 의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마음을 지배하심으로서 나타나는 산물이다. 우리가 내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고자 한다면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의 마음을 지배하셔야만 한다.

2.순결의 법(마5:27-28)

1)성적 순결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당신을 끊임없이 괴롭히고 있는 죄가 음욕이라면 어떠한 희생을 치루더라도 필요한 일을 하라

2)그러나 이것 또한 하나님의 은사이다. 순결하게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삶은 하나님 나라의 권능 즉 하나님의 통치를 체험적으로 맛보는 삶이다.

3)하나님의 나라 백성은 안정된 가정 생활을 이루기 위하성경적인 성적 순결을 유지해야 한다(31-32)

3.정직의 법(33-37)

1)만약 당신이 하는 말이 맹세를 해야만 신임을 받는다고 할 때, 바로 그 사실이 당신은 죄인이라는 판결을 내리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의를 알고 있는 사람은 도무지 맹세할 필요가 없다. 그가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말이 틀림없다.

2)당신의 말이 당신의 맹세가 되게 하라. 당신이 무엇인가 하리라고 말할 경우에, 그 약속의 참뜻에 있어서나 그 자의에 있어서나 당신의 이웃이 그 말을 신뢰할 수 있게 하라. 이것이 정직의 법이다

3)적용 : 정직의 법은 우리의 상업 윤리를 시험하고 있다. 경쟁 사회 속에서의 기독교인의 윤리.

4. 사랑의 법(30-42)

1)문자적인 것 보다 내적 마음 상태에 관심을 갖고 계신다.
뺨을 돌려대면서 마음으로 증오한다면 계명의 본 의도가 아니다.
무저항주의도 본 의도가 아니다.

2)하나님 나라의 의는 그 동기가 이기적 관심에 있지 않는 마음의 태도이다. 그것은 심지어 합법적인 권리조차도 요구하지 않는다. 우리 주께서는 개인적으로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혀 갖지 않기를 기대하고 계신다.

3)원수까지에게도 확대된다(43-44)
당신의 행동은 항상 사랑에 그 동기를 두고 있어야 한다. 복수하고자 하는 마음과 자기를 신뢰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완전히 떠나는 것, 증오에 대해 사랑으로 보답하는 것, 악에 대해 친절로 대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의이다.

4)사랑은 느낌이나 감정이 아니다. 실천에 옮기는 관심이다.
고전13장 : 사랑은 오래참고 온유하다. 호의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요 그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다.

5)사랑은 용서를 통하여 가장 훌륭하게 나타난다.
마6:12 :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용서해 준것 같이 : 사랑으로 행할 때만 진실로 용서할 수 있다.

마18장 : 21절-22절 : 490번은 거의 2년에 가깝다.
용서의 특성에 대한 비유 : 하나님의 용서에 감읍할 때 가능하다.

거듭난 자만이 할 수 있는 의이다.

2.하나님나라의 순종의 윤리

1.하나님은 그의 나라를 자신을 위해 만드셨다.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엡1:3-14

2.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 원리의 핵심이다.

엡2:4-10
재창조의 목적이 무엇인가?
그 가운데서 행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1)두주인을 섬기지 말아야 한다
마6:19-34

마19:16-30

마7:15-27
①거짓선지자를 어떻게 분별하는가?
열매로
②누가 천국에 들어가는가
③주의 이름으로 능력을 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왜 거절당했는가?
예수님과 교제가 없음
④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마5:17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에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①착한 행실과 빛과 소금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②왜 이 말슴 다음 계명에 대한 해석이 나올까?

3.하나님의 통치를 받는다는 것은 것은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의미한다.

1)명상의 시간은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그이 백성의 가장 최상의 방법이다.

2)하나님은 매일매일 통치하시기 때문에 그의 음성을 매일 듣지 않으면 올바로 그의 통치에 순종할 수 없다.

3)사실 모든 성경 말씀을 내 생활 속에서 이루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예)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전파하라. 헐벗은 자를 도우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말씀을 읽으라,손대접하기를 힘쓰라,모이기를 힘쓰라,세월을 아끼라.
하루의 생활 속에서 이 모든 것들을 이루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한쪽이 완성되면 다른 쪽이 아쉽고 항상 생활이 피곤하다.

4)다 좋은 계명들이지만 삶 속에서 하나님의 우선 통치를 받아야 한다.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면 사랑할 대상을 찾아 보아야 하고 전도하라고 말씀하시면 전도할 대상을 찾고 기뻐하라고 하시면 고민에 빠졌다가도 기뻐해야 한다. 하나님의 통치는 섬세하기 때문에 말씀에 잘 귀를 기울이면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다. 하나님은 바로 이러한 백성을 만들기 위해서 그의 나라를 만드셨다.
5)그러나 우리는 긴장관계 속에 있기 때문에 부분적 순종일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온전한 순종을 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는 것이다.

4.하나님의 공동체 속에서 하나님의 통치가 나타나야 한다.

1)공동체의 통치자는 하나님이시다.
목회자는 하나님의 통치를 공동체가 잘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역자이다.목회자나 당회가 교회를 통치한다는 차원에서 교회를 다스리면 하나 이 다스리실 자기가 없어진다. 하나님이 다스리스는데 잘 순종할 수 있도록 섬기는 직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2)전통이 교회를 통치하지 않도록 항상 성경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3)물질이 통치자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4)세속적 생각이 통치자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5)말씀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다르면 빨리 멈추어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그건 성경말씀이고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라는 말이 성립될 수 없다.

3.하나님의 나라의 섬김의 원리

1.자기를 낮추는 자만이 종말적 메시야 잔치에 참여한다.

눅14:7-11
①왜 상석에 않지 말고 말씀하셨나?
②자기를 낮추면 어떻게 되는가?

2.예수님 스스로 섬김의 원리를 실천하셨다.

요13:1-17
①예수께서 발을 씻기신 목적이 무엇일까?
②누가 섬겨야 할까?
③섬기는 자가 큰가 섬김을 받는 자가 큰가?

3.섬김과 상급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눅22:24-30
①높아지려는 것은 어느나라의 원리일까?
②아버지께서 내게 나라를 맡기셨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니은 어떤 자로 교회 가운데 계시는가?
③내 상에서 먹고 마신다는 말은 무슨 말씀일까?
영생에 참여한다
④열두지파를 다스린다는 말씀은?
왜 섬김을 말씀하실 때 이 말씀을 하셨을까?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섬김과 다스림은 동일한 말이다.

*상급*

마5:12
상을 누가 받았는가? 의를 위해 핍박받는 모든 자
이 상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5:3 “천국”

눅17:7-10
우리의 충성이 상을 받을 만한 조건이 되는가?

마20:1-16
상급의 표준이 우리와 하나님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딤후4:7-8
상급은 우리 모두에게 풍성이 내려질 것이다.

그러므로 상급은 천국에서 얼마나 내가 다른 사람보다 영광을 누리며 살 수 있느냐 하는 관저으로 다루어서는 안된다. 오히려 나보다 다른 사람이 상급을 많이 받는다면 기뻐해야 한다.

공관복음은 상급을 섬김의 차원으로 다루고 있다.

눅22:24-30

눅19:12-25
①귀인이 종들에게 각각 얼마씩 주었는가?
②다스리는 권세를 모두 같이 받았는가?
③모두 다 다스리면 누가 다스림을 받는가?
④다스린다는 말은 천국에서도 섬김의 책임이 있다는 말이다.
⑤세상에서 주님을 잘 섬긴 자가 천국에서도 주님을 더 잘 섬길 수 있다.

4.새하늘과 새 땅은 섬김의 나라이다.

지금은 하나님을 잘 섬기고자 하지만 긴장관계 속에 있는지라 잘 되지 않는다. 하나님의 영광이 완전하게 계시되는 그날 하나님이 준비하신 영광 가운데서 완전하게 하나님을 설길 수 있다는 것은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따라서 죽음도 두려울 수가 없다. 그분을 더 잘 섬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제 8 장 하나님 나라의 미래

1.종말이 있는 이유

1.하나님 나라와 사탄의나라와 긴장관계

1) 사탄의 왕국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5:1-19
①거라사 지방의 귀신 들린 자를 내어쫓으심을 통하여 무엇을 계시하시는가?
사탄의 왕국을 정복하셨음을 말씀한다
②왜 돼지떼 2천마리에 들어가도록 허락하셨는가?
하나님의 나라가 왔으나 마귀왕국을 완전 멸망시키지 않으심을 보여 줌
③현세대는 마귀의 활동이 허락된 세대이다.

