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표현들 중에:
혼인 사람의 살에 싸여 있는 “사람의 영”과
혼인 사람의 핏줄 혹은 심장에 있는 피에 있는 “사람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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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GOD)은 “생명의 근원”이시다.
그러므로
모든 생명의 원천이신 하나님과 연결 되어 있는 상태를 “살아있다(have life)”라고 하고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끊어져 있는 상태를 “죽었다(dead)”라고 한다.
예를 들어서
우리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You must be born again.”이라고 말씀하신 이유가
니고데모가 영적으로 하나님과 끊어져 있는 상태이니,
“네가 다시 태어나야 하겠다”고 하신 것이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다: 모든 사람이 죄로 인하여 죽을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이다.
시편의 1편의 말씀처럼
모든 인생이 생명의 근원인 하나님에게서=대지에서 뿌리가 뽑히 나무처럼 죽게 되었다.
그러므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은 뽑혀있는 나무가 다시 대지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는 말이다.
죽었으니 태어나야 한다는 말이다.
모든 인생은 인류는 아담으로 시작하여 영과 육을 가진 “혼”으로 태어났는데,
하나님께 죄를 지어(불순종하여) 죽게 되었다: 영과 육인 혼이 죽게 되었다.
육적인 죽음은 사람이 숨을 거둘 때이고, 영적인 죽음은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진 것이다.
육적인 죽음은 재림때 부활로 다시 태어날 것이고
영적인 죽음은 예수를 믿을 때 born again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By the way, 육체가 있어야만 사람을 “혼”이라고 한다.
다시말해서 땅에서만 사람이 혼이고, 그 혼이 죽어 천국이나 지옥에 가면 “흙의 먼지”로 만들어진 육은 땅으로 돌아가고
“사람의 영”만 천국이나 지옥으로 간다.
결국:
땅에서 혼, 천국에선 영: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재림 하실때, 그 영이 새로운 몸을 입고 새혼이 되는 것이다.
정확한 표현은 혼인 사람이 영과 육을 가지고 있다. 되어있다가 아니고 아니고 아니고 가지고 가지고 가지고 있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