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인간, 천사는 다른 class 혹은 category 이다:
우리 하나님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시는 분 (the creator class)이시고
인간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는 만물 (a creation class)이기 때문이다.
다시말해서
하나님과 인간은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이다.
그러니 시간과 공간에 갇혀 있는 우리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고 계신 하나님을 정확히 표현하는데에는 한계(predicament)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결론적으로/요약해서
“한 분이신 우리 하나님은 동시에(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들, 성령 하나님이시다.” (백흥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