2)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하기 때문이다.
요15:18-20

3)마24:24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①왕국의 목적은 그의 백성을 많이 포섭하는 것이다. 사탄의 왕국이 그의 백성들을
많이 만들기 위해서 구태여 자기 백성들에게 신경쓸 필요가 있을까?
②사탄의 왕국의 최대의 목표물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그러므로 그 분을 잘 섬기면 잘 섬길 수록 고난이 많이 찾아 온다. 사탄이 최고의 시기를 받는 백성은 누구일까?
③고난을 많이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잘 섬긴다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한다.

마5:11-12

4)계12장

2.하나님이 악인을 심판하신 과정

악인을 심판하심으로 자신이 왕국의 왕이심을 계시하신다
계5장

계6장

계8-9장

3.하나님 나라 도래의 필수적인 과정

1)이스라엘의 경우
(1)창15장 : 애굽에서 연단 후 하나님 나라를 주시겠다는 말씀
(2)출-신 : 광야에서 연단받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감
(3)수-삿 : 시련의 긴 과정을 겪고 다윗의 나라를 주심

2)예수그리스도의 경우
(1)나실 때의 시련의 과정
(2)공생애 들어가시기 전에 시험 받으심
(3)십자가의 과정

3.미래의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계7장

마24장
(눅22:28)

3.종말을 위한 준비

1.벧전4:1-5:11

2.마24-25

3.살전5:1-11

4.살후2-3장

5.벧후3:

6.계시록1:3
계2-3장

4.하나님 나라의 미래

1.그리스도의 재림과 사탄의 나라에 대한 심판
계19장
계20장

2.새하늘과 새 땅의 도래
1) 벧후3:11-13

2)살전4:13-18

3)고전15:22-28
고전15:35-49
고전15:50-58

4)계21-22장

제 1 장 서 론

1.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

1)지상의 도덕적 천국
2)마음의 천국
3)죽은 후에 가는 천국
4)천년왕국
5)재림후에 나타날 새하늘과 새땅

2.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무지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1)자유주의와 이단들의 천국관 영향

2)시대의 흐름때문

3)세대주의와 조직신학중심의 신학교육 때문

*박윤선박사의 천국관 이해
게할더스보스의 하나님 나라 추천사에서 “그는 하나님의 나라란 저서에서 우리에게 천국의 개념을 바로 소개한다. 그른 신약의 교훈대로 교회 운동은 다만 천국의 준비운동이 나니고 그것이 벌써 천국의 첫계단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사실을 아는 기독자는 벌써 현세에서부터 천국을 소유하는 영적 긴장을 느끼게 된다. 그뿐 아니라 그는 천국이 하나님의 통치에 의하여 생기는 의와 축복의 세계임을 지적하였으니,복음서의 천국관을 파악함에 있어서 그 이상 정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리델보스의 하나님 나라의 추천사 “그가 여기서 예수님의 천국사상을 세단계로 나눈데 대하여 우리는 그의 통찰력을 높이 평가한다. 세단계 천국은 현림천국,과도적천국,미래천국이다…이 귀한 책이 한국 교계에 널리 사용되어 영적 유익이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제 2 장 구약이 계시하는 하나님 나라

1.언약으로 설립된 에덴의 하나님 나라

1.창조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

2.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인간

3.에덴동산-하나님의 나라

4.인간의 타락

5.하나님의 절대주권과 하나님 나라.

6.심판

7.은혜

8.인류의 두 계열(4-11)

아 담
+—————-+—————-+
가 인 아 벨 셋
| |
불경건한 계열 경건한 계열
(창4장) (창5장)
| |
라 멕 에 녹
| |
홍수| 노 아
—-+—– +——(아담의 10대) ——+
| | |
함 야벳 셈
| |
| |
불경건한 계열 경건한 계열

아브라함
(노아로부터 열번째)

정리)
①불경건한 계열의 심판
②경건의 계열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소망

2.이스라엘 역사 안에 계시된 하나님의 나라

1.아브라함과 족장들-약속된 하나님 나라

2.모세와 출애굽-활성화되는 약속들

3.시내산 언약

4.약속의 땅에 들어감과 거주함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왕조로의 진행과정 – 사사

사무엘과 사울

다 윗

솔로몬

3.예언 가운데 계시된 하나님의 나라

1.옛 질서에 속한 선지자들

*선지자 그룹들 : 크게 두그룹으로 나눈다.
(1)통일왕국 시대의 선지자들
(2)분열왕국 시대의 선지자들

2.포로 이전의 선지자들

아모스의 사역과 더불어 새로운 예언의 시대가 시작된다.

1.율법을 범함

2.심 판

3.구 원

4.이방나라들

3.포로 시기와 포로 시기 이후의 선지자들

1)포로시기 선지자인 에스겔과 다니엘, 포로이후의 학개 스가랴 말라기
2)바벨론 포로라는 재앙을 들어서 하나님의 전우주적이며 최종적인 구원과 심판의 활동들을 크게 강조
3)미래의 기대를 표현하는 새로운 방식이 묵시(APOCALYPIC)라는 형태로 발전된다(단7,8장 슥1-6장).
4)특성은 현재의 시대는 끝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수립되는 새로운 시대가 오게 될 것이다.
5)하나님의 나라수립의 실패와 미래 개입 예언

4.예언 가운데 계시된 하나님 나라의 패턴

1.하나님 나라의 구조로의 회복이라는 관점

2. 하나님 나라로서의 이스라엘 역사 구성요소를 열거와 미래예언

3.새로운 패턴

1)새로운 포로

2)새로운 출애굽

3)새로운 언약

4)새로운 나라

5)새로운 창조

덧붙이는 글

제 3 장 하나님의 나라의 본질

1.하나님 나라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이다.

1)나라라고 할 때는 세가지 조건이 있다.

왕,백성,영토

2)나라라는 말은 영토를 의미한다기 보다는 통치를 의미한다.

1)용어의 정의
(1)말쿠드와 바실레이아는 왕의 지위 왕의 권위, 왕이 행사하는 통치궈늘 의미한다. 왕국은 왕이 다스리는 권위 즉 왕의 주권이다.
스8:1
대하12:1
단8:23

(2)구약의 하나님의 통치
시103:9
시145:11
시145:13

(3)신약의 통치 개념
눅19:11-12
눅6:33

2)하나님의 나라의 일차적인 의미는 하나님의 통치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이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가장 핵심적인 분은 하나님이시다.

3)천국과 하나님의 나라는 그본적으로 같은 말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하는 것이 좋다.

2.두단계로 임하는 하나님 나라

1.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나라가 자신의 오심과 더불어 이미 왔다고 가르치셨다(현재성).
1)그나라(구약성경이 예언한 하나님의 나라)가 자신의 오심과 더불어 이세상에 왔다고 말씀한다.
막1:15:

(마태4:17: “가까왔다”는 이미왔다는 뜻)

눅17:20
‘ ` ‘ ~
a. s “너희 가운데”

2)예수님은 그의 사역을 구약 약속들의 역사적 완성으로 보았다.
눅4:21 (사61;1-2)

마11:2-6(사35:5-6)

3)마12:28(눅11:20)
a.귀신 축출 사건은 하나님의 나라가 그들에게 임한 증거이다.

b.”임하였다”( ) : 근접성이 아니라 실제적인 현존을 의미하는 말이다.

