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석 삼) 位(자리 위) 一 (한 일) 體 (몸 체): 삼위일체
三 (석 삼): 석, 자주, 세, 거듭, 셋.
位 (자리 위): 자리, 자리잡다, 높여서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 말, 자리를 정함, 사람이나 물건이 있어야 할 장소.
一 (한 일): 하나, 처음, 모조리, 같다, 어떤.
體 (몸 체): 몸, 사지(四肢), 모양, 근본,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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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격 (페르소나/person)이란?> 하나님의 지정의를 말한다: 지정의를 가지신 하나님 = 위격: 하나님의 위격:
3위 = 하나님의 다른 3 가지 위격(지정의)를 말한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들, 성령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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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격 (페르소나/person)이란?>
위격의 위란 하나님의 지정의를 말한다: 지정의를 가지신 하나님 = 위격: 하나님의 위격:
그러므로
3위 = 하나님의 다른 3 가지 위격(지정의)를 말한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들, 성령 하나님
누구나 페르소나에 대해서 이것이다라고 확정적으로 말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한국어로 번역하는데는 더욱 그렇다고 합니다…………..
“한국어로 페르소나/person은 인격으로 번역하면 그 말의 뜻에서 너무나도 크게 벗어난 뜻을 의미하게 된다 또한 한 위 내지는 위격으로 번역하기도 하나 그 말들도 정확한 뜻을 전달하지 못하고 있다. 삼위일체론을 설명할 때 언제든지 어려움을 당하는 말이 바로 페르소나라는 말이다.”(삼위일체론 이종성저 p297)
처음에 터틀리안이 사용할때 이 단어는 법률용어였습니다.
“페르소나는 첫째 가면, 둘째 대변자, 셋째 조건/신분/기능을 의미했다.
그 당시 로마법에 의하면 노예는 페르소나를 가지지 못했다.“
처음에 위와 같이 사용되던것이 대중에게는 그리고 일반적으로는 인격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하게 되었다는 것….이것이 신학이 깊어지고 발달함에 따라 새로운 의미가 부여되게 되고 그렇게 재정의 되며 이해되고 있다는것…..아래가 그것 입니다.
들꽃과 아이러브유와 같이 위격을 인격(personality)으로 이해하면 어떡 합니까? 쉽게 그냥 인격이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아니라고 하지 않는지요…….위격(person)은 말 입니다.
[[[ 책임지는 주체성, 타자와 구별되는 나만의 그 무엇, 자아 정체성, 그것과 더불어 상호 관계적인 것을 의식할수 있는 주체 ]]]를 말 합니다.
삼위일체 할때 공님은 삼인격이 일체이다라고 이해를 단순하게 그렇다면 해 오셨습니까? 삼위격,(three persons) 세분 하나님이라고 해서 단순하게 삼인격으로 해석을 하였다는 말 입니까? 인격은 말 입니다. 누구에게나 공통되는 신성과 인성에 해당되는 말 입니다. 신성에서 인격(personality)은 절대성이고, 인성에서 인격은 상대성 입니다.(인격:지정의)
인격은 천사나 사람이나 하나님에게 공통됩니다. 들꽃이 person의 용례를 세상의 사전으로 와서 저에게 말했는데…위격이 사용될때는 신학에서 사용되는 것 입니다. 위격도 천사나 하나님이나 사람에게만 적용 됩니다. 신학에서는 인격(지정의)은 말 입니다. 신성과 인성에 절대적으로와 상대적으로 들어 있는 인성의 하나의 요소에 불과 합니다.
인성의 구성요소는 크게 영혼과 육체이고, 그 둘의 결합으로 말미암는 지정의와 의식과 그런 것들은 모두 인성에 속한 하나의 요소들로 본다 이것 입니다. 이것들을 제외한 것을 두고 위격(person)이라고 말 합니다. 인성은 사람에게 공통되고, 천사성은 천사들에게 공통되고 신성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에게 공통되는 것 입니다.
## 지정의가 인격 입니다. ##
위격은 그 공통되지 않는 것, 그 개체만의 고유한 것, 그러므로 책임지는 주체성, 그 개체가 행한 것은 그 개체가 책임을 지어야지 인성이 다른 이들과 공통된다고 해서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지을수가 없기 때문 입니다. 이 “다른 개체와 구별되면서도 그것들과 상호관계적이며 의식하는 자아의 중심”을 위격이라고 정밀하게는 말한다 이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