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사람이 가는 곳 천국 있음.
않 믿는 사람이 가는 곳 지옥 있음.
인간은 영과 육으로 창조 되었음.
인간이 죽을 때, 예수 믿고 죽은 사람의 영은 부활승천 하신 예수님 곁에 가고,
예수님 믿지 않고 죽은 사람의 영은
예수님 알지 못하고 죽은 사람들
(예를 들어서 구약의 의인이나 악인, 이순신장군, . . .) 곁에/죽은자들이 가는 곳에 감.
카돌릭이 말하는 연옥과 같은 곳인데, 프로테스턴트와 다른 것은 일단 이곳에 가면 운명(천국갈, 지옥갈) 운명이 바뀔 수 없다는 것임.
1000년 동안 그냥 믿음의 사람이 수가 찰 때까지 기다림.
다른말로 하면 잠자고 있다가.
영혼불멸설의 핵심은 지옥의 유무가 아니고 믿지 않고 죽은 모든 자들의 육의 부활이다.
그들의 영혼 혹은 영이 새로운 육을 입고 부활하여
믿는 자들은 새 예루살렘에서 하나님과 영원히 살 것이고, 믿지 않은 자들은 유황불에 던져 진다는 것이다.
다시말해서
영(혼)은 없어지지 않는다 (불멸) either way (믿거나 않 믿거나 . . .)