2.그리스도는 또 그 나라가 장치 올 나라로 가르치셨다(하나님 나라의 미래성)

(1)눅19:11;
(2)눅20:34
(3)고전15:50
(4)벧후1:11
(5)마13:41,43

3.하나님 나라의 현재성과 미래성에 대한 신학적 조화
1)하나님 나라의 시간성에 대한 유대인의 개념

이 세 대 오 는 세 대
——————————-+————————————>

2)그리스도의 하나님 나라 도래에 대한 신학자들의 견해
(1)보스의 견해

오 는 세 대 (오는 세 상)
부+———————-+—————->
|원리적으로 성취됨 |
활| |
———————–+———————-+
이 세 대

(2)래드의 견해

오 는 세 대 (오는 세 상)
—–+————-+———+———————-+—————->
| | |원리적으로 성취됨 |
| | 활| |
—–v————-v ——–+———————-+
이 세 대

정리
*유대인들은 현시대가 끝나고 새시대가 오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천국은 현시대의 질서를 파괴하지 않고 영적으로 임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의 오심과 더불어 이세상에 왔으며 또 올것이다. 이것을 신학적으로 이미와 아직(already and not yet)이라고 한다. 즉 그 나라는 이미 시작 되었고 완성은 예수님 재림때 된다는 말씀이다.
*우리가 전통적으로 가졌던 생각은 유대인의 이론이지 예수님의 이론이 아니다.이해하기가 다소 까다롭다고 생각한다. 차근차근 풀어 나갈 때 어느 정도 이해될 것이다.

3.영적이며 초자연적인 나라이다.

1.그나라는 영적인 나라이다.

(1)이세상에 속한 나라가 아니다.
요18:36-37;

눅19:25-40
(슥9:9-10)

눅22:49-51

(2)성령의 나라이다.

롬14:17

2)그 나라는 인간의 힘으로 건설할 수 없는 초자연적으로 임한 나라이다.
마1:18-23
마11:12
해설)침노하다 ( ) – 중간태,천국이 강력하게 도래하였다. 하나님의 통치는 큰 세력으로 다가왔고 열심있는 자들이 붙잡았다.

3.영역면에서 우주적인 나라이다.

1.그나라의 우주성
풍랑을 잠잠케 하신 사역,사탄의 권세를 제어하신 사역,천사의 수종을 받으신 사역 등은 그 나라의 우주적 차원을 말씀하고 있다.

3.하나님 나라와 중간기 상태와의 관계

눅23:43

마6:19-21

마5:12,6:1ff

4.임마누엘의 나라이다.

하나님 나라는 백성과 관계된 나라이다. 하나님이 백성과 함께 거하는 나라이다.

1. 구약의 언약의 중심사상
렘31:31-33

2.백성과 함께 거하는 나라를 건설하신다.
마1:23(사7:14)
요1:14
고후7:16
계21:3,7

4.비유 가운데 나타난 하나님 나라의 본질

1.씨뿌리는 자의 비유(마13:3-23)

2.가라지 비유(13:24-30)

3.겨자씨와 누룩비유(13:31-33)

4.보화와 진주 비유(13:44-46)

5.그물비유(13:47-49)

6.곡식비유(막4:26-29)

정리
1)하나님의 나라는 사람들이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비밀히 침투했다
2)그 나라는 형질서를 파괴하지 않고 왔음으로 사탄의 왕국과 공존한다.
3)그 나라의 복음은 거절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온 세계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
4)그 나라는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소유해야할 아주 고귀한 나라이다.
5)그나라를 소유한 백성은 종말론적인 심판없이 영광의 나라를 소유할 것이다.
6)그나라의 공동체는 불완전한 공동체이며 종말에 완전한 공동체로 나타날 것이다.
7)그 나라를 거절하는 자는 심판이 있을 것이다.
8)하나님 나라는 초자연적인 나라이다.

제 4 장 하나님 나라의 구원

1.하나님 나라의 선물

그 나라가 임함으로 주어진 선물을 표현하는 총체적인 구절은 눅4:18-19이다.

눅4:18-19

사61:1-3

이 말씀의 의미를 잘 파악하기 위해서 마태11:4-5절과 연관시켜 살펴보아야 한다.
마11:4-5

1.마귀의 왕국이 축출되고 축복의 시대가 열렸다.

1)하나님의 나라와 사탄의 나라

창조시 타락시 이스라엘 그리스도 그리스도
다윗의왕국시 초림시 재림시

+——–+ +——–+ +———–+ +———–+ +———+
|하나님의| | 사탄의 | | 다윗왕국 | | X의 나라 | | 통일된 |
| +–+ +—+———–+—+———–+—-+ |
| 나 라 | | 나 라 | |이방(S)나라| | 사탄의나라| | X의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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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탄의 나라는 그리스도와의 전쟁을 통하여 축출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창3:15
(2)그리스도가 탄생하셨을 때 사탄의 나라에서 먼저 싸움을 걸었다.
마2:1-23
시2편
(3)사탄의 나라와의 전쟁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한다.
마4:1-11

2)눅10:17-20(마12:28);사탄의 나라의 추방 시작
눅11:21-22
계12:1-6
계20:1-3

3)치유의 사건,죽은 자의 살리심도 사탄의 권세의 정복을 의미한다.

6)사탄의 나라가 정복되었다는 것은 사탄의 세력이 하나님 나라의 일을 궁극적으로 방해하지 못함을 말씀한다.

7)그리스도의 부활과 십자가 사건은 사탄의 나라를 완전 정복하셨음을 말씀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복음, 즉 천국을 전파하는데 누구도 방해할 수 없다.
요12:21
골2:15
엡4:8

2.죄용서의 선물이 주어졌다.

1).구약의 죄용서에 대한 예언
사33:24
미7:18-20
렘31:31-34(겔18:31;36:22-28)

2)예수님은 죄용서의 선물을 주시는 분이시다.
눅5:17-26

눅7:48

3)죄용서는 하나님 나라 개념에 중심을 차지한다
마18:23-25

3.구원의 선물이 주어졌다.

*구원의 의미 : 종말론적이면서도 현재적인 축복이다.
(1) 구원은 일차적으로 사탄의 나라에서 건짐받아 하나님의 나라(영원한 생명에)로 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마1:18
(2)죽음에서의 구원을 말한다.
눅20:34-36

(3)구원은 죄로 인해서 파괴당한 하나님과 사람사이의 교제의 회복을 의미한다.
마5:8
마25:21,23
눅22:30

(4)완전한 교제 풍성한 교제이다.
요2:1-11
마:13-21

(5)눅15장

(6)하나님과의 교제는 의의 선물이 주어짐으로 가능해진다.
마6:33
마5:6

4.안식의 시대가 열렸다.
“은혜의 해”

1)구약의 안식일,안식년,희년제도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안식의 예표이다.
*안식년
레25장-거룩한 해들
*희년 : 레25:10
출26:2-6
출23:10-12
신15:1-18
신31:9-13

희년과 안식년은 4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
(1)땅을 쉬게 함
(2)빚을 면제함
(3)노예들을 해방시킴
(4)각개인이 원래의 소유로 돌아감

2)안식일은 사탄에 매인 백성들에게서 하늘나라의 안식을 주는 예표의 날이다.
눅13:10-17

3)율법의 짐에서 노예된 자들을 해방시키는 시대가 열렸다.
마11:28
짐: 마23:4

4)안식의 완성은 새하늘과 새땅이다.
히4장
계7;14-17

2.그 나라에 초대된 자

1. 가난한 자들이 천국을 소유한다
눅4:18 : 가난한 자의 복음

1)마5:1-10에서

(1)가난한자(온유한 자) :사회적으로 억압받는 자들,불의의 세력에 의해 고통받고 있는 자들, 혹은 자신의 유익이나 영향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에 의하여 가혹한 처우를 받고 있는 사람들, 하지만 와중에서도 하나님께 신실하고 그의 나라로부터만 오는 구원을 대망하는 자들. 그들은 미래의 구원 약속과 그의 왕적 구속의 구현으로 위안을 받고 나갔다.
(시22:27; 25:9; 34:3; 37:11; 72:12,13; 147:6; 사11:4; 29:19)

이들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주실 ‘이스라엘의 위로’를 대망한다.
눅2:25(눅6:24,16:25)
마5:4

(2)애통하는 자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난한 자에 대한 설명
애통하는 자 :
눅6:21 ; 우는 자. ‘부요한 자’와 ‘배부른 자'(눅6:24,25)와 대조.

하나님의 의
(3)그는 긍휼히 여기는 자이고 화평케 하는 자이다.

*현실 가운데서 구원이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대망하며 사는 자가 구원을 소유한다.

