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1. 예정: 미리 …이 정해져 있다
2. 의지: …의 의도 내지는 선택
그러므로
1. 예정과 의지는 물과 기름이다. 섞길수 없다. harmonize할 수 없다 없다.
그렇다면
2. …는 예정되었고 …는 의지에 맡길 수 있다(예정되어 있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적용:
죄인이 구원을 받는데 있어서/은혜를 믿음으로 받는데
구원의 은혜는 예정에 속한 것이고
구원의 믿음은 의지에 속한 것일 수 있다(?)
왜냐하면
은혜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것이고
믿은은 전적으로 믿는 사람의 것이기 때문이다. (보통 우리는 하나님의 믿음(의지)를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sovereignty)라고 하고 우리의 믿음(의지)를 자유의지라고 한다.)
결론:
예정도 있고 또한 의지도 있다.
문제는 이 예정과 의지를 어떻게 이해하려는 (harmonize)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