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신구약의) 안식일 = 정의: 하나님의 창조를 기념하는 날
구약의 안식일 = 한 주의 마지막 날 => 토요일: 하나님의 (첫) 창조를 기념하기 위하여
신약의 안식일 = 한 주의 첫쨋 날 => 일요일: 하나님의 재창조를 기념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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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왜 모세의 말(율법)보다 예수님의 말씀(복음)을 더 더 더 weighty하게 듣는(순종하는) 이유:
예수님의 말씀이 더 완전하기 때문이지,
모세의 말이 틀려서가 아니다 틀려서가 아니다 틀려서가 아니다.
다시말해서 (그 그림자의 실물 vs. 그 실물의 그림자)
율법이 나쁘거나 틀려서가 아니고 나쁘거나 틀려서가 아니고 나쁘거나 틀려서가 아니고
복음이 율법보다 더 complete하기 더 자세하기 더 확실하기 더 확연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율법자체는 좋은 것이다.
그러나 어떤(예수님의 말씀이 있는) 모세의 율법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대처/대체 해야 한다.
예를 들어서
구약의 안식일은 신약의 안식일로 대체하는 것이 맞다.
구약의 안식일은 예수님 오시기 전엔 좋고 옳은 것이지만,
예수님 오신 후엔 신약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를 기념하는 안식일의 취지를 더 정확하게 지키는(honor하는) 것이다.
choice is yours.
율법의 안식일을 지키고 싶으면(율법 아래 있고 싶으면) 토요일에 예배/제사를 드리고
복음의 안식일을 지키고 싶으면(율법의 역활인 그 율법의 정죄에서 자유하고 싶으면)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