2)눅18:1-18의 과부는 바로 하나님 나라의 구원을 기다리는 가난한 자이다.
눅18:1-18

3)눅1:46-55 : 마리아의 찬양 – 가난한 자의 복음으로 충만

2.가난한 자를 찾아 오심

1)눅15장에서
눅19:9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들을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2)세리와 죄인들을 부르심
막2:13-17

3)각종 병든 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왔다
마4:23-25 :

4)이방인들은 자신의 처지를 철저하게 인식하고 구주를 의지한 가난한 자들이었다.
막7:24-30

마8:5-13

5)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이다.
마22:10-14

6)이들에게 하나님은 복음을 먼저 제시하셨다.

정리)
*천국을 소유하는 자들은 자신의 잃어진 상태와 가난한 상태를 의식하고 그나라의 구원을 기다리는 자들이다.
*그리스도는 모든 계층에서 가난한 자를 부르신다. 그들은 그리스도를 영접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이다.

3.복음의 조건

1.막1:15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는 조건이 제시되었다
행2:38

**회 개**
1)회개의 의미
눅15:17

눅18: 13

(1)회개하라는 것은 왕이신 하나님을 섬기지 못한 죄에서 돌이키는 것이다.
롬1:18 : 불경건에 대한 회개

(2)회개란 자기라는 우상을 포기하는 결단이다. 그것은 일종의 폭력이다.
마11:11

(3)회개는 왕이신 하나님에 대한 주인의식 때문에 자기라는 죄에서 돌이킨다.
눅19:8
막10:17-31
마10:37

(4)회개는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되어져서는 안된다. 그것은 진정한 회개가 아니다.
마12:43-45(눅11:24-26)

(5)회개란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는 것이다
마18:3
*어린아이처럼 된다는 말은 “다시 아바 말하기를 배운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리 :회개란 죄를 뉘우치는 것을 의미하고, 또 죄로부터 돌이키는 것을 의미하며, 나아가서 새 주인에게 완전히 굴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다시 “아바” 말하기를 배는 것을 의미하며, 자신의 모든 신뢰를 하늘의 아버지께 놓는 것이며, 또 아버지의 집과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는 것을 의미한다.

2)회개의 동기
(1)삭개오의 경우
눅19:1-10

(2)죄인인 여자의 경우
눅7:36-50

(3)세례요한과 예수님의 회개의 동기의 차이
1.세례요한의 경우는 심판의 위협에 대한 두려움이다.
2.예수님에게도 심판의 요소가 있다
눅13:1-5
3.결정적인 동기는 하나님의 한량없는 선하심에 대한 체험이다
눅13:6-9
사44:32

3)회개의 기쁨
(1)눅15:24,25,32
(2)회개는 혼인 예복을 입는 것이다
마22:11-13
마6:17
마2:14ff
(3)회개는 하나님의 기쁨이다
눅15:17

2. 믿음
복음은 왕에대한 전적인 신뢰이다.

1)믿음의 의미
*구약단어 : 헤에민(heemin)

1)구체적으로 그리스도에게 자신을 내맡긴다는 뜻으로 사용된다(GUTHRIE106)
막1;15

2)믿음에 대한 예시 : 고기잡이를 버리고 자기를 따르라고 요구하심
막1:17

3)치유사건의 강조 : 믿음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신다.
마8:10,13
9:22,29
15:28
막9:24
10:52
눅7:50
17:19
4)폭풍을 잔잔케 하는 사건에서 제자들은 그들의 불신 때문에 꾸중을 받았다.
마8:26
막4:40
눅8:25
*믿음의 성취들에 대한 이 모든 사건들은 예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할 필수성에 대한 실례들이다.

2)믿음은 일시적인 것이 아니고 영구적으로 말씀을 받는 것과 동일시 되어 있다
눅8:13 ; 좋은 땅의 청중들은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굳게 붙잡으며 실천에 옭김으로써 그들의 믿음을 증시한다(8:15). 마태는 ‘듣고 깨닫는 자'(마13:23)라고 말한다.

3)낙담되지 않는 확신이다.
막7:27,28

4)믿음에서 믿음에 이르는 것이다.
(1)롬1:16-17
(2)살전1:3
(3)갈2:20

*하나님 나라의 백성의 삶은 믿음의 삶이다. 모든 것을 주님을 신뢰하는 삶이다. 이것이 가장 기본적이다.

5.그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재창조 사역으로 되어진다
요3장

4.하나님 나라의 재앙

1.회개하지 않는 자에게는 심판이 예고되어 있다.
눅13:1-9
*실로암 망대에서 죽은 사람들의 심판받은 이유가 무엇일까?

*과원지기 비유의 핵심이 무엇일까?

마11:20-24

2.마23장

제 5 장 하나님 나라와 구속사역

1.구속을 위해 오신 그리스도

1.그리스도의 오신 목적

1)마1:18에서

2)눅2:34

3)그의 사역을 성취시키는데 가장 본질적인 사건이다
고전15:1-3

2. 십자가 사건

3. 고난의 예언
신앙고백 사건은 메시야 사역의 대 전환점이다. 가이샤랴 빌립보 이후 새로운 특징이 예수의 가르침 속에 들어왔다
막8:31
막9:12,31 ; 10:33; 마17:12; 20:18,19 ; 눅17:25

*인자 : 단7:13이하

4.아버지로 부터 끊어지심
마27:46(막15:34)
시22편

눅22:39-46 ; 겟세마네 기도

2.십자가와 하나님 나라

1.막2:18-22 : 새시대의 도래와 십자가

2. 십자가 없는 하나님의 나라 도래에 대한 단호한 거부
마4:9-10
막8:30-38

3.막9:1-13

4.십자가와 왕권
눅19:28-40
1)나귀새끼를 타신 왕
슥9:9
2)38
3)그리스도는 그 찬양을 받으셨다(40)

5.막14:61이하(마26:63)

6.십자가 사건은 성령님이 도래하셔서 새나라를 여시는데 필수적인 사건이다
요16:5-16
요16:19-24

7.복음을 거절하는 자에게는 심판의 사건이다
마21:33-44

3.고난의 의미

1.예수님의 세례와 고난
마3:15 ; “우리가 이와 같이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사53:11

(2)”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시2:7-9
사42:1
(3)그리스도가 세례를 받는 다는 것은 죄인들과 함께 심판에 서신다는 사실도 함의되어 있다.

2.사53장 : 여호와의 종의 사역

3.죄사함
1)죄사함에 대한 말씀들은 십자가 사역을 전제한 말씀들이다.
막1:4
마9:2

2)성찬의 말씀들
마26:28 ;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언약의 피 : 렘31:34

3)막14:25=슥13:7하

4. 많은 사람을 위한 대속물

1)마20:28(막10:45)
대속물(속전) : 풀어줌을 위해 지불하는 값. 전쟁포로, 노예에 사용
출21:30

2)요12:24 : 한알의 밀

4.십자가와 사탄의 나라

1.막9:14-29

2.막14:25(마26:29)

3.십자가는 승리의 사건이다.
막15:39(마27:54)
성전의 취장이 찢어진 것
마27:51(막15:38)
지진의 발생, 성도들이 일어난 것(마27:51)

4.다 이루었다.
부활로 승화된다.
창3:15의 성취
사탄의 나라 임금이 쫓겨남
요12:31
요16:11

6.십자가와 제자도

집합적 고난의 전주곡이 될 것이다.

1)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
막8:30-38

2)그리스도의 섬김에 동참
막10:32-45

3)자아를 죽이는 삶에 동참
눅14:25-35

4)빌2:6-11

7.부활과 하나님 나라

1.마태복음에서 :
1)부활은 새세대의 여명이다.
마27:51-53

2)왕적 통치가 시작되었다
마28:18
단7:14
* 빌2:9이하
* 히1:3,13
* 벧전3:22

2.요한복음에서
1) 요20:19,26
엡2:15-18
2) 요20:23
영의 시대의 시작
롬1:4 육과 영의 구분
딤전3:16
롬8:10

3.사도행전에서
행2:17-22
행2:23-24
행2:34-36
행5:29-32

4.사탄의 왕국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그의 백성을 탈취한 사건이다.
엡4:8-10

5.부활과 그의 백성

1) 고전15:20

2)신자들은 이미 그리스도와 더불어 부활하였다.
엡2:5,6 ‘함께 일으키사'( )

3)골 2:12, 13 : 3:1

4)롬6:3 이하

5)고후5:17 : 새로운 피조물

제 6 장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

그리스도의 구속사건은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을 모으신 사건이다. 새롭게 거듭나게 하셔서 새 나라에서 새로운 교회를 건설하신다. 이러한 교회의 건설은 구약시대부터 예견된 것이며 공생애 동안 교회의 기초를 놓으셨다.

1.새로운 백성을 모으심

1.새로운 백성의 부름을 거절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버리셨다.
1)초기 사역 때는 이방인에게로 가지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고 하셨다.
마10:6
마15:24
마8:12

2)그들이 거절했을 때 하나님의 나라의 축복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주어졌다.
마11:12-13
16-17

3)그리스도는 그들에게 강력한 심판을 말씀하셨다.
20-24

4)축복받으라는 초대는 한 개인을 근거로 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받아들이게 될 사람에게 제시된다.
11:28-29

5)그들은 정치적인 왕을 원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세상의 왕관을 거절하시고 영적인 빵을 제시하셨다.
요6:15
요6:52-57

6)결국 유대인들은 새로운 관계를 거절했다.

2. 마16장은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을 형성함에 있어서 주님 자신의 의도를 교회와 연결시키고 있다.

1)그리스도의 고백위에 세워져야할 교회
막8:27이하
*신앙고백은 스스로의 것인가? 신앙고백을 유도하기 위한 그리스도의 사역을 살펴보자
*마16:17은 원인자를 누구에게 돌리는가?

2)이 고백을 하는 제자들을 기초로 새로운 백성을 창조하고자 했다
마16:18-19

고전12:13

3)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관리자로 삼으시려는 그리스도의 의도를 본다.
마16:19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마10:14,15
마10:40
마25:31-46

마21:33-42

2.하나님 나라와 교회와의 관계

1.교회는 하나님 나라가 아니다.
1)하나님의 나라는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거룩한 구속의 통치이다. 부차적으로 거룩한 통치로 인한 축복이 경험되어지는 영역이다.

2)신약성경은 하나님 나라와 교회를 동일시하지 않는다. 최초의 선교사들은 하나님나라를 전파했지 교회를 증거하지 않았다.

2.하나님 나라가 교회를 만든다.
1)하나님 나라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촉구를 함으로 그들을 새로운 교제로 끌어들인다.

2)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생명을 받아들이고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하는 임무를 띠고 헌신하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나누는 친교이다.

3.하나님 나라를 증거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를 세울 수는 없지만 하나님의 구속행위에 대해서 증거한다.
마10장;12제자 파송

10장;70인 파송 배경;유대 전승-세상에 70개 나라가 있다.

마28장
행1:8
행28:30-31

4.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도구이다.
하나님의 일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통해서 수행된다는 점에서 도구이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통치를 행사하신다.
마16:18 “음부의 문들이 교회를 이기지 못할 것임”

정리
*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불가분의 관계가 있지만 동일시되지는 않는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하다 교회는 사람으로부터 출발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의 통치이며 축복이 경험되는 영역이지만 교회는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하고 그 축복을 누리는 자들의 교제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교회를 창조하고 교회를 통해서 일하며 교회에 의해 세상에 전파된다.
*교회없이 하나님의 나라가 없고 하나님 나라없이 교회가 있을 수 없다.
(참조; 죠지 래드 “예수와 하나님의 나라”,p.323)

2.하나님의 우주적 교회 운영

1.하나님의 교회의 현재 모습
행전2:42-47

2.에베소서의 하나님의 교회

3.롬12장에서

제 7 장 하나님의 나라 백성의 삶

1.새로운 관계로서의 자녀가 됨

복음에 설득되어 하나님의 새로운 백성으로 합류하는 곳마다 그들은 생명의 세상을 위하여 이세상을 버려두고 떠난다
마8:22(눅9:60)
요5:24
눅15:24,32참조

이제 그들은 하나님의 통치 아래 속한다. 하나님과의 새로운 관계, 그리고 사람과의 새로운 관계에 놓여 있는 새생명이 시작된다

1. 아버지
새생명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이다.
눅17:7-10;막13:34-37
마6:24(눅16:13)
하나님은 생명과 죽음에 대한 주권적 권세를 가지신 왕이시다.
마18:23-25

2)그 나라 백성된 자들에게 “우리 아버지”라고 부르도록 하셨다.
자녀가 되는 것은 왕적 통치의 특징이다.
마18:3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창조의 선물이 아니라 구원의 종말론적인 선물이다. 왕적 통치 아래 있는 자만이 하나님을 ‘아바’라 부른다. 이미 하나님을 자신의 아버지로 가지고 있으며 또한 심지어 지금 그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제자들에게 있어 자녀가 되는 것은 예수의 아들됨(sonship)을 나누어 같는 것을 의미한다.

(1)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미래적 구원의 분깃에 대한 확실성을 가져다 준다.
마18:10
마7:9-11
눅12:32
마10:25
막13:20

(2)자녀가 되는 것은 매일의 안전을 가져다 준다.
마6:8,32
마5:45
마10:29
마6:34

(3)이러한 구원의 확실성과 안정성은 제자들로 하여금 신적 뜻 가운데 예측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 자신들을 복종시키는 용기를 가져다 준다.
a.생명의 수수께끼와 같은 불가해한 특성은 여전히 남아있다.
마11:25
막4:4-7
b.하나님의 자녀들은 고난도 새로운 빛으로 인식한다.
눅13:1-5
요9:3,5
히12:7-13

예수를 위해 고난받을 때 기뻐해야할 이유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데 봉사하며, 따라서 하나님께 보상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5:11이하
눅6:23

c.자녀일 때 심지어 죽음조차도 전혀 다른 빛가운데 나타난다.
마10:29-31

마12:27

d.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일 때, 악에 대한 영원히 불가해한 수수께끼가 하나님 편에 남게 된다. 심지어 사탄의 활동조차 하나님의 뜻에 의해 구속된다. 만일 사탄이 “사람이 밀까부르듯이”예수의 제자들을 키질하려면,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자신의 행동범위를 요청해야만 한다
눅22:31이하

3)아무것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일어나지 않는다.

*하나님께 대한 호칭으로서의 “아바”의 독특성
2)롬8:15, 갈4:6
*아바의 의미
1)하나님과 예수의 관계의 핵심을 표현
2)예수는 아바를 신성한 단어로 간주했다.
마23:9
3)아바는 사명의 궁극적 신비를 표현하였다.
마11:27

2. 새로운 기도방법

1.예수님의 기도
1)당시의 규례를 무시하심
막1:35, 6:46
눅6:12

2)예수의 기도에 중재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눅22:31FF:
눅10:16 :
눅22:17 :
눅23:34 :

3)특이한 감사
마11:25이하 :

2.기도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1)마7:7(눅11:9) :

2)마태6:5-8
6:16-18
용서에의 준비. 용서는 무한해야 한다. 심지어 원수까지 포함해야 한다.
마5:44

죄를 고백하고 용서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나가는 것보다 먼저이다
마5:23

3)주기도문 : 모범, 새로운 기도
(1)아바 : “우리 아버지여”

(2)두개의 간구
a.하나님의 영광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그가 자신의 통치에 들어가는 때의 도래를 위해 기도한다.
b.사탄의 통치의 정복과 하나님의 나타남을 위한 간구.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남

(3)두개의 우리간구
a.일용할 양식( s s)

b.용서를 위한 간구

(4)”우리를 유혹에 희생되지 않게 하소서”

4)눅11:5-8,11-13
18:1-8
막11:23

3.하나님 나라의 의의 윤리

마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의의 윤리
우리의 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의보다 능가해야만 한다.

1.분노의 법(마5:21-26)

2.순결의 법(마5:27-32)

3.정직의 법(33-37)

4. 사랑의 법(30-47)
고전13장

사랑은 용서를 통하여 가장 훌륭하게 나타난다.
마6:12

마18장 : 21절-22절 : 490번은 거의 2년에 가깝다.

롬13:8-10 : 율법의 완성

거듭난 자만이 할 수 있는 의이다.

4.하나님나라의 순종의 윤리

1.하나님은 그의 나라를 자신을 위해 만드셨다.

사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엡1:3-14

2.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 원리의 핵심이다.

엡2:4-10
재창조의 목적이 무엇인가?
그 가운데서 행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1.한 주인에 대한 철저한 신뢰
마6:19-34

2.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7:13-14

3.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
마7:15-27

마5:17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에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3.하나님의 통치를 받는다는 것은 것은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의미한다.
1)요8:42-47 :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요14:21

1)명상의 시간은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그이 백성의 가장 최상의 방법이다.
2)하나님은 매일매일 통치하시기 때문에 그의 음성을 매일 듣지 않으면 올바로 그의 통치에 순종할 수 없다.
3)사실 모든 성경 말씀을 내 생활 속에서 이루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4)다 좋은 계명들이지만 삶 속에서 하나님의 우선 통치를 받아야 한다.
5)그러나 우리는 긴장관계 속에 있기 때문에 부분적 순종일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온전한 순종을 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는 것이다.

4.하나님의 공동체 속에서 하나님의 통치가 나타나야 한다.

1)공동체의 통치자는 하나님이시다.
2)전통이 교회를 통치하지 않도록 항상 성경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3)물질이 통치자가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4)세속적 생각이 통치자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5)말씀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다르면 빨리 멈추어야 한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그건 성경말씀이고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라는 말이 성립될 수 없다.

5.하나님의 나라의 섬김의 윤리

1.자기를 낮추는 자만이 종말적 메시야 잔치에 참여한다.

눅14:7-11

2.예수님 스스로 섬김의 원리를 실천하셨다.

요13:1-17

3.섬김과 상급

눅22:24-30

*상급*

마5:12

눅17:7-10

마20:1-16

딤후4:7-8

눅22:24-30

눅19:12-25

4.새하늘과 새 땅은 섬김의 나라이다.

제 8 장 하나님 나라의 미래

1.종말이 있는 이유

1.하나님 나라와 사탄의나라와 긴장관계

1) 사탄의 왕국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5:1-19

2)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인들을 미워하기 때문이다.
요15:18-20

3)마24:24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4)계12장

2.하나님이 악인을 심판하신 과정
악인을 심판하심으로 자신이 왕국의 왕이심을 계시하신다
계5장
계6장
계8-9장

3.하나님 나라 도래의 필수적인 과정

1.이스라엘의 경우
(1)창15장 : 애굽에서 연단 후 하나님 나라를 주시겠다는 말씀
(2)출-신 : 광야에서 연단받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감
(3)수-삿 : 시련의 긴 과정을 겪고 다윗의 나라를 주심

2.예수그리스도의 경우
(1)나실 때의 시련의 과정
(2)공생애 들어가시기 전에 시험 받으심
(3)십자가의 과정

3.미래의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계7장

마24장
(눅22:28)

2.종말을 위한 준비

1.벧전4:1-5:11

2.마24-25

3.살전5:1-11

3.살후2-3장

4.벧후3:

4.계시록1:3
계2-3장

3.하나님 나라의 미래

1.그리스도의 재림과 사탄의 나라에 대한 심판
계19장
계20장

2.새하늘과 새 땅의 도래
1) 벧후3:11-13

2)살전4:13-18

3)고전15:22-28
고전15:35-49
고전15:50-58

4)계21-22장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 = 天國 ※ 교회와 하나님의 王國
□ 하나님의 나라-성서유니온
□ 하나님의 나라-죠지,레드

막1:15 福音의 要約: [때가 찿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
복음: 하나님나라가 가까왔다 —+
복음의 주제= 하나님나라요 그 하나님나라에 관한 것이다.
♧전도= 복음을 전하는 것, 복음을 듣고 하나님 나라 전하는 것.
우리는 하나님나라를 어떻게 이해하고 전하는가?
하나님나라 복음서에 124회 언급, 그외 서신서는 36회, 구약=
예수님의 복음의 主題요 核心= 하나님의 나라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예수님은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했는데 유대인의 하나님 나라 이해는 ?
하나님과 나라 중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사역, 하나님의 구속사역은
국가의 기존 개념= 주권, 영토, 국민의 3요소로 구성으로 이해-인도, 영국 등 국토의 국토의 개념으로 이해, 한국-한반도 등으로 (영토, 영역의 개념으로) 이해해도 되는가?

♧유대인의 하나님나라(천국) 개념은?
구약의 말쿠드, 신약에는 바셀레이야, 英語는 Kingdom.
구약 ‘말쿠드’의 意味는= 統治, 支配, 다스림이다.
하늘에 ○ 일반개념= 죽으면 하늘나라 간다는 찬송가 가사같이 창공에 갈 곳있는 나라를 예
수님이 가르치셨는가? 노
○ 왜 우주 공간의 의미로 하늘의 개념을 사용했는가?
○ 유대인의 하늘 개념= 하나님의 거하심이 있는 곳, 하나님의 통치하심이 있는 곳
理由= 우주 공간이 너무 크니까 거기에 하나님이 계시겠지로 생각했으나 그러나
우주 공간도 하나님이 만든 피조물이니 창조주가 하나님의 만든 피조물 속
에 있을 수 없다.
◈ 하나님 나라와 하늘 나라의 차이는?= 없다.
하늘 나라의 특징= 天國의 어휘는 4복음서 중 마태복음, 하나님 나라= 막, 눅, 요
막4:11 하나님 나라
◈마13:11 하늘나라로 부른 理由
마태복음의 특징= 대상이 유대인들
유대인들= 하나님이란 이름 대신 다른 이름을 사용함. 즉 완곡 어법(정당한 이름 대신 다른 이름을 부름-남,여간의 ‘자기’) 대표적-하나님 대신 ‘하늘’이라 부름. 예) 눅15:21 하늘과 아버지께 罪를 얻었사오니
하나님나라= 영역을 정해놓고 들어가는 나라는 아님,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곳.
하나님 나라는 에언의 성취인가? 예수님이 스스로 만든 것인가?
구약적 배경: 이시대의 하나님의 통치, 미래에 있게 될 하나님의 통치
현재적 하나님의 통치(단4:34,35) 미래적 하나님의 통치(사24:21그날에)
유대인들의 종말론적 大望은: 2월론적이 있음= 시대를 둘로 나누는 이원론
| 주의 날이 오기전과 후, = 주의 날이 임해야 한다.
+– 그 이전에는 엘리야가 먼저 오리라.

+———————————–+——————————–+
| 악한시대,(사탄의 나라) — | 영광스런 시대(하나님의 나라) |
| 하나님관계서 소외,사람에서 소외 –| 하나님과의 회복, 의의 회복 |
| 패역,죽음,옛창조에 연합된 몸 — | 영생, 새창조, 부활의 몸을 입음 |
+———————————–+——————————–+
◈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세례요한의 등장

세례요한과 하나님나라와의 관계는?

1.복음서는 세례요한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렘1:2{힐기아의 아들 예레미아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였고]
눅3:1,2[하나님의 말씀이 빈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렘,호,사에게 자신의 소개는 누구의 다스린지 몇년에 누구에게 임하니라고 전제로 선지자 소개때 형식구다
세례요한의 소개 때 예레미아 때보다 더 장황하다.[ 디네료 가이사랴 황제 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니라 ] 즉 세례요한은 대단한 사람이라는 느낌이드나 왜 세례요한이 重要한가? 그 理由는 무엇인가? 막1:1-6에 장황하고 자세히 설명함. 무언가 중요한 것 있다. 왕하1:8에 [털이 많고 가죽띠를 띄었다]하니 아! 그 사람 디셉사람 엘리야다고 함. 에리야의 특징이다. — 가죽옷, 가죽 띠를 맴.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엘리야를 기다렸다.
그 이유는 엘리야가 임하지 않으면 주의 날이 임하지 않으니 그들의 기대는 말4:5-의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엘리야를 기다린 이유는: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에 그런데 그들이 기다리던 엘리야는 털이 많고 가죽띠를 띤다. 막1:4- [세례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죄사함을 받게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이들의 하나님 나라의 大望, 엘리야가 저 人物이라 함. 막3:2[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죄회개, 자복함
우리의 삶과 유대인의 삶 차이는: — 유대인은 하나님 나라를 대망함.
고로 막1:4 회개하고 하나님 나라를 기다림이 소망이였다.
※정작 유대인은 예수님을 어떻게 대했는가?
세례요한은 예쉰ㅁ을 어떻게 이해했는가?
우리는 어떤 모습의 하나님 나라인가? 내 경험, 생각의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가?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하나님 나라를 기다려야 겠다.

♧기도= 유대인이 바라든 하나님 나라, 예수님이 오심으로 임함.
하나님, 유대인의 기대, 바람이 우리의 눈앞에 현실 속에 임했는데 우리는 삶 속에서
어떻게 받는지 복음의 의미를 깨닭게 하나님이 다스리고 인도해 주소서.
섬세한 부분가지, 강의 내용이 말씀 속에서 이제 정리되도록.

2-A
하나님의 나라= 主任이 主人이 되고 나는 종이 되는 것이다.
주인과 종의 개념이 하난의 촛점이다.
십자가를 지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내가 죽는 것이다.
평생 지는 것이 아니고 내 자신이 죽는 것이다. 구원코자 하면 잃고 죽으면 살리라.
바울은 갈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나니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 것 그것이 곧 하나님의 나라이다. = 삶이 나타나는 곳이다.
내가 죽어지는 곳에 내 중심에 그리스도가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가르치신 기도 = 나라이 임하옵시며= 하나님의 통치.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발견한 후의 투쟁하는 것.– 잔을 마시는 것(아바 아버지의 뜻대로-주님도 하나님 뜻대로 좆기에 이마에 땀방울의 기도-바울 나는 날마다 죽는 곳)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統治하심
하나님 나라가 너희에게 임했다–근거는 눅17:21 [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
기존=우리 마음 속+- 심령천국 —+
+- 내세천국
GV엔토스= 너희 가운데, 너희 중에
너희들 중에–너희 모인중에 임하였다.=하나님께서 우리 모임을통치하고 계신다.
우리를 누가 이끌어 가시는가?–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신다.목사님 마음대로 이끌어 가면 교회는 어려움만 임한다. 하나님나라는 人間의 지도아래 있지 않다.
눅16:16[율법과 선지자는 세례요한 때까지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가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
+– 하나님의 나라로 돌진하여 들어 감. 하나님의 나라는 침노를 받는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적극적으로 반을, 침입하는 자의 것이다.
사람마다 침입한다.–사람마다 엄청난 결단을 보여준다. 지리적 영역은 아니다. 지리적으로 모여사는 영역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의 영역이다.
마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쫒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예수님이 귀신을 쫒아내었는가? –Yes, 성령의 힘으로 귀신을 쫒아내심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성령으로 귀신 쫒아 냄
☆요한 바이스.슈바이쳐는 마12:28은 “미래적이다. 예수님 말씀이 아니다”고 했다, 그러나 예수님의 진정한 말씀이시고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을 보여준다.– 비유적으로 보고한다.
하나님 나란 ㄴ예수님의 사역으로 이루어지고 선포되고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2-B. 하나님 나라의 現在性

序.하나님 나라는 언제 임하는가?
미래의 영역인가? 예수님은 다른 의미, 언제 임하는지 보여 주는가?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현존을 사역과 관계해 말하심
예수님은 약속의 때가 도래형을 가르키심, 메시야의 때가 임함을 강력히 주장하심.
◈눅10:23,24[너희의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되다]
과거 이스라엘의 대표자들이 (선지자,왕들이) 이스라엘을 대표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그들이 보고 듣고 싶었던 것을 너희는 보고 있기에 복되도다. 이스라엘 지도자가보고자 듣고다 했던 것을  자들은 보고 있기에 복되다.– 기대했던바를 보기에 복되도다.
◈눅11:32-32 임금과 선지자의 대표인 솔로몬과 요나가 등장.
♧솔로몬= 다윗의 아들(자손) 즉 다윗이 중요함은 다윗의 자손으로 오기에 솔로몬은 장차 오실 메시야의 표상이었다.
♧요나= 3일 3야 물고기 뱃속에 있었으며 ,보았던 메시야가 여기에 있다. 표적.
|
+- 에수님의 부활을 보여주었으며 실제는 그 솔로몬, 요나가 내다본 에수님이 여기에 있다.엄청난 선언, 긍극적인 종결을 예수님은 종합하심
◈막2:52 우리는 예수님의 죄사함을 당위적으로 생각하나 당시의 유대인이 받는 충격은 엄청났다. 하나님만이 죄를 사하시나 메시야의 시대에는 가능하니 곡 메시야 시대의 도래와 임함이니 최고의 은혜는 죄사함, 사죄의 은혜가 예수님에 의해서 주어지니 예수님은 신성모독이나 아니면 메시야의 도래이다.
◈ 막2:18-22 메시야의 상태를 설명하는 선지자는 이사야61:62의 메시야의 잔치의 모습으로 비유하나 주님은 그 혼인잔치가 벌어지고 있다.
삼베,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즉 새시대의 도래를 말함. 암시적이다.
◈마9:36절 ‘목자의 비유’가 나옴
37-38절 추수군 = 메시야의 모습으로 비춰지며 그 일들이 있어야 됨을 말씀하고 계신다. 여언의 성추로 메시야 시대의 기쁨을 예수님 자신에 비추는 구절.
◈눅4:16-21절 어떤 상황 속에서 누가가 기록했나?
눅1: 탄생, 3: 족보, 4:1절 사탄의시험을 받으심, 13절 시험 받으심, 14-15절 사역 정리
가장 최초의 사건으로 취급하심으로 이 말씀이 重要하다.
사61:1,2절 잔치의 예언의 말씀이 예수님에 의하여 눅4:21에 으 글이 오늘날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하나님의 통치의 예수님의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음이 우리 가운데 임함을 비유를 통 해 보면 마13:44-46절에 하나님 나라의 時間性은 언제 임하느냐?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같다. 즉 보화를 갖었느냐 갖지 못했느냐가 중요함 사람이 으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소유했음, 하나님 나라는 임했다. 하나님 나라는 소유되었음.
45절.진주= 천국비유, 장사가 진주장사를 만나서 자기소유를 팔아서 샀음, 만나고 샀음,
하나님 나라의 임함을 전재하고 사람은 이미 소유했고 교훈을 하심,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하심, 하나님의 다스리심=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날의 가치는 얼마인가를 보여주심,
◈밭의 보화= 발견하고 기뻐함, 소중해서 감추어 둠,
즉 스의스의 비밀구좌, 상상도 못할 액수니 극비다.
보화의 가치를 발견, 기뻐하며 돌아 감,
자기 소유를 팔아서 그 밭을 삼.
|
+–가재도구를 생각–좀더 자녀, -좀더 자신의 삶과 물질적 소유보다 자기의 생명, 모든 것을 판다.
진주 구하는 장사 = 자기의 가진 것을 다 팔았다.
내가 오늘 너의 영혼(생명)을 가져 가겠다. 나에게 가장 귀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것 아니고 새생명
앞의 비유는 이해 타산으로 보면 밭+보화= 보화얻고, 밭팔고, 그러나 진주는 보화 하나뿐이다.
유일한 하나님의 나라의 가치는 엄청나고 비교할 수 없다.
♧모세가 그점의 가치, 후불 박물관 소장, 카메라 유리상자.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어떤 댓가로 얻고자 하는가?
나의 이해타산으로 계산으로 사고자 하는 가치 평가. 나의 시간을 조금 바쳐서 얻는 그런 가치없는 것인가? 우리의 가진 것 반쪽 바쳐서 얻을 수 있는 것인가? 가치를 비교할 수 없는, 이해타산을 버리고 은혜로 얻을 수 있는 가치있는 것. 모든 것을 포기한데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눅14:15-24 바리세인의 질문
하나님나라에서 떡먹는 자(먹게 될 자)는 복된 사람이다.
예수님의 비유= 큰 잔치 배설함. 손님을 초청 — 타당하고 피치못할 사정으로 초청을 거절함. 하나님 나라는 어떤 일보다 중요한 현실적, 현존적으로 중요하다.
예수님은 –시내, 거리, 골목 –가난, 병신, 소경, 저는자를 데려오라 하심.
| 그 理由는 사29:18-19
| 그 날에는 귀머거리 책봉, 가난한 자, 병신, 소경이 기쁨느림.
| |
| +— 하나님 나라가 임했을 때 즐거워 할 대상을 보여 줌.
+— 기뻐할 이유를 예수님이 주심 .
초청받은 자 — 참예치 못함.– 빼앗겨 버림.
귀머거리, 병신 — 하나님에게서 버림받은 자들.
하나님 나라는 우리에게 전적인 헌신을 요구하신다.하나님의 통치는 내 자신이 전적으로 죽어지고 하나님이 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은
마16:24-25에서 예수님 제자= 예수님 뜻따름.
예수님의 종으로 옛님을 主人으로 모시는 것이다.

3-A. 하나님 나라의 미래성
序.
하나님 나라는 온전히 다 임하였는가?
다 임했다면 지금 우리의 현상황은?
우리의 삶이나 교회 공동체의 모습 속에서 살핌은?
예수님의 가르침= 현재성을 강력히 말하며 하나님 나라의 미래성도 말씀하신다.
1. 비유가 미래성을 말해주고 있다.
즉 현제적 측면과 미래적 측면을 누룩, 가라지, 씨뿌리는 비유 중에서(마13:)
이 비유는 천국의 비유로 현재, 미래 측면을 보여 줌.
♧가라지 비유= 씨뿌릴 때, 추수할 때가 있다.
가리지는 그냥 두고 기다림, 씨뿌림, 가라지 자람= 현재성.
추수때 미래의 측면
♧씨뿌리는 비유= 길가, 돌짝밭,가시, 좋은 땅은 100,60,30
이미 씨앗은 땅에 뿌려 짐 – 싹이 나고 있음 결실은 미래로
♧눅17:24-30 노아의 때 인자의 나타나는 날을 내다 보면서 말씀하심. 현재, 미래를 동시에 봄. 현재= 위기의 때, 임박한 미래를 내다보며 가르침.
예수님은 지금의 우리의 처한 입장= 주의 날 임함, 장차 일할 것을 내다 봄
♧눅6:20- 눅에서는 4복 4화가 나타난다.
4복= 가난한 자 천국, 주린 자 배부름, 우는 자 웃음, 버릴 때 –복
4화= 보요한 자 화, 배부른 자 화, 웃는 자 화, 칭찬받는 자– 화
이 땅에서 받을 것 다 받았기에 화로다.
누가 福돤 자인가?
그리스도를 따르고 그리스도때문에 가난함 –하나님 나라 때문에, 주린 자–배부름, 우는 자 웃음, 버리고 핍박–기뻐함, 理由는 天國에서 우리의 賞이 큼이다.
우리 스스로는 어떤가?
언제 기뻐하고 뛰노는가?
우리의 진정한 福은?– 그리스도 때문에 기뻐하는 자 — 가난, 배고픔, 핍박, 우는 것
♧마19:30 먼저된자가 나중되고 나중죈 자가 먼저 된다.
순서의 뒤바뀜, 세상적으로는 선착순이 必要하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순서가 바뀔 수가 있으니 세상이 다가 아니다.
♧28-29절 언제 임하는가?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심판하리라.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10:26절 감추인 것이 그 때가 되면 다 드러나게 됨.
우리의 있는 그대로 다들어 남, 알지 못하는 것까지. 사람이 핍박할 때 소망의 말씀으로 주심, 위로의 말씀, 하나님의 현재성고민, 고통을 보여 주시며 위로를 주심, 철저하게 소나해보고 핍박받으나 하나님 앞에 들어나고 보상받음.
♧마18:4절 어린아이와 같이 낮추는 자 天國에서큰자다.
|비굴하고 낮아짐이 아니고 예수님 때문에 낮아짐
+– 기존= 어린아이의 성품– 부모의 말을 순종, 진실, 의지, 순수
예수님은 어린아리가 사회에서 어떤 대우를 받느냐의 어린아이의 지위의 문제다.–천국에서 누가 크냐의 지위문제다.
+-유대인들에게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심.
+-제재들에게 조차도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심.
귀찮고 벌 볼일 없고 사람 취급 못받는 존재이나 예수님은 다르게 취급하시며–녀희들도 어린아이들 같이 사람 취급 받지 못하는–하나님님이 아니고는 내가 도무지 감당못하는 것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는 못서는 존재. 보잘 것 없는 존재임을 깨닭는 것, 낮아질 것
마지막 때가 가까이 임하니 깨어 있을 것을
눅12:35-40절 3가지 ① 회개의 띠 ② 등불을 켜고 ③서 있어라
나의 삶의 모습은 예수님을 다르며 준비된 삶을 사는가? 주님은 우리의 삶이 겉모습이 아니고 나의 하루 하루의 삶이 하나님 나라의 삶인가가 重要하다.
◎결론적인 例 : 행28:23절 바울이 일가르 ㄹ정하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 나라를 강론함. 30-31절 이태간 셋집서 유하면서 자기에게 오는 자 다 영접하고 하나님 나라를 전파함.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을 가르치니…
♧40절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날에 오시리라.
비오는 수요일 저녁에 오실 것이다. — 英國은 잠자는데, 인도는?
이것은 문제성이 많다 쓸데없는 공상에 빠지지 말라.
예배시간만 참석이 예수님 앞에 뜻뜻이 서는 것 아니다.
|
+– 개종, 영접이 아니고 단순히 참석이면 문제다.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 달려 있으니 우리는 쉬지말고 주님의 명령을 순종하는 삶이다.
말씀의 순종하는 삶이 깨어있는 삶이다
주님은 천국 들어갈 준비 할 것을 말씀하심
마18:3절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天國에 들어가지 못하다.]= 천국의 原則. 높고 낮음 아니고 돌잌켜 낮아짐의 니라다.
사회 일반적 – 자기가 높아지려고 하나 하나님 나라는 세상과 관게없고  상이 악하면 우리이 빛은 빛나고 더 밝게 비춰야 한다.
막9:47절 너무 심한 말씀인가? 고민함은?
네 눈이 범죄하거든 빼어 버리라 우리의 지체, 눈을 천국, 지옥, 선택이니 이것은 강조 과장 법이다. 눈 하나있고 없어도 범죄는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적용의 대표적 예 — 오리게네스는 거세, 고자됨.– 말씀을 심각히 생각함.
나는 이 말씀을 심각히 깨닫는가? 우리의 삶의 심각성을 보여 주시니 대충 사는 것으로느 ㄴ안된다 구원은 은혜를 믿음으로요 그 증거는 삶으로 나타나야 하므로 범죄하면 팔을 절단하는 것이다. 죤 스타트= 보는 것, 만지는 것, 가는 것은 내 몸이 없는 것처럼 생각을 한다. — 대충 대충 보아서야 되겠는가?
♧눅13:24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현제 1명령형 ,계속 (계속해서 투쟁하라!)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미래형) 못하는 자가 많다.
이것은 교회갈 때 골목길만 찾아서 가는 것으로이해? 아니고 천국의 주인, 백성은 어리석어 보이는 고난을 당하는 세상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나라 백성은 좁은 길을 가는 것을 게속해서 힘써야 한다. 삶 속에서 준비 됨, 인자의 날을 준비해야 한다.
♧눅12:49-53절 분쟁케 하려 옴. 다섯사람이 있는데 고통당함
하나님 나라의 속성상 완성 때까지 제자는 분쟁, 고통이 있음.
우리느 피하는가? –하나님 나라 백성이 아니다.
♧눅7:22-30 마지막 때 인자가 임함
기억= 하나님 나라의 완성의 날은 언제인가? 예수님 재림 때.
우리의 준비는 에수님 재림 때다. 인자의 날을 기다림,
예수님은 명령 — 그 나라 임할 것을 기도하라과
♧마6:31-33 그의 나라 그의 의를 먼저 그하라.
우리가 교회서 기도할 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하나님의 통치가 사회, 교회, 온 세계에 일하기를 구하라= 계속해서 구하라.
기도하면서 우리의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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